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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암공원 관광명소로 부각..교육연수원이 걸림돌
지난 4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동구 대왕암공원 오토캠핑장이 인기를 끌면서 대왕암공원이 울산의 관광명소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달 대왕암공원 연안유휴지 개발사업으로 들어선 53면의 오토캠핑장과 6인용 캐라반의 경쟁률이 주말이면 최대 300대 1까지 오르며 관광객을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김기현 ...
서하경 2017년 01월 17일 -

스탠딩\/\/활기찬 실버세대 '즐거운 인생'
◀ANC▶ 지난 2천 년 65세 이상 인구비율이 7%를 넘어서며 고령화 사회에 진입한 뒤 노인인구가 급속히 늘고 있는데요, 울산도 (오는 2026년이면) 노인인구가 21%에 달해 초고령화 사회에 도달할 걸로 보이는데, 즐겁게 노년을 보내는 실버세대도 그만큼 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
최지호 2017년 01월 17일 -

'동파 사고' 이렇게 대처하자
◀ANC▶ 최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권에 머무르면서 밤사이 동파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동파사고 신고가 많지는 않지만 상수도사업본부가 예방 홍보에 나섰는데, 혹시라도 수도가 얼었을 경우 뜨거운 물을 바로 붓는 건 위험하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주군 지역 주택 상수도를 ...
이용주 2017년 01월 17일 -

\"설 맞아 큰 지원하겠다\"
◀ANC▶ 김성렬 행정자치부 차관이 오늘(1\/17) 울산을 방문했습니다. 위기에 처한 지역 경제의 고충을 수렴하며 설을 맞아 울산에 통 큰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부터 시작된 불황의 여파로 설이 2주 앞으로 다가왔지만 재래시장에는 여전히 손님들의 발길이 뜸합니다. 김성렬 ...
서하경 2017년 01월 17일 -

심층취재\/\/300억 보상 '까마득'
◀ANC▶ 울산초등학교와 언양초등학교가 이전한 지 벌써 3-4년이 흘렀지만 옛 건물과 토지 보상에는 진척이 없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이 받지 못하고 있는 폐교 보상금이 수 백억원에 이르는 확인됐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지난 2015년 언양초등학교가 이전 개교한 뒤 폐교로 남은 옛 학교 건물입니다. 토지...
유영재 2017년 01월 17일 -

울산앞바다 예인선 불..선원 1명 어지럼증 호소(해경)
오늘(1\/17) 오전 10시 30분쯤 울주군 서생면 명선도 동쪽 4.6㎞ 해상을 지나던 80t급 예인선 기관실에서 불이 나 해경 구조대가 투입돼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기관장 58살 추 모씨가 어지럼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해경은 선박이 좌우로 흔들릴 때 기관실 엔진 쪽으로 기름이 흘러들어 불이 난 것으...
이용주 2017년 01월 17일 -

울산해역 오염물질 유출량 전년대비 38% 감소
울산해경은 지난 한해동안 해양오염사고 19건이 발생해 오염물질 12만6천6백리터가 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2015년과 비교하면 건수로는 35%가, 유출량은 38%인 7만7천리터가 줄어든 수치라고 해경은 설명했습니다. 사고 원인별로는 유류저장탱크 등 파손이 8건에서 3건으로, 작업중 부주의는 15건에서 12건으로 줄었습니...
이용주 2017년 01월 17일 -

유니스트, 하이퍼튜브 MOU 체결..공동 연구 착수
유니스트는 오늘(1\/17) 경기도 의왕시 한국철도기술연구원에서 하이퍼튜브 기술 공동 개발을 위해 정부 출연 연구소 등 8개 기관과 MOU를 체결했습니다. 하이퍼튜브는 캡슐 형태의 자기부상열차가 진공에 가까운 튜브 터널 안에서 시속 1천km로 달리는 고속 열차 시스템입니다.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한국기계연구원 등 8...
유영재 2017년 01월 17일 -

설 연휴 울산 대기업 최대 5일 휴식
설 연휴를 맞아 현대자동차 등 지역 대기업들이 최장 5일간 휴식에 들어갑니다. 지역 상공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설 연휴를 맞아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생산라인 가동을 멈춤니다. 현대중공업과 미포조선은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쉬고 에쓰오일, SK에너지, 한화케미칼 등 석유화학업계는 장치산업 특성상 가동을...
이용주 2017년 01월 17일 -

"법 개정으로 현대중공업 지배력 강화 시도 막아야"
울산 동구 무소속 김종훈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제윤경 의원, 금속노조와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중공업이 지주회사 전환과 자사주를 통한 총수일가의 지배력 강화를 시도하고 있다며, 현재 발의된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법안은 자사주를 이용한 재벌 총...
이돈욱 2017년 0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