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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규모 2.9 여진..낮 최고 21.5도
오늘(10\/12) 새벽 0시 30분쯤 경주시 남남서쪽 9km 지점에서 규모 2.9의 여진이 또 발생해 소방본부 등에 80여건의 신고가 잇따랐지만 큰 피해는 없었습니다. 오늘 울산지방은 구름 많이 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1.5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10\/13)은 구름 많다가 오후 늦게부터 맑아지겠으며 13도에서 20도의 기온분...
2016년 10월 12일 -

여천동 벤젠 농도 2.74ppb..환경기준 초과
남구 여천동 주변의 대기오염이 심각한 수준이라는 주장이 국정감사에서 제기됐습니다. 국회 환노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의원은 낙동강유역환경청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여천동의 대기 중 벤젠 농도가 지속적인 증가 추세에 있고 최대 2.74ppb의 농도수준을 보이면서 연평균 환경기준 1.5ppb를 초과하고 있다고 밝...
조창래 2016년 10월 12일 -

날씨
1) 오늘 아침도 쌀쌀합니다. 현재 기온 보시면 15도로 시작하고 있는데요, 어제 같은 시각과 비교해 2도가량 높지만 여기에 찬바람이 더해지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은 상태입니다. 따뜻한 옷차림 하셔야겠습니다. 낮에도 선선하겠습니다. 한낮기온 22도가 예상됩니다. 2) 오늘도 하늘에 구름 많겠습니다. 아침기온은 부산 16...
이상욱 2016년 10월 12일 -

북구 송정택지지구 공동주택사업 본격화
울산공항 맞은편 북구 송정동 일대 인구 2만명, 공동주택 7천여가구 규모의 송정지구가 본격 조성될 전망입니다. 북구청은 송정지구 B1 블럭에 들어서는 호반베르디움 공동주택의 사업주체인 스카이주택이 최근 송정지구 내 최초로 착공 신고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른 4~5개 공동주택도 울산시나 북구청으로부터 사업승인...
이용주 2016년 10월 12일 -

울산시립도서관 명칭 26일까지 공모
남구 여천동에 내년 말 준공되는 울산시립도서관 명칭 공모가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대중성, 독창성, 상징성을 살린 시립도서관 이름을 오는 26일까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합니다. 응모작은 심사위원회를 통해 5개가 선정정 뒤 다음달 시민선호도 조사를 통해 당선작이 최종 결정됩니다.\/\/\/
2016년 10월 12일 -

울산시 해울이 콜센터 ISO 인증 획득
울산시 120 해울이 콜센터가 'ISO 9001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지난해 2월 개소한 해울이 콜센터는 각종 생활정보와 시민불편사항, 여권발급, 대중교통, 지방세, 문화관광 등 시정 전반에 대해 안내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ISO 인증과 관련해 오늘(10\/11) 교통관리센터 1층에 위치한 해울이 콜센터에서 기...
2016년 10월 12일 -

울산 새 브랜드 슬로건 내년 6월까지 개발
울산시가 현재 '울산 포 유(Ulsan For You)' 도시브랜드를 교체하기 위해 용역에 들어갑니다. 울산시는 접수된 5개 업체를 대상으로 이달말까지 심사를 벌여 선정한 뒤 내년 6월까지 도시의 정체성을 담은 새 브랜드를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 포 유'는 지난 2004년에 만들어졌으나 김해시의 '김해 포 유'와 유사하고 ...
2016년 10월 12일 -

현대차 울산공장, 수재민 돕기 모금 활동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임직원을 상대로 태풍 차바 수재민 돕기 모금 활동에 나섰습니다. 현대차 울산공장 사내 동호회와 그룹장회, 사업부 지원팀 등이 주축이 된 모금은 21개 사내식당에서 내일까지(10\/12) 이어집니다. 앞서 현대차그룹은 울산시에 태풍 피해 복구 성금 50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 ** 현대차 웹하...
유영재 2016년 10월 12일 -

대구[R]청도군, 코미디 메카로 부상
◀ANC▶ 개그맨 전유성 씨가 경북 청도에 정착한 이후 코미디 컨텐츠를 상시 공연하는 코미디 창작촌이 내년 상반기 문을 연다고 합니다. 청도군이 코미디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대구에서 박재형기자가 전해왔습니다. ◀END▶ ◀VCR▶ 우리나라 개그계의 대부로 불리는 전유성 씨가 청도 산골짜기에 정착한 지 벌...
이상욱 2016년 10월 12일 -

(R\/부산)관치금융 폐해 개선해야 !!
◀ANC▶ 세월호 참사와 대우조선해양의 부실은 정부와 산하기관, 업계 사이의 부패고리를 없애라는 과제를 우리 사회에 남겼죠. 하지만 관료와 정치권 인사들의 낙하산 논란은 여전히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서준석 기잡니다. ◀VCR▶ 부실관리의 책임자들이 관피아로 드러났던 세월호 참사와 대우조선 사태. 그러나 ...
이상욱 2016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