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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구대암각화 2년여 만에 물에 잠겨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 중인 국보 제285호 반구대암각화가 태풍 '차바'로 2년 2개월여 만에 다시 물에 잠겼습니다. 현재 사연댐 수위는 56미터 가량으로 울주군 언양읍 대곡리에 있는 반구대암각화는 90% 이상 잠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반구대암각화는 사연댐 수위가 52.99m일 때 침수하기 시작해 57m이면 ...
이상욱 2016년 10월 09일 -

김영란법..학교는 '조심조심'
◀ANC▶ 김영란법 시행으로 학교 현장에서는 이래저래 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긍정적인 면도 있지만,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혹시나 법을 위반하지 않을까 조심하는 분위기가 역력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김영란법이 시행된 이후 열린 한 초등학교의 학부모 상담회입니다. 대부분 전화로 상담...
서하경 2016년 10월 09일 -

세계와 경쟁하는 선수들
◀ANC▶ 이번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고 있는 울산 선수들 가운데는 국내 무대를 넘어 세계와 경쟁하는 선수들이 있습니다. 아직 올림픽 메달이 없는 울산에 첫 올림픽 메달을 안겨줄 가능성이 높은 울산 선수들을 이돈욱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리우 올림픽 예선에서 3위에 머물며 조별 2위까지 주어지는 ...
이돈욱 2016년 10월 09일 -

태풍 피해주민 돕기 성금 접수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울산MBC는 태풍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 접수를 공동으로 진행합니다. C\/G>태풍 피해 주민과 아픔을 함께하고 복구에 도움을 주실 분들은 화면에 표시된 6개 시중은행 계좌 또는 한 통화 2천원의 060-701-1004의 ARS, 한 건 2천원의 #0095 문자 기부 등을 이용하시거나 울산mbc를 직접 방문해 접...
최지호 2016년 10월 09일 -

데스크 논평>재발 방지 대책 마련해야
지난 5일 태풍 차바로 물에 잠긴 수해 현장은 그야말로 충격적인 모습이었습니다. 지붕까지 물에 찬 시장 상가와 물에 떠다니는 자동차, 끊어진 도로 등의 처참한 몰골에 많은 사람들이 넋을 잃었습니다. 침수되고 무너지고, 떠내려간 피해 현장이 드러나면서 피해 주민들은 망연자실 했습니다. --------------------------...
최익선 2016년 10월 09일 -

울산시, 내일(오늘) '특별재난지역 선포' 정부 건의
울산시는 내일(10\/10) 특별재난지역 선포 요청 공문을 정부에 전달합니다. 울산시는 지난 9월12일 지진에 이은 제18호 태풍 '차바'로 큰 피해가 발생한 만큼 울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달라고 정식으로 정부에 건의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회야댐 붕괴에 대비해 수문 설치 공사비 1,200억 원, 저지대 예방사업 500억...
이상욱 2016년 10월 09일 -

피해신고 6천 건..농축산 복구비 100억 원 추정
태풍 차바로 울산지역은 사망 3명, 부상 2명, 143가구 329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시설물 침수와 산사태, 옹벽, 제방 붕괴 등 피해신고는 6천3백여 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는 또 농경지 1,446ha와 비닐하우스, 과수원, 가축 등 농축산물 피해규모는 62억 원에 달하며 복구비용은 1백억 원 이상...
최지호 2016년 10월 09일 -

국민안전처·환경부 태풍 피해지역 현장점검
국민안전처와 환경부는 오늘(10\/9) 태풍 차바 침수피해 지역을 방문해 복구작업과 수습상황을 점검했습니다. 박인용 국민안전처 장관은 오늘 오전 울산시청 재난상황실에서 피해실태를 청취한 뒤 태화종합시장과 삼동면 일대 피해지역을 잇따라 방문했으며, 조경규 환경부 장관은 태화강 침수 현장을 살펴보고 신속한 복구...
최지호 2016년 10월 09일 -

복구작업 총력..온정 릴레이
◀ANC▶ 휴일인 오늘도 침수피해 지역에서는 복구작업이 계속됐습니다. 공무원과 군인, 전국에서 온 자원봉사자 등 8천여 명이 곳곳에서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포크레인으로 떠내고 옮겨 담아도 끝없는 태풍의 잔재들. 물바다가 됐던 태화시장은 매일 수천 명이 구석구석 침수 흔적을 지워...
최지호 2016년 10월 09일 -

주요뉴스 자막방송용
태풍 차바로 인한 피해 복구작업이 한창인 가운데 전국에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이번 태풍으로 울산지역은 6천3백여 건의 피해신고가 잇따랐으며, 울산시는 농축산업 복구비용만 1백억 원 이상이 들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
이상욱 2016년 10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