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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수해특별 무상점검 서비스
현대·기아차는 태풍 '차바'로 인해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돕기 위해 오는 31일까지 수해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현대·기아차는 서비스 기간 동안 수해 차량의 엔진·변속기 등 주요 부품에 대해 무상 점검을 실시하고, 차량을 입고해 수리할 경우 수리 비용의 최대 50% 를 할인해 준다고 밝혔습니다. 또 수해...
조창래 2016년 10월 07일 -

세무당국, 태풍피해 주민에 각종 세제지원
울산시는 태풍으로 파손된 건축물과 자동차, 기계장비를 2년 내에 새로 취득할 경우 취득세를 면제하고 말소등기에 따른 등록면허세를 면제해주기로 했습니다. 또 태풍으로 파손돼 사용할 수 없는 차량으로 확인되는 경우 자동차세도 면제하고, 취득세 등에 대해서도 납부기한을 연장해 주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울산지역...
조창래 2016년 10월 07일 -

태풍 피해 복구 위해 지역 축제 연기·취소
태풍 피해 복구의 영향으로 이달에 열릴 예정이던 지역축제와 각종 문화·체육행사들이 줄줄이 연기되거나 취소됐습니다. 울산시는 아트 퍼포먼스 페스티벌과 장애인 생활체육대회는 취소하고 오늘(10\/7)부터 열릴 예정이던 한글문화예술제는 28일로 연기하는 등 대다수 지역 행사가 일정을 미뤘습니다. 또 13일부터 열리는...
조창래 2016년 10월 07일 -

전국체전 개막..첫 메달 무산(수정)
◀ANC▶ 제97회 전국체육대회가 충청남도 아산시에서 개막식을 갖고 일주일 간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첫 날부터 금메달을 획득한 울산 선수단은 선전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로 아흔 일곱돌을 맞은 전국체육대회의 막이 올랐습니다. 전국의 2만 4천여 명 선수들이 일년간 흘린 ...
이돈욱 2016년 10월 07일 -

태풍 피해주민 돕기 성금 모금
태풍 차바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을 돕기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울산MBC가 공동으로 성금모금을 진행합니다. C\/G>태풍 피해 주민과 아픔을 함께하고 복구에 도움을 주실 분들은 화면에 표시된 6개 시중은행 계좌를 비롯해 한 통화 2천원의 060-701-1004 ARS와 한 건 2천원의 #0095 문자 기부 등을 이용하시거나 울산mbc...
최익선 2016년 10월 07일 -

스탠딩\/\/시민 영웅 돋보였다
◀ANC▶ 최악의 태풍 피해 속에 시민들의 활약도 컸습니다. 위험한 상황에서도 시민들 모두가 누구랄 것도 없이 구조에 나서 피해를 줄일 수 있었는데요, 최악으로 기록된 태풍을 뚫고 이웃을 구한 시민 영웅들, 서하경 기자가 찾아봤습니다. ◀END▶ ◀VCR▶ 260mm가 넘는 집중호우에 물바다가 된 중구 태화동. 급한 마...
서하경 2016년 10월 07일 -

[데스크:자막] 역대급 쓰레기..항만운영 차질
◀ANC▶ 태풍 차바는 항만 업무까지 마비시키고 있습니다. 치워도 치워도 끝없이 밀려오는 쓰레기 때문인데, 선박 입출항은 물론, 건조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 ◀VCR▶ 부서진 냉장고며 생활쓰레기, 나무조각까지, 울산항이 거대한 쓰레기장으로 변했습니다. 울산 태화강을 따라 태풍에 떠밀려 내려...
조창래 2016년 10월 07일 -

[데스크-울산단독]LH, 조사 부실..피해 키웠다(s수정)
◀ANC▶ 이번에 울산의 태풍피해가 컸던 이유중 하나로 울산혁신도시의 허술한 배수 시설이 지목되고 있습니다. 왜 그런가 했더니 한국토지주택공사 측이 사전 조사를 부실하게 한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혁신도시 설계 당시의 재해영향성검토서를 단독 입수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울산 도심보다...
설태주 2016년 10월 07일 -

[데스크-중계반제]\"또 비내리나..\" 긴장의 울산\/수퍼
◀ANC▶ 오늘 밤 남부지방에 다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태풍 차바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울산은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을까 긴장에 휩싸여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최지호 기자? 지금 상황 어떤가요? ◀END▶ 네. 복구작업이 한창인 울산 태화시장에 나와 있습니다. 울산지역은 오후부터 비...
이상욱 2016년 10월 07일 -

청각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오늘 밤부터 다시 많은 비가 내린다는 소식에 태풍 차바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2차 피해 우려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 LH가 혁신도시를 만들 때 홍수조사를 축소해 이번 태풍의 피해를 키웠다는 의혹을 사고 있습니다. 단독취재했습니다. ----------------------------------...
이상욱 2016년 10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