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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울산] 인명 구하려다..소방관 안타까운 죽음
◀ANC▶ 태풍이 몰아친 어제 자동차에 사람이 갇혀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던 20대 소방관이 끝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젊은 소방관의 의로운 죽음이 모두를 안타깝게 만들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VCR▶ 거센 강물 속의 한 자동차에서 29살 강기봉 소방사가 가까스로 탈출합니다. 급류에 맞서 안간힘을 쓰...
서하경 2016년 10월 06일 -

로컬) 필사적인 복구..자원봉사 구슬땀
◀ANC▶ 이처럼 태풍 차바가 할퀴고 간 울산에서는 본격적인 복구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전국 자원봉사자까지 복구를 거들고 있지만 피해 규모가 너무 커 완전 복구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수마가 휩쓸고 간 울산 태화시장. 상인들이 밤샘 복구작업의 피곤함도 잊은 ...
유영재 2016년 10월 06일 -

[데스크:자막포함] 물폭탄..지하 공간 '조심'
◀ANC▶ 13년 전 태풍 매미 때 경남 마산에서는 지하 노래방에서 큰 인명피해가 났었는데요, 시간 당 130mm 가까운 비가 내린 울산에서도 지하 주차장에서 인명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큰 비가 올 때 지하 공간은 언제든 위험한 공간으로 변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조창래 기자. ◀VCR▶ ## eff 콸콸 빗물이 마치 폭...
조창래 2016년 10월 06일 -

데스크:울산]태화강 범람..인재까지 겹쳐 피해컸다\/수
◀ANC▶ 태풍 차바가 오기 전 울산에는 최대 250mm의 비가 예보됐는데요, 하지만 시간당 120mm가 넘는 폭우에 물빠짐이 더디고 댐 방류도 지연되면서 인재가 화를 키웠다는 지적입니다. 최지호 기자. ◀VCR▶ 홍수경보가 내려진 울산의 태화강물이 다리 높이까지 차오릅니다. 같은 시각, 바로 옆 울산 도심은 이미 물바다...
최지호 2016년 10월 06일 -

[데스크-울산]물 빠진 울산..처참..참담\/수퍼
◀ANC▶ 이번에는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울산으로 가보겠습니다. 물이 빠져나간 수해 지역은 진흙으로 뒤덮였고 뒤엉킨 자동차들과 부서진 집들이 곳곳에 널려있어 말그대로 처참한 모습입니다. 이용주 기자가 둘러봤습니다. ◀END▶ ◀VCR▶ 물폭탄을 맞은 생활용품들이 대형마트 앞에 산더미처럼 쌓여 있습니다. 전통시...
이상욱 2016년 10월 06일 -

지난해 조선 수주 늘고 종사자는 줄어
지난해 울산지역 조선업계 수주량은 전년대비 증가했지만 종사자 수는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15 울산지역 조선업 통계에 따르면 선박 수주량은 339만9천CGT로 전년대비 13.5% 증가했지만 선박 수주잔량은 816만8천CGT로 전년대비 25.1%나 급감했습니다. 또 조선업 종사자 수는 4...
조창래 2016년 10월 06일 -

'결혼이민여성 취업박람회' 참여업체 모집
울산시는 결혼이민 여성들의 좋은 일자리 지원의 장이 될‘2016 결혼이민여성 취업박람회'에 참여할 구인 업체를 모집합니다. 참여 업체에는 오는 30일 남구 종하체육관에서 열리는 행사장 내에 면접 부스가 제공되며, 채용 게시판을 통한 구인자 모집 기회도 주어집니다. 울산시는 참여 업체들의 현장면접과 채용, 취업정...
조창래 2016년 10월 06일 -

부생황 활용 친환경 아스팔트 연구 '결실'
울산시가 울산대학교에 의뢰해 지역연고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사업이 결실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석유정제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생황을 기존 아스팔트에 섞은 중온 아스콘을 만들어 보다 친환경적이고 생산비용이 저렴한 제품을 생산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 기술은 지난 5월 정부로부터 건설 신기술로 ...
조창래 2016년 10월 06일 -

"울산·양산단층은 활성단층"..원전 논란 가열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 공식적으로 울산과 양산 단층은 활성단층이라고 밝혀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에 대한 논란이 더 가열되고 있습니다. 국회 미방위 국정감사에서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신월성 원전 1,2호기 인근 읍천단층은 활동성 단층으로 확인됐고, 울산단층과 양산단층은 활성단층으로 평가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조창래 2016년 10월 06일 -

조달청, 피해복구용 물자구매 기간 단축
부산지방조달청은 태풍 차바로 피해를 입은 울산지역에 대해 피해복구용 물자구매와 복구공사의 경우 긴급입찰 또는 수의계약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철근과 시멘트, 레미콘, 아스콘 등 주요 시설자재를 긴급 물량 배정하고 태풍 피해기업이 생산 차질 등으로 인해 납기 또는 공사기간 연장을 요청하면 지체상금 등 ...
조창래 2016년 10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