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현대차 국내공장 생산비율 30%대..매년 하락세
현대자동차 국내 공장의 생산비율이 매년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지난해 30%대에 머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차에 따르면 지난 2010년 국내 공장의 생산비율이 48.1%를 기록한 이후 하락세를 보이다 지난해 37.6%를 기록했습니다. 국내 공장의 생산비율이 이처럼 낮아지는 것은 국내 공장의 고임금 저생산성 구조에...
이용주 2016년 10월 08일 -

제1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5만4천 명 방문
지난 4일 폐막한 국내 첫 국제산악영화제, 제1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에 5만4천여 명이 찾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화제 측은 지난달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진행된 영화제 기간 최종 집계 관객 수 5만3천838명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상영작도 매진 행렬을 보여 야외 상영작을 제외한 총 40회차 가운데 22회차 영화가 ...
이용주 2016년 10월 08일 -

'신고 않고 선거자금 조성' 총선후보자 구속영장 기각
울산지법은 4·13총선에서 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하지 않고 선거자금을 조성한 혐의로 검찰이 A씨에 대해 청구한 구속영장을 오늘(10\/8) 새벽 기각했습니다. A씨는 회계책임자 등과 함께 별도 계좌를 개설해 선관위에 신고하지 않고 5천만원 상당을 조성해 일부를 사용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또 본인 회사 ...
이용주 2016년 10월 08일 -

울산시, 수해지역 가축방역 강화
태풍으로 인한 침수로 수인성 전염병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가축 밀집 사육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방역을 실시합니다. 울산시 산하 5개 구.군은 보유한 소독약을 농가에 신속히 공급해 방역 작업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입니다. 또, 송아지 설사병과 돼지열병, 닭 뉴캐슬병 등 가축 전염병 예방을 위한 백신 118만 마리 분...
유영재 2016년 10월 08일 -

태풍 때 경주서 실종 60대 울산 동천강변서 발견
태풍 '차바'로 지난 5일 경북 경주에서 실종됐던 60대 남성 시신이 오늘(10\/8) 울산에서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후 2시 20분쯤 울산시 중구 장현동 동천강변에서 64살 이 모씨의 시신이 뻘에 묻혀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 씨가 태풍 차바 당시 경주 외동산단 하천 인근에서 화물...
이용주 2016년 10월 08일 -

오늘 17.9mm 비..당분간 맑은 날씨
주말인 오늘(10\/8) 울산지방은 현재까지 17.9mm 비가 내렸으며 낮 최고 기온은 22.8도를 기록했습니다. 휴일인 내일(10\/9)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은 12도에서 19도의 분포로 기온은 오늘보다 3~4도 정도 낮겠습니다. 기상대는 오늘 비가 그친 뒤 당분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다며 건강...
이용주 2016년 10월 08일 -

새로운 스타 탄생
◀ANC▶ 충청남도에서 열리고 있는 제9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울산 출신의 새로운 스타가 탄생했습니다. 런던올림픽 최연소 국가대표 출신인 다이빙의 김수지 선수가 성인 무대에 안착하며 우리나라의 미래로 떠올랐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시상대의 가장 높은 곳에 올라 선 만 18세의 김수지 선수. ...
이돈욱 2016년 10월 08일 -

태풍 차바 피해주민 돕기 성금 접수
태풍 차바 피해 지역의 복구작업이 나흘째 계속된 가운데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 접수를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울산MBC가 공동으로 진행합니다. C\/G>태풍 피해 주민과 아픔을 함께하고 복구에 도움을 주실 분들은 화면에 표시된 6개 시중은행 계좌를 비롯해 한 통화 2천원의 060-701-1004 ARS와 한 건 2천원의 #0095 ...
최익선 2016년 10월 08일 -

눈물의 영결식..\"편히 잠드소서\"
◀ANC▶ 태풍 피해 구조현장에서 순직한 고(故) 강기봉 소방교의 영결식이 오늘 열렸습니다. 재난현장에서 온갖 위험과 맞섰던 고인의 마지막 길에 많은 사람들이 오열했습니다. 주희경 기자. ◀END▶ ◀VCR▶ ◀SYN▶ 신회숙 \/ 동료 소방공무원 \"강기봉 소방교, 마지막으로 명령한다. 소방교 강기봉은 즉각 귀소하라...
이용주 2016년 10월 08일 -

[데스크:울산] 쑥대밭 된 공장..복구 '안간힘'
◀ANC▶ 태풍 '차바'가 휩쓸고 간 울산지역은 침수로 공장들이 멈춰서면서 산업체 생산에 막대한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복구작업에 안간힘을 쏟고 있지만 어젯밤부터 또 비가 내리면서 피해지역 주민들의 한숨은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쏟아져 내린 흙탕물에 완전히 물에 잠긴 울산의 한 자...
이상욱 2016년 10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