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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노조 '파업·특근 거부' 생산 차질 3조
현대자동차 노조가 올해 임금협상 과정에서 벌인 파업과 주말 특근 거부로 회사의 생산차질 규모가 3조원을 넘어섰습니다. 현대차는 노조의 24차례 파업과 12차례 예정된 주말 또는 휴무일 특근 거부로 생산차질 누계가 14만2천여 대, 금액으로는 3조 1천여억 원으로 추산된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노조는 회사의 파업 손...
유영재 2016년 10월 11일 -

화물연대 총파업 이틀째..큰 차질 없어
화물연대 파업 이틀째인 오늘(10\/11) 울산지역에서는 화물 운송에 아직 큰 차질이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화물연대 울산지부 조합원 500여 명이 부산 집회에 참여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에서 운송방해 등으로 인한 물류 수송 차질은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울산항 전체 물동량 ...
유영재 2016년 10월 11일 -

울산 주민생활만족도 다시 9위로 추락
올해 초 전국 1위를 기록했던 울산의 주민생활만족도 전구 순위가 9위로 추락했습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가 실시한 지난달 전국 광역시도 주민생활만족도에서 울산은 59.9%로 9위까지 떨어졌습니다. 울산은 지난 3월 1위에서 6월과 7월 2개월 연속으로 9위로 곤두박질쳤다가 8월에는 4위로 올랐지만 9월 조사...
조창래 2016년 10월 11일 -

현대차 울산2공장 일주일 만에 정상가동
태풍 피해로 생산라인이 멈췄던 현대자동차 울산2공장이 일주일 만에 정상가동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5일 태풍 차바로 침수 피해를 입은 울산2공장을 지난 7일부터 다시 가동하려 했지만 흙탕물이 일부 시설을 덮쳐 작업 재개에 시간이 걸렸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 울산1공장도 지난 5일 침수 피해를 입...
유영재 2016년 10월 11일 -

침수차량 천 400대 보상시작.. 절도도 기승
태풍 차바로 견인돼 보관중인 침수차량 천 400여대에 대한 보상논의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침수 차량에서 값나가는 물건을 털어가는 절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최근 침수차량 보관 장소에 모아 둔 차량의 부품이나 골프백, 블랙박스 등 귀중품을 훔쳐가는 일이 잦다는 신고가 5-6건 접수돼 수사하...
이상욱 2016년 10월 11일 -

박지원 비대위원장 등 태풍 피해현장 방문
국민의당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오늘(10\/11) 울산지역 수해현장을 방문했습니다. 박 위원장 등은 침수 피해를 입은 울주군 언양읍 반천현대아파트와 중구 태화시장을 찾아 수해복구 지원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울산시는 항구적인 수해대책 마련을 위해 정부에 요청한 지원액이 통과될 수 있...
조창래 2016년 10월 11일 -

태화시장 피해 상인 적절한 보상 요구
태풍 피해 현장 점검 차 울산을 찾은 송언석 기획재정부 2차관이 중구 태화시장에서 피해 주민들로부터 항의를 받았습니다. 피해 상인들은 태화시장을 방문한 송 차관이 봉사활동을 하러 왔다며, 요구사항을 들어주려 하지 않자 적절한 대책 마련을 거듭 촉구하며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앞서 울산시청을 방문해 피해 복구 ...
이돈욱 2016년 10월 11일 -

오늘 낮 최고 20도..당분간 큰 일교차
오늘(10\/11) 울산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0도로 평년보다 3도 정도 낮았습니다. 내일(10\/12)도 가끔 구름이 끼는 가운데 기온은 12도에서 22도의 분포가 예상되며 내일 밤 늦게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해안가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겠...
2016년 10월 11일 -

8월 울산지역 어음부도율 0.00%
8월 울산지역 어음부도율이 전달보다 0.02% 포인트 하락하며 올들어 2번째로 낮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8월 중 울산지역 어음부도율은 0.00%로 전달 0.02%에 비해 0.02%포인트 하락했으며, 어음부도금액도 5천만 원으로 전달보다 3억1천만 원 감소했습니다. 한편 신설법인 수는 125개로 전달 보...
조창래 2016년 10월 11일 -

8월 울산지역 어음부도율 0.00%
8월 울산지역 어음부도율이 전달보다 0.02% 포인트 하락하며 올들어 2번째로 낮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8월 중 울산지역 어음부도율은 0.00%로 전달 0.02%에 비해 0.02%포인트 하락했으며, 어음부도금액도 5천만 원으로 전달보다 3억1천만 원 감소했습니다. 한편 신설법인 수는 125개로 전달 보...
조창래 2016년 10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