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전국체전 금메달 31개..목표 초과 달성
제97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고 있는 울산선수단이 오늘(10\/11) 하루 금메달 6개를 추가하며 금메달 31개를 획득했습니다. 울산은 역도의 김용욱 선수가 2관왕에 오르는 등 전통적인 강세 종목인 역도와 씨름에서 각각 금메달 3개를 추가했습니다. 대회 전 목표였던 금메달 30개를 초과 달성한 울산은 내일도 양궁과 수영...
이돈욱 2016년 10월 11일 -

탱크로리 가드레인 추돌..기름 1만ℓ 유출(촬영)
오늘 낮 12시 20분쯤 울주군 언양읍 반송리 울산고속도로 언양방면 9km 지점에서 50살 강모씨가 몰던 탱크로리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도로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큰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탱크로리에 실려 있던 아스팔트유 2만 8천ℓ 가운데 1만ℓ가 도로에 쏟아져 방제작업이 이뤄졌습니다.\/\/
이돈욱 2016년 10월 11일 -

해오름동맹 상생협력 심포지엄 개최
울산과 포항, 경주시가 참여하는 해오름동맹 상생협력을 위한 심포지엄이 오늘(10\/11) 오후 문수컨벤션에서 열렸습니다. 3개 도시 단체장과 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 심포지엄에서 이들 도시들은 상호교류 확대와 경제, 사회, 문화 분야 협력을 통해 도시발전에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하자고 다짐했습니다.\/...
2016년 10월 11일 -

현대중공업, 순직 소방관 유족 위로금 전달
현대중공업이 태풍 차바 때 구조 활동 중 순직한 온산소방서 고 강기봉 소방관 유족에게 위로금 2천만 원을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강 소방관은 지난 5일 울주군 회야댐 인근에서 침수된 차 안의 시민을 구조하려다 갑자기 불어난 강물에 실종됐다가 다음 날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
유영재 2016년 10월 11일 -

수해 성금 명단(10\/11, 데스크)
수재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 모금이 시작되면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한국산업인력공단 임직원일동 1천만원 주식회사명당 500만원 닥터리연합내과의원 이승걸 300만원 전기공사협회 울산시 회원일동 300만원 울산남구상인연합회 회원일동 200만원 ---------------------------- 울주군...
이용주 2016년 10월 11일 -

직원 돈 가로챈 기획 부동산 업주 구속
울산 중부경찰서는 기획부동산 업체를 차려놓고 회사 직원과 투자자들의 돈을 빌려 달아난 혐의로 기획부동산 업체 대표 45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4월 울산시 남구 삼산동 회사 직원 2명에게 6천90만원을 빌린 뒤 회사를 폐업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지난 1월부터 6개월 동안 ...
이용주 2016년 10월 11일 -

울산 국가산단 고압가스 배관 30% 노후화
울산지역 국가산업단지의 고압가스 배관으 30% 정도가 설치 20년 이상된 노후 배관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산업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의원이 가스안전공사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국가산단 내 전체 배관 637km 가운데 29%에 해당하는 185km가 노후배관이었습니다. 이에대해 김 의원은 국가산단의 배관이 노...
조창래 2016년 10월 11일 -

상표 도용 도료용 첨가제 제조업체 대표 실형
울산지법은 직접 제조한 도료용 첨가제에 다른 유명 상표를 붙여 판매한 혐의로 기소된 업체 대표 55살 전 모씨에 대해 징역 2년 6개월과 벌금 2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경남 양산시에서 도료용 첨가제 제조업체를 운영하는 전 씨는 지난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직접 만든 도료용 첨가제에 다른 회사 제품 상표를 부착해 ...
유영재 2016년 10월 11일 -

북구청, 행사 예산 태풍피해 복구에 투입
북구청이 이번 달에 개최할 예정이었던 문화·체육행사를 취소하고 관련 예산 1억8천만 원을 태풍 피해 복구에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북구청은 지난 9일 예정됐던 구민 한마음체육대회를 비롯해 오는 22일 개최 예정인 강동사랑길 걷기대회와 무룡예술제의 일부공연을 취소했습니다.
이용주 2016년 10월 11일 -

울산항 쓰레기 450톤 수거 끝..항만운영 정상화
울산항만공사는 오늘(10\/11) 태풍 차바 때 울산항으로 떠내려온 쓰레기 수거 작업을 모두 마쳤습니다. 항만공사는 울산시와 해양환경관리공단, 울산해수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태풍 직후인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굴삭기 등 중장비를 동원해 쓰레기 450톤을 모두 수거해 항만운이 정상화됐다고 밝혔습니다. \/\/\/\/
유영재 2016년 10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