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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차 아무는 상처..보상은 막막
◀ANC▶ 오늘(어제)도 울산에는 태풍 복구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일주일 가까이 이어지고 있는 복구 작업으로 조금씩 상처가 아물고 있지만, 삶의 터전과 생계 수단을 잃어버린 주민들의 보상책은 제자리 걸음만 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교통까지 전면 차단한 채 이어지고 있는 복구 작업. ...
이돈욱 2016년 10월 10일 -

청각자막방송용 주요뉴스
태풍의 상처가 조금씩 아물고 있지만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주민들의 보상책은 제자리 걸음입니다. ----------------------------------------- 태풍피해 복구가 한창인 도심과 달리 농촌에는 아직 도움의 손길이 미치지 못한 곳이 많습니다. ------------------------------------------ 국정감사 대신 울산 수해현장을 찾...
이상욱 2016년 10월 10일 -

경)태풍 피해 중소기업에 특별운전자금 지원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태풍 '차바'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에 대해 특별운전자금 75억원을 지원합니다. 자금 지원 대상은 지방자치 단체장이 확인서를 발급하는 지역의 태풍 피해업체로 업체당 최대 2억원 이내이며, 연이율 0.75%의 낮은 금리가 적용됩니다. 한편 한국은행의 특별운전자금 지원과 함께 각 금융기관도 추가 ...
조창래 2016년 10월 10일 -

울산역 리무진버스에 잔여 좌석 표시
KTX 울산역을 운행하는 리무진버스 5개 노선 35대에 시민 편의를 위해 잔여 좌석 표시기가 설치됩니다. 울산시는 오는 24일까지 잔여 좌석 표시기를 설치해 한 달간 시범운영 기간을 거친 뒤 문제점을 보완한 뒤 12월부터 본격 운영된다고 밝혔습니다. 이 표시기는 잔여 좌석 수에 따라 승객이 승차할 수 있는지 알게 해 ...
2016년 10월 10일 -

조선기자재 사업다각화 보조금 지원
산업통상자원부의 조선기자재 사업 다각화 투자지원 방침에 따라 해당 업체에게 보조금이 지원됩니다. 사업 다각화 보조금은 조선 기자재업을 그만두고 새로운 업종의 사업을 운영하거나, 기존 사업의 규모를 유지하면서 추가 업종의 매출액이 총 매출액의 30% 이상 증가한 업체 등을 대상으로 합니다. 지원 조건은 2년간 ...
2016년 10월 10일 -

태화교 하단 차량화재..480만 원 피해(남부소방서)
오늘(10\/10) 오전 7시쯤 남구 신정동 인근 태화교 아래를 지나던 51살 서 모씨의 차량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8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운전 중 타는 냄새를 맡고 도로 가장자리에 정차하자 엔진 부근에서 불이 나기 시작했다는 서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
2016년 10월 10일 -

황인균 신임 울산보건환경연구원장 임명
개방형 직위인 신임 울산보건환경연구원장에 황인균 식품의약품안전처 보건연구관이 오늘(10\/10) 임명됐습니다. 올해 53살인 신임 황 원장은 고려대 농화학과 박사 출신으로, 1996년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미생물과 보건연구관 연구사로 임용된 뒤 식품미생물과장과 잔류물질과장 등을 거쳤습니다.\/\/\/ (시청 웹하드 촬...
2016년 10월 10일 -

동구 바다에서 신원 미상 여성 시신 발견
오늘(10\/10) 낮 12시 30분쯤 동구 일산해수욕장에서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여성이 숨져 있는 것을 시민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타살을 의심할 만한 외상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30대에서 40대로 추정되는 여성의 지문을 채취하는 등 정확한 신원을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진 있음)
이돈욱 2016년 10월 10일 -

울산지법 전자발찌 착용 기각률 61%
울산지방법원이 성폭력 범죄자에 대해 검찰이 청구하는 전자발찌 착용명령에 대한 기각 비율이 전국지법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이 대법원에서 제출받은 2012~2015년 전국 18개 지법의 '전자발찌착용명령 청구 기각 현황'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법이 62.6%로 가장 높았고 기각률이 가...
유영재 2016년 10월 10일 -

화물연대 총파업 출정식.. 물류수송 비상
전국 화물연대가 오늘(10\/10) 오전 0시부터 운송거부 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울산도 일부 물류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화물연대 울산지부 노조원 6백여 명은 오늘 오전 부산신항에서 부산과 울산, 포항과 연대해 출정식을 갖고 표준운임제 법제화, 운임 현실화 등을 촉구했습니다. 울산지역 기업체들은 파업이 장기화 ...
최지호 2016년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