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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피해 일부 학교 교실에서 발암물질 석면 검출
지난달 12일 경주에서 발생한 규모 5.8 지진 때 피해 지역 학교 교실이 1급 발암물질인 석면에 오염됐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환경보건시민센터에 따르면 지난 7일과 8일 영남지역 학교 8곳의 교실에서 먼지 시료를 채취해 분석한 결과, 울산 동백초와 호정중을 포함한 4개 학교에서 백석면이 검출됐습니다. 조사대...
최익선 2016년 10월 14일 -

중구 특별재난지역 선포 촉구 결의안 발의
울산시의회가 오늘(10\/14) 본회의를 열고 8일간의 임시회 일정이 들어갔습니다. 오늘 본회의에서는 고호근 의원이 태풍 차바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중구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줄 것을 정부에 촉구하는 결의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이번 임시회는 다음달로 예정된 울산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계획과 일정 등의 안건...
2016년 10월 14일 -

태풍 차바 피해복구 자원봉사 잇따라
태풍 차바 피해 열흘째인 오늘(10\/14)도 태화시장과 침수 농경지 등지에서 전국 각지의 자원봉사자들이 투입된 가운데 복구작업이 진행됐습니다. 오늘 피해 복구작업에는 군병력과 국민권익위원회,경기도 남양주, 강원도 동해, 경북 포항시 등에서 도움의 손길을 줬습니다. 울산시는 태풍 피해로 천 930억 원의 재산피해...
2016년 10월 14일 -

태풍 피해복구 성금 기탁 잇따라
태풍 차바로 인한 피해복구를 위해 성금 기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LS니꼬 동제련 임직원은 오늘(10\/14) 울산시청을 방문해 태풍 피해 주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3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울산시청 직원들은 6천120만 원을 모아 성금으로 내놨으며 중소기업중앙회도 천만 원의 성금을 울산공동모금회에 기탁했습니다.\/\/\/...
2016년 10월 14일 -

[이브닝-울산]5분 만에 화염..10명 사망(최종)
◀ANC▶ 어젯밤 경부고속도로에서 승객 20명을 태운 관광버스에서 불이 나 10명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기사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졸음운전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언양분기점 인근입니다. [CCTV] 1차선에서 달리던 관광버스가 갑...
이상욱 2016년 10월 14일 -

내일 오후부터 흐려져.. 모레 비
울산지방은 오늘(10\/14)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22.4도를 기록했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맑다가 오후 들어 구름이 끼겠고 기온은 12도에서 23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오후부터 기압골의 영향을 받으면서 휴일인 모레는 5~10mm 가량 비가 올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유희정 2016년 10월 14일 -

날씨
1) 오늘도 완연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다만 두가지를 주의하셔야겠는데요, 큰 일교차와 미세먼지입니다. 현재 아침기온 보시면 13도로 시작하고 있는데요, 낮기온은 23도로 일교차가 10도가랑 벌어지겠습니다. 또 불청객 미세먼지도 찾아옵니다.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기가 정체된 데다 여기에 중국발 스모그...
이상욱 2016년 10월 14일 -

아파트 복도 자전거 화재..방화 여부 조사
오늘(10\/14) 새벽 2시쯤 남구 삼산동의 한 아파트 복도에 있던 자전거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8만 원 재산피해를 내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누군가가 버린 담배꽁초 때문에 실화로 화재가 발생했거나 불특정인에 의한 방화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년 10월 14일 -

[R\/포항]관광객 절반 감소...지원책 절실
◀ANC▶ 최근 계속된 지진으로 경주에서는 백억 원에 가까운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지역 관광 업계도 관광객이 절반이나 주는 후폭풍이 이어지면서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책이 절실합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이번 지진으로 인한 경주지역 피해는 5천 백여 건에 이릅니다. 92억여 원의 재산 피...
이상욱 2016년 10월 14일 -

(R\/부산)예비 신혼부부 울리는 웨딩 패키지
◀ANC▶ 가을 결혼 시즌인데요. 웨딩업체의 상술 때문에, 예비 신혼부부들의 피해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가격을 부풀린 뒤 할인해주는 척하거나, 추가 요금을 강요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박준오 기잡니다. ◀VCR▶ 30대 직장인 윤영인 씨는 내년 2월 결혼을 앞두고 분통이 터집니다. 결혼 전문업체의 강요로, 원치 않...
이상욱 2016년 10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