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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 청소노동자 문제 해결 물꼬
고용승계와 관련해 장기 농성 중인 울산과학대 청소노동자 문제가 해결의 물꼬를 틀 것으로 보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오늘(1\/10) 학교 측과 간담회를 열고 노사 양측과 국회가 중재단을 구성해, 끝장협상을 해서라도 반드시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동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중재단에는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을지...
이돈욱 2017년 01월 10일 -

'울산 민주투사' 정계석 선생 추모 평전 발간
1970년대 울산에서 민주화 운동을 주도하다 국군 보안사의 고문 후유증으로 숨진 고 정계석 씨 추모 평전 '민주화의 중심에서'가 발간됐습니다. 북구 천곡동에서 태어난 정 씨는 최연소로 제3대 농소면의원에 당선됐으며, 7대 대통령 선거 당시 박정희 전 대통령의 부정투표를 고발했다는 이유로 1972년 부산의 국군 보안...
서하경 2017년 01월 10일 -

LG하우시스 공장 화재..인명피해 없어
오늘(1\/10) 오후 5시 5분쯤 울주군 온양읍 망양리 LG하우시스의 비닐시트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00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가동이 중지된 건물을 철거하는 과정에서 그라인더에서 발생한 불꽃이 집진기로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2017년 01월 10일 -

성금(1\/10 데스크)
다음은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북구청 공무원 희망나래 성금 2천222만2,000원 꿈동산유치원 원아 및 선생님 239만7,900원 울산시설공단 장유수 과장 100만원 --------------------------------------- 을 기탁하셨습니다. 성금모금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2017년 01월 10일 -

울산인재육성재단 7월 출범
울산시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울산인재육성재단'을 설립합니다. 울산 인재육성재단은 장학업무와 베이비부모 세대의 자립 등을 위한평생교육업무를 맡으며 자본금은 100억원입니다. 울산시는 재단 설립을 위한 조례를 제정해 창립총회를 거쳐 오는 7월 울산인재육성재단을 출범할 계획입니다.\/...
서하경 2017년 01월 10일 -

지난해 체불 400억 원 기록..조선업 체불 감소
울산지역 체불 규모가 400억 원을 기록하며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체불 규모는 400억 원으로, 2014년 223억 원, 2015년 358억 원에 비해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조선업 체불 사업주에 대한 엄격한 법 집행 등으로 울산조선업종 체불액은 2015년 183억 원에서 20...
유영재 2017년 01월 10일 -

경제브리핑--> 기업 경기 외환위기 수준
◀ANC▶ 울산지역 제조업체들의 체감경기가 외환위기 직후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오래되고 낡은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향상시키는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사업이 실시됩니다. 경제브리핑, 이돈욱 기잡니다. ◀END▶ ◀VCR▶ 울산상공회의소가 지역 15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올해 1분기 기업경기실사지수전...
조창래 2017년 01월 10일 -

스탠딩\/\/'성폭력 당했다' 무고사범 급증
◀ANC▶ 성폭력을 당했다며 거짓으로 고소하거나 신고하는 여성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성범죄 처벌이 강화되는 추세를 악용해 죄 없는 상대방을 벌 주려는 건데, 사법당국은 이런 무고죄에 대해 더욱 엄한 처벌을 내리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2015년 9월 울산 남구의 40대 주부가 남편으로부터 ...
유영재 2017년 01월 10일 -

주공 엘리베이터는 '수리중'
◀ANC▶ 해를 넘기도록 진행중인 엘리베이터 공사로 100여 가구가 사는 주공아파트 주민들이 극심한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정확한 원인 파악을 한다며 몇달째 엘리베이터 가동을 중단하고 있는 건데, 입주민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북구의 한 주공아파트. 100여 가구가 살...
2017년 01월 10일 -

이슈추적\/\/AI 살처분 보상가 천차만별
◀ANC▶ 울주군이 AI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며 2번에 걸쳐 닭과 오리 2만여 마리를 살처분했습니다. 그런데 보상금액이 지자체별로 천차만별이어서 살처분 효과에 대해 논란이 많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조류 인플루엔자, AI가 인근 양산까지 덮치자 지난달 울주군은 언양과 두서 등 6개 읍면에...
조창래 2017년 0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