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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입주기업 우수상품 특별판매전
개성공단 운영 중단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입주기업체를 돕기 위해 '개성공단 입주기업 우수상품 특별 판매전'이 오늘부터(10\/5) 이틀간 중구청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청과 17개 지자체가 협력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는 개성공단 입주기업 9곳이 생활잡화와 의류, 주방, 식품 등 100여 점의 제품을 판매하고 ...
유영재 2016년 10월 05일 -

유니스트, 허술한 기술 민간기업 이전 의혹
더불어민주당 신경민 의원은 어제(10\/4) 미래부 직할 연구기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유니스트가 지난 2011년 실체 없는 기술을 기업에 이전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신 의원은 유니스트가 허술한 기술을 세진중공업에 이전하고 54억 원의 기술료를 받았지만 기술 재현성이 떨어져 세진중공업이 기술 이전을 포기하고 ...
서하경 2016년 10월 05일 -

게놈 코리아 유전자 기증식 개최
'게놈 코리아' 사업 착수를 알리는 '게놈 코리아 유전자 기증식'이 오늘(10\/5) 오전 울산대학교병원에서 열렸습니다. 김기현 울산시장이 제1호 유전자 기증자로 나섰으며, 울산대학교 총장과 유니스트 총장, 울산대학교 병원장 등이 차례로 유전자 기증을 위해 혈액을 채취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2019년까지 시민 1만 ...
유영재 2016년 10월 05일 -

'현대차 노조 파업중단 촉구' 국회 결의안 추진
국회 환경노동위 소속 새누리당 조원진, 하태경,신보라 의원은 오늘(10\/5) 현대자동차 노조에 대해 파업 중단을 촉구하는 내용의 국회 결의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현대차 노조의 파업 피해가 고스란히 국가 경제의 부담으로 전가되고 있고, 귀족 노조의 이기적 파업으로 인해 협력업체 직원들은 생계 위협...
조창래 2016년 10월 05일 -

울산시립미술관 설계공모 1단계 5개 작품 선정
울산시립미술관 설계공모 1단계 심사에서 5개 작품이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선정된 5개 작품은 동헌과 객사복원 예정부지인 옛 울산초등학교 부지와의 연결동선을 확보할 수 있도록 건물을 최대한 북쪽으로 배치한 점 등이 큰 점수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12월 당선작을 확정하고 2018년 1월 착공에 들어...
유영재 2016년 10월 05일 -

울산문화재단 대표이사 적임자 없어 재공고
내년 1월 출범하는 울산문화재단 임원 공모 결과 대표이사 적임자가 없어 재공고가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울산문화재단 대표이사에 지역내*외 인사 3명이 지원했지만 임원선정위원회에서 적임자가 없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대표이사를 제외한 이사 11명과 감사 1명는 권성근 전 울산시 문화체육국장과 이...
유영재 2016년 10월 05일 -

울산고속도로 통행료 회수율 232.2%..전국최고
개통한지 47년이 지난 울산 고속도로의 통행료 폐지 문제가 이번 국정감사에서 다시 도마에 올랐습니다. 국회 국토위 박찬우 의원은 한국도로공사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울산고속도로 통행요금 회수율은 232.2%로 전국 최고를 기록하고 있다며, 유료도로법 제16조 3항에 따라 통행료 감면을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조창래 2016년 10월 05일 -

국내 9개 공항 중 울산공항만 이용객 감소
전국적으로 여행 성수기를 맞아 공항 이용객이 크게 증가했지만 국내 9개 공항 가운데 울산공항만 유일하게 2달 연속 이용객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8월 울산공항 이용객은 2만1천761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이용객이 3% 줄어들면서 2달 연속 이용객이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조창래 2016년 10월 05일 -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 임시 휴업
태풍 차바의 영향으로 오늘(10\/5) 새벽 6시 어린이집과 초등학교 117개교를 포함해 특수학교 4개교에 임시 휴업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중*고등학교는 학교장 재량에 따라 휴업을 결정해 13개교가 휴업을, 27개교가 등하교 시간을 조정했으며 52개교가 정상수업을 실시했습니다. 한편 일부 학부모들은 울산시교육청이 휴업...
서하경 2016년 10월 05일 -

로컬)태풍'차바'..산업체도 멈춰
◀ANC▶ 태풍 '차바'는 울산지역 산업체에도 타격을 입혔습니다. 밀려든 빗물에 자동차 생산라인이 멈췄고, KTX도 4시간 가까이 움직이지 못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VCR▶ 10미터가 넘는 현대중공업 방파제가 집채 만한 파도 앞에서는 아무 쓸모가 없었습니다. 태풍과 함께 들이닥친 파도는 조선소 야드를 순식간...
조창래 2016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