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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공장 가동중단..시운전 후 정상가동
태풍 차바로 침수된 현대자동차 울산 2공장 생산라인이 이틀째 멈춰선 가운데 오후 7시부터 가동이 재개됩니다. 밤사이 토사가 섞인 물을 퍼낸 현대차는 생산시설에 대한 정밀 안전점검을 벌였으며 시운전을 거쳐 공장을 정상가동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또 출고센터에서 침수된 수십 대의 차량은 전부 새 차...
최지호 2016년 10월 06일 -

(이브닝)태화강 범람..'최악의 인재'
◀ANC▶ 이번 태풍 차바가 오기 전 울산에는 최대 25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는데요, 하지만 시간당 120mm가 넘는 폭우가 한꺼번에 쏟아진데다 턱없이 부족한 배수구와 댐 방류 지연 등 인재가 화를 키웠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빗발치는 빗줄기 속에 황토 범벅이 된 태화강 ...
최지호 2016년 10월 06일 -

이브닝\/\/필사적인 복구..자원봉사 구슬땀-최종
◀ANC▶ 태풍 피해를 가장 심한 울산과 부산에서 오늘 아침부터 본격적인 복구작업이 시작됐습니다. 전국의 자원봉사자까지 나서 복구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지만 피해규모 워낙 커 완전한 복구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수마가 휩쓸고 간 울산 태화시장. 복구에 밤을 지...
유영재 2016년 10월 06일 -

신용보증재단,재해중소기업 특례보증 시행
울산신용보증재단은 제18호 태풍 차바의 영향으로 시설 침수피해를 입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들을 위해 재해중소기업 특례보증을 실시합니다. 대상기업은 수해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중 정부나 지자체 등으로부터 피해사실 확인서 등을 발급받은 업체로 최대 7천만 원 범위에서 2.3%의 우대금리로 지원합니다....
조창래 2016년 10월 06일 -

경)현대차 9월 내수 판매 20% '곤두박질'
지난달 현대자동차의 내수 판매가 4만1천여 대에 그치며 전년 동월 대비 20%나 급감했습니다. 현대차는 지난 6월까지 시행한 정부의 한시적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 정책이 끝난데다 노조의 파업으로 생산 차질이 빚어지며 내수판매가 곤두박질 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그러나 해외판매의 경우 파업으로 인한 생산 ...
조창래 2016년 10월 06일 -

울산시, 최우수 기관 20억 재정 인센티브
2016년도 정부 합동 평가에서 울산시가 6개 분야에서 최우수 성적을 거둬 특별교부세 20억8천만 원을 받았습니다. 울산시는 정부 합동 평가 9개 분야 중 안전관리와 사회복지, 지역경제 등 6개 분야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인센티브로 받은 특별교부세의 절반인 10억4천만 원을 구*군 실적에 따라 차...
유영재 2016년 10월 06일 -

(R\/부산)김해신공항 2라운드..'교통망 확충'
◀ANC▶ 신공항 입지를 놓고 갈등을 빚었던 부산.울산.경남도가 이제, 접근교통망을 어떻게 할건지를 놓고 머리를 맞대야하는 상황이 됐습니다. 지자체별로 요구는 많고..조정은 해야하는데 오늘(어제)열린 첫 실무회의에 경남은 오지 않았습니다. 황재실 기자 ◀VCR▶ 김해신공항 2라운드는 교통망 확충입니다. 신공항은...
이상욱 2016년 10월 06일 -

[R\/안동] 영호남 손잡고 취약층 돕는다
◀ANC▶ 경북과 전남, 영호남 두 광역지자체가 손을 잡고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사업에 나섰습니다. 이른바 '동서화합 천사프로젝트'인데요, 경북 1호집이 지어져 문경 다문화가정의 보금자리로 제공됐습니다. 안동 엄지원 기잡니다.. ◀END▶ ◀VCR▶ 잘 올린 신축주택 앞으로 사람들이 가득합니다, 홍진이네 특별한 집...
이상욱 2016년 10월 06일 -

태풍 사망자 추가 발견.. 사망 2명·실종 1명
태풍 '차바'로 큰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사망자 1명이 추가로 발견되면서 울산 지역 사망자가 2명으로 늘었습니다.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0\/6) 새벽 4시 10분쯤 중구 태화동 한 주상복합 건물 지하주차장에서 52살 김모씨의 시신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폭우에 차량을 이동시키기 위해 지하주차장에 갔...
이돈욱 2016년 10월 06일 -

밤샘 복구 안간힘
◀ANC▶ 태풍 '치바'에 도시 전체가 물에 잠겼던 울산에서는 한밤중에도 복구 작업이 실시됐습니다. 피해 주민뿐 아니라 공무원과 자원봉사자까지 총동원됐지만 워낙 피해 규모가 커 언제 끝이 날 지 가늠도 되질 않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입구까지 물이 가득 들어찬 아파트 지하주차장. 양수기가 ...
이돈욱 2016년 10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