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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시립미술관>설계작 확정..'콘텐츠 확보는?'
◀ANC▶ 울산의 대표 숙원사업인 시립미술관 건립을 위한 설계 공모작이 확정됐습니다. 내년 실시설계를 거쳐 2020년 완공예정인데, 국내외 다양한 벤치마킹을 통해 운영의 묘를 살리고 우수 콘텐츠를 확보해야 하는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중구 북정공원 일원에 들어설 시립...
2016년 12월 12일 -

소쿠리 찼는데..'폭행치상' 논란
◀ANC▶ 이웃상인간 벌어진 사소한 다툼에 대해 경찰이 폭행치상 혐의를 적용해 과잉수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100g 남짓한 플라스틱 소쿠리를 발로 차 발생한 고소사건인데, 관련 영상과 함께 보시겠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농수산물 도매시장에서 넘어진 소쿠리를 바로 세우던 한 상인. 갑자기 발로 ...
최지호 2016년 12월 12일 -

울산시 주요 예타 사업 해 넘길 듯
대통령 공약을 뒷받침하는 울산시의 주요 사업들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지 못한 채 해를 넘길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국립산업기술박물관을 비롯해 산재모병원은 규모가 축소돼 논의되고 있지만 사업추진 여부가 결론나지 않고 있습니다. 오일허브 남항사업과 외곽순환고속도로, 울산항 배후도로 건설사업...
2016년 12월 12일 -

이슈추적\/\/원전·에너지 산업 재시동
◀ANC▶ 울주군이 추진중인 에너지융합 산업단지가 전국 최초로 정부로부터 투자선도지구로 지정됐습니다. 원전과 에너지라는 새로운 산업이 울산에 자리잡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원전해체기술 연구센터 유치 무산으로 꺼져가던 울산의 원전 관련 산업이 부활의 ...
이돈욱 2016년 12월 12일 -

탄핵 후폭풍..지역정가 지각변동?
◀ANC▶ 대통령 탄핵 후폭풍에 새누리당이 극도의 혼란에 빠지면서 지역 정가도 술렁이고 있습니다. 진보 정당 출현에 관심이 모아지면서 울산 정가의 정치 지형도에도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탄핵 이후 입지가 좁아진 울산의 친박계 의원들은 장고에 들어간 분위기입니다. 정치권...
서하경 2016년 12월 12일 -

울산 최고 장인 5명 선정
울산시가 지역내 산업현장에서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을 보유한 최고 장인 5명을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최고 장인은 패션 디자인 직종의 김재근씨, 주조직종의 남진배씨, 도자기공예의 배영화씨, 보일러 직종의 장유수씨, 판금의 최웅씨입니다. 최고 장인 선정은 대한민국 명장과 대학교수 등 13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
2016년 12월 12일 -

독감 유행주의보 발령 위생 준수 당부
울산시는 질병관리본부가 인플루엔자 독감 유행주의보를 발령함에 따라 개인 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고위험군 환자는 항바이러스제 투약 시 요양급여가 인정되기 때문에 38도 이상의 고열을 동반한 기침 또는 인후통 등 의심 증상이 있으면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초기에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고위...
2016년 12월 12일 -

유해물질 배출 동서발전 '녹색기업' 지정 취소
유해물질을 바다에 무단 배출한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본부가 12년만에 녹색기업 지정이 취소됐습니다. 지난 2004년 녹색기업으로 지정된 울산화력본부는 지난 2013년부터 환경에 유해한 거품 제거제 290톤을 냉각수에 섞어 바다에 배출한 혐의로 울산해양경비안전서의 수사를 받았습니다. 녹색기업은 친환경 기업을 지자...
이돈욱 2016년 12월 12일 -

노조위원장이 조합비 횡령 '벌금 700만원'
울산지법은 노동조합 조합비를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경남의 한 기업체 전 노조위원장 최모씨에게 벌금 7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경남 양산의 모 기업 노조위원장이었던 최씨는 지난 2011년부터 3년 동안 회계자료를 꾸미는 등의 수법으로, 모두 173차례에 걸쳐 조합비 3,100만원을 개인 용도로 사용해 기소됐습니다.\/\/
서하경 2016년 12월 12일 -

200% 고리대부업자 징역 6개월 선고
울산지법은 연 200%가 넘는 고리이자를 받아 기소된 35살 강모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하고, 같은 혐의로 기소된 무등록 대부업자 4명에게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강씨는 지난 2011년부터 남구 신정동에 대부업체를 차리고 법정 이자율을 초과하는 연 이자율 48%~225%의 조건으로 75차례에 ...
서하경 2016년 1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