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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 최단 기간 내 프로펠러 5천호기 달성
현대중공업이 최단 기간 내 선박용 프로펠러 5천호기를 생산하고 오늘(2\/3) 오후 출하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지난 1985년 8월 첫 프로펠러를 생산한 이후 31년 6개월 만으로, 독일 등 선진국 업체보다도 빠른 기록입니다. 현대중공업은 40톤 이상 중대형 프로펠러를 제작할 수 있는 국내 유일 업체로, 국내는 물론 전세계...
2017년 02월 03일 -

울산지역 서울대 합격자 배출 고교 16곳
2017학년도 서울대 합격자를 배출한 울산지역 고등학교는 모두 16곳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대에 따르면 현대청운고가 19명을 배출해 가장 많았고, 울산과학고 10명, 학성고 8명, 우신고 6명, 현대고가 5명을 기록했습니다. 이밖에 합격자 3명을 배출한 고등학교는 2곳, 2명을 배출한 고등학교는 5곳, 1명을 배출한 고...
유영재 2017년 02월 03일 -

영남알프스 행복 케이블카 추진 박차
영남알프스 행복 케이블카 사업이 올해 착공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울주군은 오늘(2\/3) 영남알프스 행복 케이블카 환경영양평가 초안서를 낙동강유역환경청에 제출했습니다. 울산시는 다음 달까지 행복 케이블카 사업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 등을 협의 완료한 뒤 행정자치부에 중앙투자심사를 요청하는...
서하경 2017년 02월 03일 -

오늘 낮 최고 10.9도..내일 밤부터 비
울산지방은 오늘(2\/3)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10.9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은 0도에서 13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내일 밤부터는 비가 내리겠으며 이번 비는 모레 오전까지 5~20mm 정도 내리겠습니다. 한편 울산지역에 나흘째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어,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
유영재 2017년 02월 03일 -

항구에서 바다에 빠진 선원 구조
어젯밤(2\/2) 10시 30분쯤 북구 남정자항에서 선원 49살 백모씨가 바다에 빠졌다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해경은 백씨는 출항을 앞두고 대기 중이던 선박에서 잠을 자기 위해 부두에서 이동하다 발을 헛디뎌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7년 02월 03일 -

마을버스-SUV 충돌.. 2명 사상
어젯밤(2\/2) 9시 40분쯤 울주군 청량면 율리버스차고지 인근 고가차로에서 마을버스와 SUV 차량이 정면으로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SUV 운전자 53살 최모씨가 숨지고 버스 운전기사 43살 손모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SUV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역주행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이돈욱 2017년 02월 03일 -

(포항 로컬용)어획량 급감..가격 급등
◀ANC▶ 경북동해안의 대표 어종인 오징어가, 이번 겨울에는 어획량이 크게 줄어 수시로 가격이 폭등하고 있습니다. 포항의 명물인 오징어 물회가 원가를 맞추지 못해 메뉴판에서 사라지는가 하면, 마른 오징어 가격은 한 축에 5만원을 넘었습니다. 장성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국내 최대 오징어 산지인 포항 구룡...
2017년 02월 03일 -

낮 최고 10도.. 내일 밤부터 비
오늘(2\/3) 울산은 맑은 날씨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2도 이상 높은 1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은 영하 1도에서 영상 12도의 기온분포로 오늘보다 높겠고, 밤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번 비는 모레 오전까지 10~20mm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울산지역에 나흘째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어 산불 등...
이돈욱 2017년 02월 03일 -

에쓰오일, 작년 영업이익 1조6천929억..역대 최대
에쓰오일이 지난해 1조7천억원에 가까운 창사 이래 최대의 영업이익을 달성했습니다. 에쓰오일은 2016년 한 해 동안 매출은 16조3천218억원, 영업이익 1조6천929억원, 순이익 1조2천622억원을 기록했다고 오늘(2\/2) 공시했습니다. 에쓰오일은 사업 부문별로도 균형 잡힌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용주 2017년 02월 02일 -

작업자 추락사, 관리자 * 회사 '집유 * 벌금'
울산지법은 공영주차장 건립 공사현장에서 작업자가 추락해 숨진 사고와 관련해 기소된 건설업체 안전관리자 55살 박모 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회사에는 벌금 5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해 9월 중구의 한 공영주차장 건립 공사 현장에 안전망 등 추락방지시설을 설치하지 않아 2층 철골 구조물에...
유영재 2017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