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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지 전출 희망 울산 교사 증가
올해 울산에서 외지로 전출을 희망하는 교사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전출을 희망하는 초등교사는 96명, 중등교사 223명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각각 15.6%와 8.2% 증가했습니다. 이에대해 교육계 일부에서는 지난해 지진이나 태풍 등 잇단 자연재해로 인한 불안과, 조선업 침체로 인한 배...
서하경 2017년 02월 05일 -

당분간 맑은 날씨..내일부터 추워져
휴일인 오늘(2\/5) 울산지방은 2.5mm의 비가 내렸으며, 낮 최고 기온은 13.4도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밤부터 찬 대륙고기압이 남하하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기온이 떨어지겠습니다. 내일(2\/6)은 맑겠으며 0도에서 7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비소식은 없겠으며 주말쯤 강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예보...
서하경 2017년 02월 05일 -

데스크 논평> 관경산업부터 구축해야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의 미래 발전 방향을 마련하기 위한 마스터 플랜이 올 연말까지 수립됩니다. 이번 계획 수립에서는 장생포 근린공원 잔여 부지 개발 계획을 포함해 고래문화특구의 장기 비전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고래를 테마로 한 관광 인프라를 장기적인 계획을 가지고 개발한다는 점에서 오히려 늦은 감이 있...
최익선 2017년 02월 05일 -

일예비\/\/철새 도래지가 '친환경 마을로'
◀ANC▶ 떼까마귀를 비롯한 철새들의 소음과 배설물로 몸살을 앓았던 남구 삼호동이 전국 최대 규모의 태양광 발전 마을로 탈바꿈합니다. 최근 태양광 발전기 설치 신청이 끝났는데 목표치를 웃돌아 신청자를 추려내야 할 정도로 주민 호응도 높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저녁 노을로 물들어가는 하늘...
이용주 2017년 02월 05일 -

일예비이슈\/올해 수출 반등 시도
◀ANC▶ 지난해 금융위기 수준으로 떨어졌던 울산 수출이 올해 반등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트럼프발 보호무역주의와 중국과의 갈등 등으로 목표 달성이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전세계를 향해 보호무역 장벽을 강화하고 있는 미국의 트럼프 정부-- 영국의 브렉시트 협상-- 사...
2017년 02월 05일 -

울산도 증강현실..인프라는?
◀ANC▶ 정부가 4차 산업혁명 기술의 하나인 증강*가상현실 사업에 지원을 강화합니다. 포켓몬 고 인기에서 가능성을 엿본 울산시가 증강현실 테마파크를 추진하고 있는데 인프라 부족이 난관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스마트폰 화면에 시선을 고정하고 서성이는 사람들. 증강현실 게임 포켓몬 고를 ...
서하경 2017년 02월 05일 -

임산부 지원 시책 잇따라
임산부들을 위한 각종 시책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보건소에서 임산부 등록 관리를 통해 난임시술비를 지원하고 초기임산부에게는 16종의 무료검진, 엽산제와 철분제를 무료로 나눠주기로 했습니다. 또 울산시 교육청은 임신 교직원에게 임산복과 전자파 차단 앞치마 등 근무 편의용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20만 원...
조창래 2017년 02월 04일 -

고래문화특구 장생포 마스터플랜 추진
전국 유일의 고래관광지인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할 용역이 추진됩니다. 남구청은 오는 12월까지 고래문화특구에 대한 활용방안과 개발 기본계획을 마련하기 위한 '울산관광 1번지 장생포 마스터플랜'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마스터플랜에는 관광콘텐츠와 장생포 근린공원 잔여부지, 현대...
이용주 2017년 02월 04일 -

동구 대왕암공원에 시내버스 운행
울산 방문의 해를 맞아 한국 대표 관광지 100선에 선정된 대왕암공원에 시내버스 124번이 투입됩니다. 울산시는 꽃바위에서 공업탑까지 운행하던 시내버스 124번 노선을 대왕암공원에서 율리공영차고지로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124번 노선 변경으로 일산해수욕장에서 꽃바위 차고지까지 8개 정류소에서는 124번 버스를 이...
서하경 2017년 02월 04일 -

원도심 관광정보 다음달 서비스 시작
중구 원도심 관광정보를 스마트폰으로 한눈에 볼 수 있는 사물인터넷 서비스가 다음달부터 제공됩니다. 중구는 원도심 관광지 1백여 곳의 정보가 담긴 어플리케이션을 휴대전화에 설치하고 블루투스 기능을 켠 상태에서 명소에 접근하면 주변 정보가 자동으로 제공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최지호 2017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