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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연구개발특구 지정 해 넘겨
울산과 포항, 경주시의 해오름동맹 역점사업인 동해안연구개발 특구 지정이 해를 넘기게 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최순실 게이트'로 촉발된 탄핵정국과 맞물리면서 주무부처인 미래부가 특구 지정을 위한 타당성 조사 TF팀 구성조차 하지 못하는 등 답보상태입니다. 동해안연구개발특구는 3개 도시가 글로벌 첨단 융복합...
2016년 12월 18일 -

내일 5mm 내외 비.. 낮 최고 13도
휴일인 오늘(12\/18) 울산은 맑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낮 최고기온도 평년보다 높은 14.6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은 흐린 가운데 오전부터 5mm 안팎의 비가 오겠고 기온은 5도에서 13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내일 바다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도 있어 항해나 조업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울산기상대는 당...
이돈욱 2016년 12월 18일 -

데스크 논평> '다시 희망으로'
울산지역에서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고 있는 실업자가 2만3천명까지 늘어나 실업률이 3.9%까지 칫쏟았습니다. 1년 전에 비해 1.7% 포인트나 올라간 것으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상승률이 가장 높은 것입니다. 전국 평균 실업률 3.1%보다 0.8%포인트나 높아 울산은 더 이상 일자리를 구하기 쉬운 도시가 아닌 것으로 드러...
최익선 2016년 12월 18일 -

미국 금리인상 지역 주력산업 '악영향'
미국발 금리인상 여파로 유가와 신흥국 경기에 민감한 석유화학, 자동차, 철강 등의 업종이 타격을 입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국무역협회는 미국이 0.25% 금리를 올리면서 달러화 강세와 원자재 가격하락이 예상돼 신흥국 수출비중이 높은 울산지역 석유화학, 자동차 업계에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분석했습...
최지호 2016년 12월 18일 -

울산 주택소유율 65%.. 전국에서 가장 높아
울산의 주택 소유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 전체 가구 수는 42만3천여 가구로, 이 중 26만5천 가구 65%가 주택을 소유해 전국 평균 56%보다 9%나 높고 전국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습니다. 이 가운데 주택을 1채 소유하고 있는 가구는 19만6천여 가구로 76%...
최지호 2016년 12월 18일 -

넘치는 폐선..후발 국가 추격 '매섭다'
◀ANC▶ 경기 침체로 국내 조선산업이 끝을 알 수 없는 불황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한국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폐선 물량이 넘치는 가운데 동남아 후발 국가들의 추격이 매서운데요, 급변하는 세계 조선시장, 설태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방글라데시 제2의 도시 치타공 해변을 따라 대형 선박들이 끝...
설태주 2016년 12월 18일 -

폐교> 명소로 부활 꿈꾼다
◀ANC▶ 정부가 인센티브까지 내걸며 소규모 학교 통폐합을 유도하자, 이번에는 늘어나는 폐교가 고민입니다. 하지만 폐교를 잘 활용하면 지역의 명소가 되거나 학생들을 위한 공간으로 재탄생할 수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 상북초등학교로 통합되면서 폐교가 된 길천초등학교. 초등학교 운...
서하경 2016년 12월 18일 -

AI에 포위.. 선제 수매 검토
◀ANC▶ 경남과 부산에 이어 경북에서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검출되면서 울산의 긴장감도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방역에 취약한 소규모 농가에 대해 가금류를 선제 수매해 살처분하는 방안까지 검토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5일 부산 기장군 농가에서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 AI...
이돈욱 2016년 12월 18일 -

남구 백화점 야간 주차장 개방, 행자부장관상
남구청이 추진한 백화점 주차장 야간 개방 시책이 행정자치부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남구청은 대형백화점 부설주차장 야간개방 협약 체결 사례가 상권 활성화와 주차난 해소에 기여한 공로로 장관산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은 롯데, 현대백화점과 협약을 맺고 오후 7시부터 자정까지 주변 상가 영수증을 내면 3시...
이용주 2016년 12월 17일 -

가축 분뇨 무단방류 신고 잇따라
오늘(12\/17) 오전 9시쯤 울주군 두서면 구양리 인근 하천으로 가축 분뇨가 유출돼 하천이 검붉게 오염되고 악취가 발생한다는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주민과 환경운동연합은 인근 축사 배출구에서 분뇨가 유입됐다고 주장하며, 지하수 오염이 우려되는 만큼 울주군의 단속과 처벌을 요구했습니다.
서하경 2016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