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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단속 피하려다 음식점으로 차량 돌진
오늘(11\/6) 새벽 6시쯤 남구 여천2교 사거리에서 터미널사거리 방면으로 달리던 22살 이 모씨의 차량이 인근 음식점으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음식점 전면유리와 시설물 등이 파손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이 씨가 면허 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102% 상태로 운전하다 음주단속을 피하려다 ...
2016년 11월 06일 -

데스크 논평>다음달 SRT 운행
지난 1일로 KTX울산역이 개통 6년째를 맞이했습니다. 빠르면서 안전하고 정시성까지 갖춘 교통 수단이 등장하면서 울산의 새로운 관문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다음달부터는 서울 강남 수서역과 부산역 간 SRT가 운행을 시작하면서 울산역에 정차하는 고속열차가 50% 정도 늘 것으로 보입니다. ---------------------------...
최익선 2016년 11월 06일 -

차선도색 불법하도급 건설사 등 11곳 적발
울산지방경찰청은 시공능력 없이 행정기관에서 발주한 차선도색공사를 낙찰받아 불법 하도급한 건설업체 7곳과 무등록 하도급업체 4곳 등 11곳을 적발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번에 적발된 건설업체 7곳은 지난 2011년부터 울산시 등에서 발주한 30개 구간의 차선 도색공사를 입찰 받아 영세건설업체 8곳에 70~85%의 금액...
조창래 2016년 11월 06일 -

예비이슈\/\/도시재생사업, 재개발 대안 되나?
◀ANC▶ 한때 광풍처럼 번졌던 주택재개발사업이 곳곳에서 차질을 빚으면서 도시재생사업으로 활로를 찾는 지자체가 늘고 있습니다. 도시재생사업이 후유증 투성이인 재개발사업을 대신할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노후 주택이 밀집한 중구 학성동 일대. 정비가 시급하지만 주택재개발 예정...
유영재 2016년 11월 06일 -

도로 개설..줄줄이 연기
◀ANC▶ 울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주요 도로개설 사업이 줄줄이 연기되고 있습니다. 옥동-농소간 도로의 경우 2년 이상 늦춰질 전망인데, 시민들의 불편이 불가피 할 전망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에 등록된 차량은 지난 2천14년 10월 50만대를 돌파한 이후 매년 3.6%씩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습니...
조창래 2016년 11월 06일 -

KTX 승강장 사고..어린이 신장 파열
◀ANC▶ KTX울산역에서 6살 아이가 승강장과 열차 사이로 떨어져 신장이 파열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어른도 빠질 수 있는 정도로 간격이 넓어 또다른 사고로 이어지지 않을 까 불안한데, 안전대책은 허술하기 그지 없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하차하는 승객들로 가득한 울산역 승강장. 하얀 옷을...
이돈욱 2016년 11월 06일 -

낮 최고 12.9도..모레 10mm 미만 비
11월의 첫번째 휴일인 오늘(11\/6) 울산지방은 2mm의 비가 내린 가운데 한 낮에도 기온이 오르지 않아 아침최저 기온과 비슷한 12.9도에 머물렀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구름 많다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으며 9도에서 16도의 기온분포를 보여 한 낮에는 오늘보다 포근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화요일인 모레는 5에서 10mm ...
조창래 2016년 11월 06일 -

주요
KTX울산역에서 6살 어린이가 승강장과 열차 사이로 떨어져 중상을 입었습니다. 안전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 옥동-농소간 도로 개설이 2년 이상 늦춰지는 등 울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주요 도로개설 사업이 줄줄이 연기되고 있습니다. ----- 주택재개발 사업이 곳곳에서 차질을 빚으면서 도시재생사업이 ...
조창래 2016년 11월 06일 -

테크노파크, 창업 기업 도약 사업 실시
정부와 지자체, 공기업이 창업 도약기 기업을 돕는 상생프로그램이 다음달부터 운영됩니다. 울산시와 중소기업청, 한국동서발전이 공동 진행하는 '파워실크로드' 사업은 앞으로 3년간 모두 90억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이에 따라 사업주관기관인 울산테크노파크는 한해 35개 정도의 창업, 벤처기업을 선정한 뒤 최대 1억원...
2016년 11월 05일 -

텐트 안 난방 일산화탄소 중독 주의
최근 기온이 떨어지면서 텐트 안 난방기구 사용으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국민안전처는 권고사항을 통해 캠핑장에서는 석유나 가스 난로를 사용하면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질식할 위험이 있다며, 난로보다는 핫팩과 침낭을 사용하고 환기를 자주 시킬 것을 당부했습니다. 작천정과 입화산 등 울산지역 ...
이돈욱 2016년 1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