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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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우려.. 해맞이 공식 행사 취소
◀ANC▶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조류인플루엔자 여파에 간절곶 해맞이 축제의 공식 행사도 무산됐습니다. 행사는 취소됐지만 해맞이 객은 여전히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돼 교통과 안전 등 후속 대책 마련에 분주해졌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새해 일출을 볼 수 있는 울주군 ...
이돈욱 2016년 12월 22일 -

내년 대선 공약 개발 부심
◀ANC▶ 탄핵정국속에 예측불허의 상황이 전개되면서 울산시가 조기에 치러질 것으로 보이는 대선공약 개발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지지부진한 지난 대선 공약을 거울삼아 실현가능한 대형 국책사업 발굴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예측할 수 없는 탄핵심판과 대선 정국이 맞물리면서...
2016년 12월 22일 -

청각 자막방송 주요뉴스
탄핵정국으로 대통령 선거가 조기에 치러질 수 있다는 전망 속에 울산시가 대선공약 개발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 조류인플루엔자 여파로 간절곶 해맞이 축제가 취소됐습니다. 하지만 한반도 새해 첫 일출을 보기 위한 인파는 적지 않을 전망입니다. -------------------------...
이상욱 2016년 12월 22일 -

5할 승률·5위 모비스, 내일(23) 홈경기
10승 10패로 5할 승률을 기록하며 정규리그 5위에 올라있는 울산모비스가 내일(12\/23) 오후 7시 동천체육관에서 서울SK를 상대합니다. 모비스는 주력 선수들의 부상 이탈에도 탄탄한 조직력과 함지훈, 외국인 선수 찰스 로드의 활약으로 중위권을 지키고 있습니다. 모비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내일 홈 팬들에게 최고급 ...
이돈욱 2016년 12월 22일 -

소방본부, 재난대비 위험물 공장 투자 권고
울산시 소방본부가 지난 한달동안 국가산단 업체들을 대상으로 재난대비 안전점검을 벌인 결과 200여 건을 적발해 시정조치를 내렸습니다. 15개 위험물 취급 사업장을 중심으로 이뤄진 이번 점검에서 소방본부는 물분무 소화시설 설치와 자체 방재센터 구축 등에 투자를 하도록 유도했습니다. 소방본부는 코오롱인더스트리...
2016년 12월 22일 -

울산하늘공원 내년부터 수목장 운영
울주군 삼동면 울산하늘공원에 내년부터 수목형 자연장지가 조성돼 운영에 들어갑니다. 하늘공원의 수목형 장지는 2천 제곱미터 규모로 2천700여 구를 안장할 수 있으며, 사용료는 1구당 140만원이며, 사용 기간은 30년으로 연장은 할 수 없습니다. 울산시설공단은 하늘공원이 수목장까지 운영하게 돼 운구부터 장례, 화장...
2016년 12월 22일 -

내년 맞춤형 지역산업 육성 417억 원 투입
내년에 맞춤형 지역산업 육성에 417억 원이 투입됩니다.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역산업 육성계획에 따르면 울산은 친환경 자동차부품개발과 위기업종 조선기자재 연구개발, 에너지부품, 정밀화학, 환경산업이 투자대상입니다. 인근 시도 협력사업으로는 부산과의 조선해양플랜트와 대구 자동차 융합부품, 경남 나노융합 소재...
2016년 12월 22일 -

현대중 노조,금속노조 복귀 찬반투표 개표
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은 오늘(12\/22) 오후 1시 30분 금속노조 재가입 찬반투표를 마감하고 전국 사업장에서 투표함이 도착하는대로 개표작업을 진행합니다. 지난 20일부터 전체 조합원 1만4천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찬반투표는 과반수 이상이 투표해 3분의 2 이상 찬성표가 나올 경우, 12년 만의 금속노조 복귀가 성사되...
최지호 2016년 12월 22일 -

울산시의회 올해 의사일정 마무리
울산시와 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와 내년도 당초 예산안 심사를 위해 지난달 14일 개회했던 울산시의회가 오늘(12\/22) 본회의를 끝으로 올해 120일 간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윤시철 의장은 내년에도 의회와 시정발전을 위해 더욱 힘차고 희망찬 의정활동과 시민들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의회가 ...
2016년 12월 22일 -

김기현 시장 대선행보는 오리무중
김기현 시장이 오늘(12\/22) 일부 언론에서 제기된 대선 출마 공식화는 사실과 다른 와전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시장은 책임이 주어지면 회피하지 않겠다는 입장이지만 대선 출마에 관해서는 아직 어떠한 입장도 내놓은 바 없다고 말했습니다. 김 시장은 이어 새누리당 분당과 관련해 광역자치단체장으로서 적극 나서...
2016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