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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 최고 12도..건조한 날씨
울산지방은 오늘(1\/3) 낮 기온이 12도까지 올라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대기가 무척 건조하고 연무가 짙게 껴 건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은 1-12도의 기온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목요일 한 차례 비 소식이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1월 03일 -

조선위기극복 무료 재취업 지원 사업 인기
울산시가 울산산학융합원과 함께 운영하는 조선산업 위기 극복 무료 재취업 사업이 인기를 끌면서 1개월 연장됐습니다. 지난해 9월부터 석유화학 플랜트 설계 교육 등 모두 4개 과정에서 퇴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재취업 사업에 울산에서는 모두 451명이 교육을 수료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까지 20명이 관련 업종에 재...
서하경 2017년 01월 02일 -

월(1\/2 데스크)
다음은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주)티이씨 정두섭 대표 외 직원 100만원 울산여자중학교 동백제 축제 수익금 27만5천원 --------------------------------------- 을 기탁하셨습니다. 성금모금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2017년 01월 02일 -

교육연수원 이전 '동구 옛 화장장 부지 재검토'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은 오늘(1\/2) 시교육청 프레스센터에서 신년 간담회를 열고 교육연수원 이전 문제 등 현안 과제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 교육감은 먼저 교육연수원 이전에 대해서는 동구 옛 화장장 부지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국정교과서 채택에 대해서는 시범학교 운영 방안에 대해 교육부 ...
유영재 2017년 01월 02일 -

경제브리핑-->정유업계 최고 실적 전망
◀ANC▶ 정유업계가 지난해 사상 최대의 석유류 제품 수출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런 가운데 SK이노베이션은 올해 3조 원대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 기잡니다. ◀END▶ ◀VCR▶ 정유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까지 SK이노베이션과 에쓰오일 등 정유 4사가 수출한 석유류 제품은 4...
조창래 2017년 01월 02일 -

(R)[연속기획2]'저품질 고비용'의 몰락
◀ANC▶ 자동차업계의 위기를 진단하는 연속기획 두 번째 시간입니다. 고질적인 품질 문제로 내수 시장을 빼앗기다시피했던 이탈리아 피아트의 사례에서 배울 점을 알아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피아트라는 이름은 '이탈리아 토리노 자동차 공장'의 앞글자를 따서 만들어졌습니다. 1957년 출시한 소형차 '...
유희정 2017년 01월 02일 -

스탠딩\/\/"광역시 20년, 다시 희망으로"
◀ANC▶ 울산은 내년 광역시 승격 20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이에 발맞춰 울산MBC는 새해 연중 캠페인 슬로건을 로 정하고, 미래 도시 울산을 설계하는데 적극 동참할 계획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경상남도의 작은 기초시에 불과했던 울산시는 1997년 광역시로 승격됐습니다. 이후...
유영재 2017년 01월 02일 -

이슈추적\/\/<간절곶> 일출 명소 '잊혀질라'
◀ANC▶ AI 여파로 대다수 지자체들이 새해 첫 날 일출 행사를 취소했는데요, 이 때문인지 간절곶 해맞이 인파도 지난해의 3분의 1 수준에 그쳤습니다. 그런데 해운대에는 오히려 해맞이 인파가 늘었고, 포항 호미곶 등지에도 20만명 이상이 찾아 간절곶이 잊혀지는 건 아닌지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조창래 ...
조창래 2017년 01월 02일 -

지역 정치권.. 연초부터 '술렁'
◀ANC▶ 새누리당의 분당 여파가 지역 정치권에도 본격적인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습니다. 여권의 분열이 어디까지 어어질 지 예측이 불가능한 가운데, 지역 야당들이 확실한 자리를 굳히기 위해 세 확산에 주력하면서 연초부터 지역정가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주군 의회 의원 7명...
이돈욱 2017년 01월 02일 -

<경제위기>석유화학고도화 총력
◀ANC▶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울산 주력산업 침체는 울산시가 극복해야 할 가장 큰 당면 과제입니다. 울산시는 제조업 기반과 융합된 R&D 개발을 기반으로 한 석유화학산업 고도화를 통해 위기를 극복한다는 전략을 세워놓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08년부터 석유화학 고도화에 힘써 특...
서하경 2017년 0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