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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양터미널 부지 전통시장으로 활용해야"
전통 5일장인 언양알프스시장 활성화를 위해 언양시외버스 터미널 부지를 활용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울주군의회 김영철 건설복지위원장은 울주군 교통정책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이전을 추진 중인 언양터미널 부지에 주상복합 건물이 들어올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며, 전통시장의 명맥을 잇고 지역 경...
이돈욱 2016년 11월 23일 -

국가산단 화재·폭발사고 해마다 증가세
울산지역 국가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화재와 폭발사고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회 강대길 의원은 지난 2천12년 15건이던 공단 화재가 이듬해 21건, 2014년에는 30건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울산석유화학 공단에서는 최근 3년간 87건의 폭발 화재사고가 발생해 8명이 ...
조창래 2016년 11월 23일 -

이별 통보 여성 성폭행 전 민노총 간부 '무죄'
울산지법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전 민주노총 울산본부 간부 A 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사귀던 여성이 이별을 통보하자 마지막으로 만나자고 요구해 모텔로 데려가 2차례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여성이 사건 다음 날 A씨에게 '어제 일은 많이 미안했다'고 문자를 보내...
유영재 2016년 11월 23일 -

가출청소년 성매매 알선 조직 검거.. 7명 구속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1\/23) 가출청소년을 유인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22살 김모씨 등 16명을 붙잡아 7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가출청소년에게 돈을 많이 벌게 해주겠다고 유인해 원룸이나 모텔에서 합숙시키며 천여 차례에 걸쳐 성매매를 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성매매 대금의 60~70%를 ...
이돈욱 2016년 11월 23일 -

조선소 근로자 1명 충전기 폭발로 사망
오늘(11\/23) 오후 2시 20분쯤 울산 동구의 모 조선소에서 조선장비 충전기가 폭발해 근로자 58살 김 모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해상 부유물 수거 장비를 충전하려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그림 확보중
이용주 2016년 11월 23일 -

'박근혜 대통령 퇴진' 영남 노동자 대회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영남노동자대회가 오늘(11\/23) 오후 4시 현대중공업 정문 앞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현대중공업 노조 등 영남지역 조선업종 노조연대 3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현대중공업 정문 앞에서 집회를 가진 뒤 일산 해수욕장까지 가두 행진을 했습니다. 이들은 조선업 구조조정을 강행하고...
유영재 2016년 11월 23일 -

남구, 장생포 새뜰마을 사업 추진
남구청이 장생포 지역의 생활환경을 정비하는 새뜰마을 사업을 시작합니다. 지역발전위원회 예산 85억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노후 불량주택 정비, 주민공동체 활성화 등 13개 분야를 추진하는 주민주도형 재생 사업입니다. 상업포경 금지 이후 생활여건이 악화된 장생포는 30년 이상 노후 주택이 85%에 달하고 도시가스 ...
이용주 2016년 11월 23일 -

10월 울산 수출입 모두 전년대비 감소
지난달 울산지역 통관기준 수출과 수입 모두 지난해에 비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세관에 따르면 수출은 자동차와 유류 등의 수출액 감소로 전년동월대비 5.4% 감소한 47억5천만 달러, 수입은 전년동월대비 2.6% 줄어든 35억8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지역 무역수지는 11억7천만 달러 흑자를 보...
조창래 2016년 11월 23일 -

강동 주상절리 공원*오션 케이블카 제안
북구 강동 해안가에 주상절리 공원과 해상 전망대, 오션 케이블카 조성사업이 장기적으로 검토돼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1\/23) 강동 해안길 정비사업 용역 최종보고회에서 관광객 트렌드를 반영한 새로운 관광명소로 꾸미기 위해 이 같은 친수공간 확보가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다음달 ...
2016년 11월 23일 -

울산시, 울산공항 취항 항공사에 첫 재정지원
울산공항에 취항 중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등 2개 항공사의 운항 손실금을 보전하기 위해 1억 8천만 원이 지원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011년 11월 '울산공항 활성화를 위한 재정지원 조례'가 제정된 이후 첫 재정 지원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는 항공사들이 적자 때문에 항공 편수를 더 줄이면 시민 불편이 커질 것으...
유영재 2016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