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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831억 원 추경예산 확보
울산시는 올해 정부 추가경정예산에 조선업 구조조정에 따른 일자리 지원사업 등 831억 원 규모의 지역 31개 사업이 반영됐다고 밝혔습니다. 중소 조선업체에 지원되는 긴급경영안정지금과 신성장 기반사업, 창업자급에 400억원이, 조선업 구조조정에 따른 일자리 대책에 93억원, 퇴직인력 재취업 교육에 19억8천만 원이 투...
최지호 2016년 09월 03일 -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전문성 강화·일반인 참여'
국내 첫 국제산악영화제인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전문성 강화'와 '일반인 참여 확대'를 목표로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 중입니다. 영화제 사무국은 전문성 강화를 위해 알파니즘, 클라이밍, 모험과 탐험, 자연과 사람 등 4개 분야에서 산악인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영상공모전 수상작들을 선보여 일반인들의 참여를 확대할 ...
최지호 2016년 09월 03일 -

울산 '문화예술지원금 수급' 전국 꼴찌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지원하는 문화예술지원금을 울산이 전국에서 가장 적게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문화예술위원회의 최근 3년 간 현황 분석자료에 따르면 전체 지원금 167억5천5백만 원 가운데, 서울이 140억2천8백만 원으로 84%를 차지했으며 울산은 1천4백만 원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같은 기간 총 행사 횟수...
이용주 2016년 09월 03일 -

예비\/\/밤이 아름다운 울산 '만든다'
◀ANC▶ 울산시가 밤이 아름다운 도시를 만들기 위해 야간경관계획 수립에 본격 나섰습니다. 대상지 10곳도 잠정 선정하고 연말까지 정비계획을 확정한다는 방침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관광천국 홍콩은 황홀한 야경으로도 이름나 있습니다. 빅토리아 파크에서 바라본 도시의 밤풍경은 관광객들을 ...
2016년 09월 03일 -

이틀간 148mm 비.. 내일 5~30mm
어제와 오늘 148mm 가량의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내일(9\/4)까지 5~30mm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어제 발령된 호우주의보는 오전 11시를 기해 해제됐지만, 밤사이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어 시설물 피해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흐리다 오후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 22...
2016년 09월 03일 -

자막용 주요뉴스
울산시가 야경이 아름다운 도시를 만들기 위한 정비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울산 관광코스가 다변화될 지 관심입니다. ---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지원하는 문화예술지원금을 울산이 전국에서 가장 적게 받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초등학교에 침입해 스마트폰을 훔쳐 달아난 고등학생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점심시간 ...
이상욱 2016년 09월 03일 -

초등학교에 절도범 침입..휴대전화 훔쳐
남구의 한 초등학교 점심 시간에 외부인이 침입해 교실에 보관 중인 휴대전화를 훔쳐 달아났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9\/2) 낮 12시 20분쯤 남구 한 초등학교에 20대로 추정되는 한 남성이 점심시간에 교실에 침입해 휴대전화 8대를 훔쳐 달아났다며 CCTV를 분석해 수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점심시간과 휴대...
이돈욱 2016년 09월 02일 -

경제브리핑--> 전월세 전환율 하락
◀ANC▶ 7월 울산지역 전월세 전환율이 전달에 비해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 호텔업계가 휴가철 특수를 톡톡히 누렸습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 기잡니다. ◀END▶ ◀VCR▶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7월 울산지역 아파트 전월세 전환율은 5%로 전달에 비해 0.1%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아파트 전월세 전환...
2016년 09월 02일 -

울산형 '실리콘 밸리' 첫 발
◀ANC▶ 다양한 첨단 기술을 보유한 UNIST가 실리콘 밸리같은 연구 단지 조성을 꿈꾸고 있습니다. 벤처 전문 투자 기업과 협약을 맺고 벤처 불모지인 울산에서 본격적인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과기원으로 전환하고 첨단 기술 개발과 고급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UNIST. UN...
이돈욱 2016년 09월 02일 -

(R\/부산\/금데스크)하굿둑 개방 '지역 합의' 걸림돌
◀ANC▶ 부산시가 낙동강 하굿둑 수문 개방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국토부는 울산과 경남의 합의 없이는, 수문 개방을 허가할 수 없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낙동강 하굿둑 개방으로 수돗물과 공업용수에 염분피해 발생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남휘력 기잡니다. ◀VCR▶ 국가 하천을 관할하는 국토교...
이상욱 2016년 09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