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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택에 불..2천600만원 피해(중부소방)
어젯밤(9\/1) 10시 20분쯤 울주군 두서면 전읍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보일러실과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6백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보일러실에 설치된 화목보일러를 틀어놓고 외출했다는 집주인 57살 박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
이용주 2016년 09월 02일 -

R\/포항] 100년 전 경주의 모습은?
◀ANC▶ 불국사와 첨성대로 잘 알려진 경주, 100년 전 모습은 어땠을까요? 일제강점기 경주의 옛 문화재와 생활 모습을 담은 사진엽서 전시회가 경주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박상완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100년 전 불국사, 대석축이 무너진 채로 있는 것으로 보아 1918년 수리 공사를 하기 직전으로 추정됩니...
이상욱 2016년 09월 02일 -

R\/부산)바닷물에 담갔다 빼면..'국내산' 둔갑
◀ANC▶ 중국산 바지락을 국내산으로 속여 일본으로 수출한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중국산을 우리나라 바닷물에 넣었다 빼내, 국내산으로 원산지를 바꾼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임선응 기잡니다. ◀VCR▶ 동해안의 바닷물을 저장해놓은 대형 수조입니다. 그 안엔 바지락이 가득한데 얼마 전 중국에서 들여온겁니다. 61살 조...
이상욱 2016년 09월 02일 -

시티투어, 현장학습 유치로 활성화 추진
시티투어 활성화에 관한 울산시의회 강대길 의원의 서면질의에 대해 울산시가 현장학습 유치 등의 대책을 제시했습니다. 울산시는 교육청과 협의해 유치원생을 비롯해 초중고 학생들의 현장학습을 유치하고 각종 행사로 울산을 찾는 방문객들을 상대로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인기있는 야간 시티투어의 경우 운영기간...
2016년 09월 02일 -

내일까지 30~80mm 비..낮 최고 25도
오늘(9\/2) 울산지방은 새벽부터 비가 내리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어제보다 5도 낮은 25도가 예상됩니다. 비는 주말인 내일(9\/3) 오후까지 내리겠으며 예상 강우량은 30에서 80mm입니다. 기상대는 오늘과 내일 남해동부전해상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며 선박 안전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6년 09월 02일 -

경제브리핑-->8월 현대차 판매 급감
◀ANC▶ 현대차의 8월 국내판매가 노조 파업 등의 영향으로 전년보다 크게 감소했습니다. 지역 호텔업계가 추석 패키지 상품 출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 기자. ◀END▶ ◀VCR▶ 현대자동차는 지난달 국내 4만 2천여대 , 해외 31만 6천 3백여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지난해보다 3.1% 감소한 35만 8...
이상욱 2016년 09월 01일 -

강동지역 아파트 다운계약 '정밀조사'
북구 강동지역 신규분양 아파트 분양권에 대한 다운계약이 성행하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북구와 관할 세무서가 정밀조사를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북구는 상반기 신규 입주 아파트 취,등록세 신고서류를 중심으로 실거래가를 재검토해 의심 거래건을 적발해 국세청에 기관통보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양도...
최지호 2016년 09월 01일 -

북구, '미분양관리지역' 지정 가능성 촉각
정부가 최근 발표한 '가계부채 관리방안'으로 미분양 관리지역이 확대될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울산 북구가 포함될 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가 발표한 지난달 기준 미분양 급증 지역은 울산 북구 등 20개 도시로,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지정되면 보증과 대출 심사강화와 신규 물량 보류 등의 규...
최지호 2016년 09월 01일 -

스탠딩\/\/'동남권 재도약' 다짐
◀ANC▶ 극심한 경기침체를 겪고 있는 울산과 부산, 경남 지역의 상공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공동 위기극복과 상생발전을 다짐했습니다. 현재 위기상황이 장기화 될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이례적으로 협업을 다짐한 건데, 성과를 내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국내 제조업 생산액과 수출량...
이용주 2016년 09월 01일 -

'파행 동구의회'..주민소환 돌입
◀ANC▶ 동구 주민들이 파행을 거듭하고 있는 동구의회에 대한 주민소환운동에 돌입했습니다. 일하지 않는 구의원들에게 책임을 묻겠다는 건데, 투표절차가 까다롭기 때문에 주민들이 얼마나 참여할 지가 관건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동구주민회 운영위원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하반기 의정 활동을 ...
최지호 2016년 09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