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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시내버스]한 숨 돌렸지만..'첩첩산중'
◀ANC▶ 극적인 노사 합의로 시내버스 전면 파업이라는 최악의 상황은 면했지만, 버스 업계의 상황은 갈 수록 악화되고 있습니다. 시민의 발이라는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이 점점 줄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돈욱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END▶ ◀VCR▶ 시내버스 전면 파업이라는 사상 초유의 사태는, 파업을 몇 시간...
이돈욱 2016년 09월 01일 -

전시컨벤션센터>예산 삭감.. 급제동
◀ANC▶ KTX 울산역세권 핵심시설의 하나인 전시컨벤션센터 건립사업에 급제동이 걸렸습니다. 정부 추경예산안에 반영됐던 사업 착수비가 국회에서 전액 삭감됐기 때문인데, 울산시와 정치권이 부활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정부 당초예산에 반영돼 8부 능선을 넘었던 울산 전시컨...
2016년 09월 01일 -

울산 글로벌센터, 한국어 교실 운영
울산시 글로벌센터가 초중고 원어민 교사와 외국인 주민, 결혼 이민자를 대상으로 한국어 교실 수강생을 오는 7일까지 모집합니다. 글로벌센터는 지난 2011년부터 원어민 교사와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어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650여 명에게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배우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2016년 09월 01일 -

ICT융합*빅데이터 활용 용역 본격화
울산시가 ICT융합과 빅데이터 활용에 관한 용역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용역은 자동차와 조선, 석유화학 등 주력 산업의 ICT 융합 모델을 발굴하고 재난, 환경, 교통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사회현안 해결을 위해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방안을 찾는 것으로 오는 10월 완료됩니다. 울산시는 ICT 융합과 빅데이...
2016년 09월 01일 -

1천300만원 든 80대 노인 지갑 찾아준 의경
울산의 의경 2명이 80대 노인이 잃어버린 1천300만원이 든 지갑을 찾아줘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기동3중대 소속 변규태 상경과 김선호 일경은 지난달 30일 오후 2시 30분께 울산 북구 신천동의 한 교차로에서 교통 근무를 하다가 인도와 차도 사이에 남색 지갑이 떨어져 있는 것을 발견해 주인에...
이돈욱 2016년 09월 01일 -

조선소 협력업체 직원 선박부품에 깔려 숨져
오늘(9\/1) 오전 9시40분쯤 동구의 한 조선소 제 2도크에서 작업 중이던 협력업체 근로자 34살 박모 씨가 선박 부품에 깔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도크 상부 크레인에서 저장탱크가 떨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회사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6년 09월 01일 -

현대중 하청노조, "원청이 노조활동 방해"
현대중공업 사내하청 노조는 오늘(9\/1) 현대중공업과 미포조선 대표이사를 노조활동 방해 혐의로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고소했습니다. 노조는 고소장에서 '원청업체가 나서 협력업체 직원들의 노조 가입을 차단했고, 단체교섭 과정에도 개입해 하청업체를 폐업에 이르게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회사는 노조 측...
최지호 2016년 09월 01일 -

울산 조선업종 체불임금 작년 대비 40%↓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조선업종 체불액이 올해 7월 말 현재 6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11억원에 비해 39.6%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에 경영이 어려운 조선 협력업체가 많이 폐업했기 때문으로 고용부는 파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울산지역 전체 체불임금은 올해 7월까지 23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9...
이상욱 2016년 09월 01일 -

불법체류 외국인 고용한 선주 적발(울산해경)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외국인 불법체류자를 선원으로 고용한 선주 46살 김 모씨를 출입국관리법위반 혐의로 검거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5월부터 1달여 동안 베트남 국적 불법체류자를 7.93톤 통발어선에 고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또 법무부의 근무처 변경허가를 받지 않고 외국인선원을 고용한 혐의로 선주 3...
이용주 2016년 09월 01일 -

교육공무원·해경 직원, 납치·절도 혐의 현행범 체포
남부경찰서는 뒷좌석에 여성이 타고 있던 다른 사람의 승용차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교육공무원 44살 홍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홍 씨는 어제(8\/31) 새벽 0시 10분쯤 남구 현대백화점 사거리에 주차된 차량을 훔쳐 30대 여성을 태운 채 1.6km 떨어진 모텔까지 음주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
이용주 2016년 09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