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청각장애 자막
대통령 즉각 퇴진을 요구하는 주말 촛불 시위가 울산에서도 열렸습니다. 수많은 시민들이 거리로 나와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 조선업 침체 여파로 산업생산이 5개월째 하락하며 울산지역 일자리의 양과 질도 모두 나빠지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6년 12월 03일 -

중구, 원도심 재생 포럼 개최*MOU체결
중구 원도심 재생을 주제로 한 포럼과 업무협약식이 오늘(12\/2) 오후 중구 컨벤션에서 열립니다.(열렸습니다.) 한국도시재생학회가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전문가와 현장활동가,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원도심의 정체성 회복과 특색있는 도시 재생사업 방향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할 계획입니다.(논의했습니다.) (오후 2...
최지호 2016년 12월 02일 -

울산 학생 저자 책축제 한마당 개최
울산 학생 저자 책축제 한마당이 오늘(12\/2)부터 사흘 동안 울산공업고등학교에서 열립니다. 축제에는 각 학교 책쓰기 동아리의 학생들이 직접 만든 430권의 책이 전시되며 교사와 학부모가 발간한 책 100권도 선보입니다. 또 42개의 책쓰기 전시 부스와 체험할동 부스와 함께 이충호 시인과 강미희 소설가가 참여해 학생...
서하경 2016년 12월 02일 -

변양섭 전 울주군의회 의장 별세
변양섭 전 울주군의회 의장이 어제(12\/1) 저녁 심장마비 증세로 쓰러져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다 오늘(12\/2) 오후 별세했습니다. 변 전 의장은 천946년 울주군 언양읍에서 태어나 2대와 3대 울주군의원과 울주문화원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 처용문화제 추진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서울산보람병원 장례식장에 빈소가 마련됐...
최익선 2016년 12월 02일 -

성금(12\/2 데스크)
다음은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대인화학주식회사 300만원 울산재능나눔모임 100만원 복영숙 75만원 울산중앙중학교 48만950원 현대중학교 22만500원 --------------------------------------- 황찬우 10만원 자연애푸드마켓(반구점) 3만1,110원 이광희 ...
2016년 12월 02일 -

전벼리가 만난 사람->박천동 북구청장
◀ANC▶ 최근 울산 전체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북구지역에만 꾸준히 인구가 유입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외곽도시 이미지가 강했던 북구의 도시 경쟁력이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인데요, 전벼리가 만난 사람, 오늘은 박천동 북구청장을 만나봤습니다. ◀END▶ ◀VCR▶ 청장님, 안녕하십니까. 1>...
최지호 2016년 12월 02일 -

[투데이-울산]축의금 봉투째 '슬쩍' 조심\/수퍼
◀ANC▶ 혼잡한 결혼식장에서 축의금 봉투 관리 조심하셔야겠습니다. 결혼식장에서 축의금을 훔쳐 달아나는 절도 행각이 예식장 CCTV에 고스란히 찍혔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 남성이 혼잡한 결혼식장의 축의금 접수대 주변을 서성이다 하객들이 몰리는 틈을 타 돈봉투를 슬쩍 챙깁니다. ...
최지호 2016년 12월 02일 -

유니스트 지원금 '줄인다'
◀ANC▶ 울산시가 유니스트에 대한 지원금을 내년에도 100억 원이 아닌 70억 원만 주기로 했습니다. 2년 연속 축소된 금액인데, 지역 산업진흥과 연계한 사업을 발굴하지 않으면 협약과 상관없이 지원금을 더 깎겠다는 방침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가 유니스트에 대한 지원금을 내년에도 30% ...
2016년 12월 02일 -

KTX도 감편.. 큰 불편 없어
◀ANC▶ 철도노조의 파업이 두 달을 넘어선 가운데 정상 운행하던 KTX도 감편이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감편 횟수가 많지 않고 오는 9일부터 수서고속철도도 본격적으로 운행돼 큰 불편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철도노조의 파업이 두 달을 넘어서며 KTX도 감편이 시작됐습니다. 대체...
이돈욱 2016년 12월 02일 -

석대법 또 무산..정치권 전략 부실
◀ANC▶ 동북아 오일허브 성공의 열쇠로 꼽히는 석대법 연내 통과가 또 무산됐습니다. 계속되는 야당의 반대와 함께 대통령 탄핵이 정국 현안으로 떠오르면서 내년 통과도 불투명해 보입니다. 지역 정치권의 전략이 부족하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CG> 석대법 개정안은 석유제품을 혼...
서하경 2016년 1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