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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출근길 기부..10분만에 3천 벌
◀ANC▶ 울산의 한 자치단체 공무원들이 출근길에 옷을 기부하는 행사를 열었는데, 단 10분 만에 3천 벌이 모였습니다. 주민들까지 동참해 그동안 6만 벌에 달하는 옷을 모았고, 이 옷들은 아프리카 곳곳으로 보내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출근길 공무원들이 손에 손 마다 봉투를 들고 길게 ...
이돈욱 2016년 08월 30일 -

금연구역 '있으나 마나'
◀ANC▶ 전국 최대 면적의 태화강 대공원이 유명세를 타면서 십리대숲을 중심으로 관광객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그런데 공원 곳곳에서 담배를 핀다는 민원이 급증하고 있지만 알고보니 금연구역 지정이 일부에 그치고 있고 단속도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최근 대통령 방문이후 전...
이용주 2016년 08월 30일 -

현장출동\/\/너도나도 '다운계약' 단속 뒷짐
◀ANC▶ 아파트 분양권 거래가격을 실거래가보다 낮춰 신고하는 다운계약이 북구 강동지역을 중심으로 성행하고 있습니다. 적발되면 매도자와 매수자 모두 처벌을 받지만 공인 중개사들이 오히려 다운계약을 부추기고 있다고 합니다. 현장출동,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대규모 아파트 단지 공사가 한창인 강...
최지호 2016년 08월 30일 -

분양 '제로'..인허가 급감 왜?
◀ANC▶ 울산지역 아파트 분양이 석달 연속 단 한건도 없었습니다. 이런 가운데 지난달 주택 건설 인허가 건수도 83%나 줄어들자 부동산 시장이 냉각기에 접어들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지난 4월 울주군 언양읍 송대지구 등에 난 3천여 세대 분양 승인 외에 5개월동안 울산에...
조창래 2016년 08월 30일 -

서동욱 남구청장, '자랑스런 대한민국 대상' 수상
서동욱 남구청장이 대한국민운동본부가 주최한 2016 자랑스런 대한국민 대상에서 지방행정분야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서 청장은 민선5기 취임 이후 고래관광 산업의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습니다.\/\/\/
이용주 2016년 08월 30일 -

울주군, 아프리카에 옷 6만 벌 기증
울주군이 안 입는 옷 모으기 행사를 통해 기증받은 옷 6만 벌을 아프리카 케냐에 기증합니다. 지난 4월부터 공무원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기증 캠페인을 벌여온 울주군은 확보한 옷 6만 벌을 통관 절차에 맞게 포장한 뒤 케냐로 보낼 예정입니다. 울주군은 2013년부터 나눔캠페인을 벌여 옷 6만 5천 벌과 운동화 3천 켤레를...
이돈욱 2016년 08월 30일 -

정의당 울산시당 "진보연대로 단일후보 선출"
정의당 울산시당 김진영 위원장을 비롯한 신임지도부는 오늘(8\/30)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내후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진보진영의 대통합을 이뤄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진보연대와 연합으로 단일후보를 선출해 거대 여당에 맞서겠으며, 반대를 위한 야당이 아닌 건전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
조창래 2016년 08월 30일 -

동구청, '동구의회 정상화 촉구' 기자회견
권명호 동구청장은 오늘(8\/30) 오전 동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동구의회의 조속한 정상화를 촉구했습니다. 권 청장은 조선업 불황으로 동구 경기가 장기 침체에 빠진 가운데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한 추경예산 통과가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동구는 조선업 퇴직자 재취업 프로그램 등 일자리 확대에 중점...
최지호 2016년 08월 30일 -

울주군의회, 후반기 원전특별위원회 구성
울주군의회가 오늘(8\/30) 임시회를 열고 후반기 원전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가결했습니다. 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는 후반기 원전특위는 전반기 특위활동의 연장선상에서 노후 원전 가동에 대한 주민 불안감 해소와 신고리 5·6호기 건설과 관련된 현안 문제 해결 등을 중심으로 22개월 동안 활동합니다.\/\/
이돈욱 2016년 08월 30일 -

"현대시설 갖춘 축산물 공판장 설치 시급"
울산시의회 허령 의원은 지난해 기준으로 3만2천여 마리의 소와 30만5천여 마리의 돼지가 울산에서 소비되고 있지만 정작 울산에서 도축되는 물량은 턱없이 부족해 축산물 공판장 설치가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허 의원은 현재 울산에는 2곳의 도축장이 운영되고 있지만 규모가 적어 소는 69%, 돼지는 87%가 타지에서 도...
조창래 2016년 08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