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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1년 새 16.2% 상승
◀ANC▶ 울산지역 주택 매매 평균 가격이 2억5천만 원을 넘어 서며 1년 새 16.2%나 올랐습니다. 주택청약저축 1순위 가입자가 20만 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 기잡니다. ◀END▶ ◀VCR▶ KB국민은행에 따르면 울산의 평균 주택가격은 2억5천500여만 원으로 1년 전 2억2천200여만 원보다 3...
조창래 2016년 08월 31일 -

경찰, '원전 주민단체 위임장 위조 여부' 수사
2천억원대 원전지원금 집행권을 둘러싸고 울주군 서생면 주민단체 사이에서 법적다툼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주민협의회가 작성한 위임장의 위조 여부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울주경찰서는 서생면 주민협의회 운영진이 유리한 법원판결을 얻어내기 위해 위임장을 위조했다는 주장 등을 담은 고소장을 서생면 ...
이용주 2016년 08월 31일 -

스탠딩\/\/생산 줄고 '재고 쌓인다'
◀ANC▶ 울산의 7월 산업 생산 감소세가 지속되는 등 생산과 소비,투자 등 실물경제 지표들이 일제히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소비자 심리지수는 8개월 연속 기준치 이하로 나타나 향후 경기 전망도 어둡게 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7월 울산지역 산업생산 지수는 106.9로 지난해 보다 3.2% ...
조창래 2016년 08월 31일 -

울주 산악영화제 D-30..준비 박차
◀ANC▶ '산'을 테마로 열리는 국내 첫 국제영화제인 제1회 울주 세계산악영화제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울주군이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산악영화제 성공을 다짐했는데, 미리보는 산악영화제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메루'입니다. 히말라야 산맥에 위치한 험산, ...
이용주 2016년 08월 31일 -

시내버스 협상..극적 합의
◀ANC▶ 시내버스 파업 시한을 몇 시간 남겨 두고 조금 전 극적인 합의가 이뤄졌습니다. 부산지방노동위원회의 중재안을 노조가 받아들였다고 하는데, 자세한 소식을 최지호 기자를 전화로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최지호 기자 전해주세요. ◀END▶ ◀VCR▶ 시내버스 노사가 파업을 하루 앞두고 조금 전 극적으로 합의했...
최지호 2016년 08월 31일 -

역대 최고액..신규 대거 반영
◀ANC▶ 9월 정기국회에 제출되는 내년도 정부예산안이 확정된 가운데 울산관련 국비가 역대 최고치로 반영됐습니다. 차세대 신규사업의 마중물 예산이 대거 포함돼 신성장동력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정기국회로 넘어갈 내년 정부 예산안은 400조 7천억 원, 이 가운데 울...
2016년 08월 31일 -

청각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반영된 울산관련 국비가 역대 최고치로 확인됐습니다. 신성장 동력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입니다. ----- 제1회 울주 세계산악영화제 개막을 한 달 앞두고 울주군이 성공 개최를 다짐했습니다. ----- 지난달에도 산업 생산이 감소세를 이어가며 생산과 소비,투자 등 실물경제 지표들이 일제히 악화되...
이상욱 2016년 08월 31일 -

건강도시협의회 정기총회 9월 개최
제 10회 대한민국 건강도시협의회 정기총회가 다음달(오는) 29일부터 이틀간 울산에서 개최됩니다. 울산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건강도시협의회 정기총회에는 전국 94개 지자체와 기관에서 250여명이 참가해 건강도시 관련 각종 정책을 발표하고 공유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9월 경기도 시흥시에서 열린 정기총...
2016년 08월 31일 -

울산경찰, 10월까지 체납·대포차량 합동단속 실시
울산지방경찰청은 다음달 1일(9\/1)부터 지자체와 도로공사·울산하버브릿지와 합동으로 체납·대포 차량 일제단속을 실시합니다. 이번 단속은 번호판 자동판독기, PDA 등 기관별 징수장비를 활용해 언양휴게소와 울산대교, 동구 요금정산소에서 진행됩니다. 경찰은 체납차량의 경우 번호판을 영치하고 체납금 현장 납부를 ...
이용주 2016년 08월 31일 -

'공문서 허위작성'..북구청 공무원 경찰수사
울산중부경찰서는 북구 농소하수처리장 인근 소방도로 변경 과정에서 허위공문서를 작성한 혐의로 북구청 건설과 공무원 2명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2년 도시관리계획 용역 당시 공문서에 주민설명회를 거쳐 노선을 변경했다고 기록했지만, 공사가 시작된 올해 3월 주민들이 노선 변경에 동의한 사실이 없다...
최지호 2016년 0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