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울주 세계산악영화제 공식 포스터 공개
개막을 두 달여 앞둔 제1회 울주 세계산악영화제가 2종류의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습니다. 울주군에 있는 영남 알프스 산들과 영화제를 상징하는 스크린으로 산악영화제의 정체성을 담은 공식 포스터는 각종 디자인물과 출판물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국내 최초의 산악영화제인 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다음달 30일부터 5일 간...
이돈욱 2016년 08월 04일 -

사찰 돌며 시줏돈 훔친 50대 구속(울주경찰서)
울주경찰서는 오늘(8\/4) 사찰을 돌며 불전함에서 시줏돈을 훔친 혐의로 51살 오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오씨는 지난달 23일 울주군 서생면의 한 사찰에 들어가 불전함에서 현금 50만원을 빼내는 등 5차례에 걸쳐 17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영상 회사 메일)
이돈욱 2016년 08월 04일 -

인형뽑기 경품 훔치려던 30대 검거(동부서)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8\/4) 인형뽑기 게임기에서 경품을 훔치려 한 혐의로 37살 최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씨는 지난 2일 새벽 동구 방어동의 한 식당 앞에 설치된 게임기에서 쇠막대 등의 도구를 이용해 경품을 훔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데스크 경찰은 동구 CCTV통합관제센터에서 실시간 신고를 ...
최지호 2016년 08월 04일 -

고려아연 근로자 1명 호흡곤란 증세
오늘(8\/4) 오전 10시 30분쯤 울주군 온산읍 고려아연 2비철공장에서 작업을 하던 39살 김모씨가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작업자가 황산가스를 흡입했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당국이 현장을 조사했지만 가스 누출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회사 측은 김씨가 더운 날씨에 작업을 하다 열사병 증세를 보인...
이돈욱 2016년 08월 04일 -

현직 경찰, 여성 신체 몰카 의혹..수사 중
울산지역 경찰관이 술집에서 한 여성의 신체부위를 몰래카메라로 찍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2일 밤 남부경찰서 소속 모 경사가 술집에서 여성의 신체부위를 몰래 촬영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해당 경찰관을 대기발령 조치하고 자체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해당 경찰...
이용주 2016년 08월 04일 -

울산 테크노일반산단 공정 51%..분양 87%
연구와 생산,주거기능 등이 융합된 지식기반형 첨단산업단지인 울산 테크노 일반산업단지가 현재 51%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분양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산업시설용지 88필지 가운데, R&D용지는 55필지 중 54필지, 공장용지는 33필지 중 23필지가 분양돼 87%가 분양을 마쳤고, 공동주택용지 3필...
조창래 2016년 08월 04일 -

제11차 울산 혁신도시 시설인수단 회의 열려
울산시는 오늘(8\/4) 오후 울산혁신도시 사업시행자인 LH로부터 완벽한 혁신도시 공공시설물 인수를 위한 제11차 울산혁신도시 시설인수단 회의를 열었습니다. 시설인수단은 지금까지 차로선형 불량과 보강토 옹벽 배부름 현상, 자전거도로 단차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 고사목 발생 등 297건을 지적해 260건은 조치를 끝냈...
조창래 2016년 08월 04일 -

울산시의회,오염물질배출 울산화력 긴급 점검
울산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는 오늘(8\/4) 비회기 중에도 불구하고 최근 수질오염물질을 무단 배출한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본부를 방문해 현장활동을 벌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시의원들은 공기업이자 녹색기업으로 지정된 한국동서발전의 불법 행위에 유감을 표명하고 철저한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또 많은...
조창래 2016년 08월 04일 -

효성 용연 3공장..배관 폭발원인 합동감식
경찰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오늘(8\/4) 오전 울산 효성 용연 3공장에서 발생한 삼불화질소 누출사고에 대한 정밀 합동감식을 벌였습니다. 합동감식팀은 사고가 난 가스 이송배관과 펌프시설을 집중 점검하고 안전수칙과 사고 대응 매뉴얼 등을 확인했습니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원·하청 관계자를 차례로 불러 업무상 ...
최지호 2016년 08월 04일 -

민관합동조사단, 악취 원인 '공단'으로 결론
국민안전처가 주관한 민관합동조사단은 오늘(8\/4)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의 악취 원인은 공단에서 배출된 화학물질이라고 최종적으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합동조사단은 신고 당일 오염도 측정에서 이산화황 등 화학물질 농도가 증가했고, 저기압과 더운 날씨 등 기상 요건 때문에 평소보다 인접 주거지역...
이돈욱 2016년 08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