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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 최고 30.3도..내일 짙은 안개
11일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지역은 오늘(8\/3) 낮 기온이 30.3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 오전에는 일부 내륙에 안개 짙게 끼는 곳이 있어 운전자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도 23도에서 31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소나기 등 비 소식이 없어 낮 기온이 30도가 넘는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
유영재 2016년 08월 03일 -

R\/대구]대구공항 통합이전 '난항'
◀ANC▶ 대구공항 통합이전이 정부 부처간 의견이 엇갈리면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사전에 충분한 의견 조율이나 법적 검토없이 급하게 이뤄지다보니 시작부터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영남권 신공항 백지화로 지역 민심이 들끓던 지난달 11일. 박근혜 대통령은 지역 민심...
이상욱 2016년 08월 03일 -

(R\/부산)부산바다축제 개막
◀ANC▶ 대한민국 여름을 대표하는 부산 바다축제가 그제(8\/1) 밤 공식 개막했습니다. 흥겨운 음악 공연과 함께 시원한 물놀이가 이어져 축제 분위기가 한껏 달아 올랐습니다. 박준오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시원스레 뿜어져 나오는 물줄기가 더운 여름을 한 방에 날려 버립니다. 물에 젖은 시민들이 서로 물을 뿌...
이상욱 2016년 08월 03일 -

낮 최고 31도..오후 한 때 소나기
연일 무더위와 소나기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지역은 오늘(8\/3)도 오후 한 ? 5mm에서 5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최근 무더위의 영향으로 대기가 불안정해 국지성 호우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비 피해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열흘 넘게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도 낮 기온이 최고 31도까지 올라 덥...
이돈욱 2016년 08월 03일 -

(데스크)국지성 호우..피해 주의해야
열흘 째 폭염특보가 발효된 울산지역은 오늘(8\/23) 오전까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다 오후 들어 대기 불안정으로 국지성 호우가 내렸습니다. 지금까지 00mm가 넘는 비가 내렸고, 북구 매곡동 일대에는 오후 한 때 시간당 25mm가 넘는 많은 비가 쏟아졌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30.9도를 기록했고 내일도 31도까지 기...
최지호 2016년 08월 02일 -

경제브리핑->소비자 물가 0%대 상승
◀ANC▶ 울산지역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다섯달 연속 0%대 상승에 그치고 있습니다. 현대차의 중국 점유율은 갈수록 떨어지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자. ◀END▶ ◀VCR▶ 울산의 소비자 물가상승률이 지난 2월 1%대를 기록한 뒤 다섯달 연속 0% 대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7월 울산시 소...
이상욱 2016년 08월 02일 -

(스탠딩)영상뉴스->피서지 쓰레기 몸살
◀ANC▶ 연일 찜통더위가 계속되면서 울산인근 해수욕장도 피서객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들 피서지를 찾는 사람 가운데 일부가 쓰레기를 마구잡이로 버리는 바람에 피서지가 쓰레기 천지로 변하고 있다고 합니다. 연일 쓰레기와의 전쟁을 치르는 피서지 풍경, 전상범 기자가 영상에 담았습니다. ◀END...
이상욱 2016년 08월 02일 -

아파트를 펜션처럼..'입주민 뿔났다'
◀ANC▶ 울산의 한 지자체가 직원 휴양소로 아파트 꼭대기층을 전세로 얻어 사용하면서 입주민들과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밤 늦은 시각까지 층간소음과 고성방가에 시달리고 있다고 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북구 강동해변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한 대단지 아파트. 얼마전부터 이 아파트 인터넷 까페와...
최지호 2016년 08월 02일 -

악취민원 빗발..감지기 태부족
◀ANC▶ 최근 잇단 악취 민원에도 정확한 원인 규명이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정부 진상조사단 조사 결과 울산의 경우 공단 아황산 가스가 주범으로 거론되고 있지만 악취를 잡아낼 감지기가 턱없이 부족해 단속은 겉돌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국가산업단지 인근의 한 주민자치센터. 국민안전...
유영재 2016년 08월 02일 -

승객 태우고 음주운전
◀ANC▶ 경찰이 영업 중인 차량도 예외 없이 음주단속에 나선 첫 날부터 승객을 태운 채 음주운전을 한 택시기사가 적발됐습니다. 영업용 차량은 단속을 하지 않는다는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기 위해 경찰은 단속을 더욱 강화할 예정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어젯밤 택시기사 37살 이모씨가 경찰의 음...
이돈욱 2016년 08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