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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보조금 인상..유인책 될까?
◀ANC▶ 올 상반기 전기차 보급 목표치를 채우지 못한 울산시가 보조금을 10% 정도 올렸습니다. 취득세 감면 혜택까지 더해지며 전기차의 매력이 상당한데, 부족한 충전 인프라 확충은 여전히 해결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경유차가 미세먼지의 주범으로 몰리면서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
조창래 2016년 08월 03일 -

현장출동\/\/'너도나도 계곡으로'..자릿세 짜증
◀ANC▶ 휴가철을 맞아 산이나 계곡으로 피서 떠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물이 있는 곳이면 어디서든 피서객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는데, 올해도 평상을 설치하고 자릿세를 받는 얌체상흔은 근절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현장출동 최지호 기자. ◀END▶ ◀VCR▶ 간월산 줄기를 따라 차고 맑은 물이 흐르는 작천정 계...
최지호 2016년 08월 03일 -

산업부, '유해물질 방류' 발전소 전수조사
앞서 전해드린 울산화력본부 유해물질 불법 방류와 관련해 산업통상자원부가 국내발전소를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합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바닷물을 냉각수로 활용하는 국내 발전소 77곳을 대상으로 유해액체인 '디메틸폴리실록산'의 사용과 방류 여부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주 2016년 08월 03일 -

[이슈추적] 해양배출 수사 원전으로 확대
◀ANC▶ 울산화력의 울산앞바다 유해물질 배출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이 원전을 포함한다른 발전소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바닷물을 냉각수로 활용하는 공정이다른 곳에서도 이뤄지고 있어 수사결과에따라 파장이 만만치 않을 거란예상이 나오고 있습니다.이용주 기자. ◀END▶ ◀VCR▶ 유해물질 디메틸폴리실록산...
이용주 2016년 08월 03일 -

효성 울산 용연 3공장 '작업중지 명령'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오늘(8\/3) 효성 울산공장 폭발사고와 관련해 용연3공장 삼불화 질소 공정에 무기한 작업중지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용연3공장은 LCD 등에 사용되는 필름 제조 2개 공정과 반도체, LCD 등의 마이크로 회로를 세척하는 삼불화질소 제조 1개 공정 등 3개 공정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이상욱 2016년 08월 03일 -

[로컬] 반도체 세척용 가스 폭발..7명 부상
◀ANC▶ 오늘오전 반도체 세척용 특수 가스를 생산하는 효성 울산 3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근로자 7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안전관리 소홀 여부 등 사고원인을 밝히기 위해 정밀 감식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산업용 특수가스 이송 배관이 종잇장처럼 찢어졌습니다. 바닥에는 날카...
유영재 2016년 08월 03일 -

방송자막용 주요뉴스
효성 용연 3공장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로 삼불화질소가 누출돼 근로자 7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 경찰이 유해물질을 바다에 배출한 울산화력을 시작으로, 원전과 다른 발전소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 휴가철 바가지 상흔이 도를 넘었습니...
이상욱 2016년 08월 03일 -

울산시, 2016년 건설기술용역업체 실태조사
울산시는 최근 건설경기 침체 등에 따른 기술용역시장의 동반위축으로 부실·부적격 업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며, 다음달말까지 건설기술 용역업체 실태조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지역 26개 건설기술 용역업체 가운데 최근 2년간 수주실적이 없는 업체를 중심으로 점검을 벌일 계획이며, 기술인력 변동 ...
조창래 2016년 08월 03일 -

유니스트 조재필 교수 논문 인용지수 세계 300위
유니스트 조재필 에너지와 화학공학부 교수가 미국 MSE 서프라이즈에서 발표한 '2016 재료화학과 공학분야 논문 인용지수' 상위 300위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기관인 MSE 서프라이즈는 재료공학 분야 학술지 논문이 얼마나 많이 인용됐는지 논문 인용지수를 매년 발표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조 교수를 포함해 모...
유영재 2016년 08월 03일 -

최병국. 이재오 전 의원 신당 창당 추진
울산 남 갑 선거구에서 3선 국회의원을 지낸 최병국 전 의원과 이재오 전 의원이 중도 보수 신당 창당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들 두 의원은 친MB계 핵심인물로 지난 18대 국회 당시부터 지역발전을 포함한 분권형 개헌을 비롯해 대통령 중임제 등 다양한 형태의 개헌을 추진해 왔습니다. 신당에는 정운찬,이홍구 전 총리...
조창래 2016년 08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