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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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만사->윤시철 시의회 의장
◀ANC▶ 울산시의회를 이끌어갈 후반기 시의회 의장에 윤시철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전벼리가 만난 사람, 오늘은 윤시철 의장을 만나 후반기 울산시의회 운영 방향과 포부를 들어봤습니다. ◀END▶ ◀VCR▶ 질1) 안녕하세요. 먼저 축하드립니다. 먼저 당선 소감부터 들어볼까요. 축하와 격려가 많았지만 더 잘하기를 바...
조창래 2016년 07월 29일 -

LTE\/스탠딩 '구름 관중'..서머페스티벌 폐막
◀ANC▶ 일주일동안 쉼없이 달려 온 울산서머페스티벌, 지금 이 시각 태화강변에서 마지막 콘서트가 열리고 있는데요, 일주일간의 릴레이 콘서트를 마무리하는 오늘 무대에는 김건모와 소찬휘 등 파워 넘치는 가수들이 출연해 분위기를 달구고 있습니다. 태화강에 마련된 특설무대를 LTE로 연결해보겠습니다. 최지호 기자,...
최지호 2016년 07월 29일 -

[R\/포항\/금데스크] 폭염 속 해병대 캠프 인기
◀ANC▶ 연일 계속되는 동해안 지역 폭염 속에서도 요즘 해병대 캠프가 한창입니다. 여름방학을 맞아 전국의 중고등학생들이 인근 포항에 있는 해병대를 찾아 고된 훈련을 이겨내고 있다고 합니다. 박상완 기자가 전해왔습니다. ◀END▶ ◀VCR▶ ◀EFFECT▶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할 수 있다!\" 자신감으로 무장한 학...
이상욱 2016년 07월 29일 -

국내외 울산 세일즈 박차
◀ANC▶ 김기현 시장이 오는 31일부터 우호도시 협력과 투자유치 타진을 위해 인도 출장길에 오릅니다. 울산시가 국내외 투자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 울산방문도 투자유치 확대에 촉매제가 될 전망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김기현 시장의 이번 인도 방문의 1차 목적은 우호...
2016년 07월 29일 -

환경논란 해소..경제성도 감소
◀ANC▶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노선이 간월재를 향하는 노선으로 변경됐습니다. 환경 훼손 논란은 상당 부분 해소될 전망이지만, 경제성도 함께 감소됐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수 많은 논란 끝에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노선이 결국 간월재 노선으로 확정됐습니다. cg)신불산 서북측으로 이어지는 당초...
이돈욱 2016년 07월 29일 -

백화점 5개월째 매출 하락..대형마트는 반등
울산지역 백화점 매출이 지난 2월부터 5개월 연속 감소한 반면, 대형마트는 증가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지난달 울산 지역 산업동향에 따르면 백화점 판매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0.5% 감소했고, 대형마트는 4.1% 증가했습니다. 상품별로는 가전제품과 의복, 음식료품의 판매가 늘...
이돈욱 2016년 07월 29일 -

귀농*귀촌 다음달 공개 강좌 마련
울산시 농업기술센터가 귀농 귀촌 공개강좌를 마련했습니다. 이번 강좌는 다음달 29일부터 이틀간 귀농 귀촌 성공전략과 귀농 작목 선택요령, 농산물의 유통과 마케팅, 농업 창업계획서 작성, 전원생활 즐기기와 관련된 주제로 이뤄집니다. 신청은 울산시민 또는 울산으로 귀농 귀촌을 희망하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모...
2016년 07월 29일 -

태화강 재첩잡기 체험행사 개막
태화강에서 재첩을 잡는 체험행사가 오늘(7\/29)부터 사흘간의 일정으로 개막했습니다. 이번 체험행사는 태화강 하류와 동천 합류지점에서 이뤄지고 있으며 재첩국 시식 행사도 마련됐습니다. 재첩은 맑은 물 1급수에 서식하는 패류로 울산 태화강에서는 서식환경 조사를 거쳐 지난해부터 재첩 종패 채취가 본격적으로 이...
2016년 07월 29일 -

지역업체 시공능력 순위 일제히 하락
현대중공업과 부강종합건설, 세영종합건설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울산지역 시공능력평가에서 1~3위를 차지했지만 전국 순위가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 울산시회 등에 따르면 올해 종합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 결과, 울산지역에서는 지난해와 같이 현대중공업과 부강종합건설, 세영종합건설, 남국...
이상욱 2016년 07월 29일 -

동구, 오피스텔 공사장 타워크레인 파손
오늘(7\/29) 오후 1시20분쯤 동구 방어동의 한 오피스텔 신축 공사장에서 타워크레인 줄이 끊어져 공사자재와 철근 등이 파손됐습니다. 경찰은 40m 높이 크레인에서 자재를 옮기던 중 강한 바람에 줄이 끊어진 것으로 보고 현장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보폰 사진 O)
최지호 2016년 0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