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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용무. 국가무형문화재 우수 보유단체 선정
처용무가 문화재청으로부터 국가무형문화재 우수 보유단체로 선정됐습니다. 처용무는 충실한 전수교육을 통해 전승자들의 기량 향상에 힘쓰고 다양한 공연을 통해 국가무형문화재를 알린 점을 인정받았습니다. 문화재청은 전승 활동을 활발히 펼쳐 국가무형문화재의 가치를 알리고 단체 운영의 내실화를 다진 국가무형문화...
서하경 2016년 12월 03일 -

울산 5개 구·군의회, 내년도 의정비 일제히 '인상'
울산시 5개 구*군 의회가 내년도 의정비를 일제히 인상할 예정입니다. 각 구*군 의회는 조례 개정을 통해 내년 의정비를 3%를 인상함으로써 평균 월 6만 7천원 정도 인상될 예정입니다. 한편, 울산시의회는 2014년 의정비심의위원회에서 임기 4년간 월정수당을 동결하기로 했기 때문에 의정비를 인상하지 않을 방침입니다. ...
유영재 2016년 12월 03일 -

외국인 보유토지 공장용지가 대부분
울산지역 외국인 보유 토지 면적이 지난 9월말 현재 653만7천 제곱미터로 지난해말 651만3천 제곱미터 보다 2만4천 제곱미터가 늘어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용도별로는 주거용이 13만5천 제곱미터, 상업용지는 12만3천 제곱미터, 공장용지는 505만 제곱미터로 공장용지가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울산시는 외국기업 합작...
2016년 12월 03일 -

언양읍 아파트에서 불..440만원 피해(중부소방)
오늘(12\/3) 새벽 0시쯤 언양읍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보일러실과 거실 일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4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보일러실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6년 12월 03일 -

현대자동차 집진설비 신축 공사장 화재(동부소방서)
오늘(12\/3) 오전 11시 20분쯤 북구 양정동 현대자동차 집진설비 신축 공사장에서 불이 나 내부 필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8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먼지를 흡수하는 집진설비를 용접하는 도중 집진기 내부로 불티가 떨어면지면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
2016년 12월 03일 -

발암물질 폐수 무단 방류 대한유화 '항소'
발암물질 벤젠이 함유된 폐수를 무단 방류해 담당 임원이 법정구속되고, 법인이 벌금형을 선고받은 대화유화가 항소했습니다. 대한유화는 2012년 7월부터 2016년 5월까지 울주군 온산공장에서 배출허용기준 초과 폐수 79만 리터를 방지시설에 보내지 않고 연결 배관을 통해 사업장 나대지에 배출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
유영재 2016년 12월 03일 -

과징금*교통유발부담금 고액체납도 공개
각종 과징금이나 교통유발부담금 등 지방세외수입 고액 체납자 명단이 공개됩니다. 울산시는 개정 법령에 따라 지방세외수입금의 체납 기간이 1년 이상, 체납액이 천만 원 이상인 개인과 법인명단,체납액 등을 내년부터 관보와 인터넷 등에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법령 개정으로 지방세외수입금 체납자의 주소지가 다...
2016년 12월 03일 -

공공시설 피해복구 내년 6월까지 마무리
지난 10월 태풍 '차바'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 피해에 대한 복구 공사가 내년 6월 우기철 이전까지 마무리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국민안전처 지침에 따라 북구 신명천 복구공사에 160억 원, 울주군 보은천 복구공사에 120억 원 등 모두 천200억 원을 투입해 공공시설 복구공사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입니다. 울산시는 내...
2016년 12월 03일 -

예비\/\/ 울산 경제 추락 어디까지?
◀ANC▶ 조선업 구조조정과 태풍 '차바'로 인해 울산 경제의 추락이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산업생산이 5개월째 하락했고 소비자들은 지갑을 닫아 실물경제 전반에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투명c.g) 10월 울산지역 산업생산은 전년동월대비 5.5% 감소하며 5개월 연속 감...
조창래 2016년 12월 03일 -

'대통령 즉각 퇴진' 촛불 물결
◀ANC▶ 박근혜 대통령 즉각 퇴진을 촉구하는 촛불 집회가 울산에서도 열렸습니다. 대통령 3차 담화에도 불구하고 촛불 열기는 수그러들지 않으며 역대 최고 규모를 보였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의 광장도 시민들이 밝힌 촛불로 가득찼습니다. 대통령이 자신의 진퇴를 국회 결정에 맡기겠다는 3차 담화...
유영재 2016년 1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