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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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관광 울산 '불 지폈다'
◀ANC▶ 지난 4일 국무회의에서 여름휴가지로 울산 십리대숲을 추천했던 박근혜 대통령이 실제로 오늘(7\/28) 울산을 전격 방문했습니다. 울산의 주요 관광지들이 여름 휴가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박근혜 대통령의 울산 방문은 지난 4일 여름 휴가지로 울산 십리대숲을 추천하면서...
2016년 07월 28일 -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여름 휴가지로 울산 십리대숲을 추천했던 박근혜 대통령이 오늘 직접 울산을 방문해 관광도시 울산에 힘을 실었습니다. -------------------------------------------- 가스냄새와 악취 원인을 찾기 위해 구성된 민·관 합동조사단이 울산의 악취 원인을 공단 배출 물질로 잠정 결론 내렸습니다. -------------------------...
이상욱 2016년 07월 28일 -

경)울산지역 오피스 임대료 하락세 지속
경기 침체와 조선업 구조조정 등의 영향으로 울산지역 오피스의 임대료가 하락하고 공실률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울산지역 2분기 오피스 임대가격 지수는 99.3으로 1분기 99.9에 비해 다시 0.5 포인트 하락했고, 공실률은 전 분기에 비해 1.1% 포인트 상승한 24.2%를 보였습니다. 특히 남구 ...
조창래 2016년 07월 28일 -

대형판매시설*영화관 특별소방점검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백화점과 할인점, 영화관에 대한 특별소방점검이 실시됩니다. 울산소방본부는 다음달 5일까지 대형 판매시설 25곳과 영화관 6곳을 대상으로 소방시설 정상가동여부와 피난로 확보를 집중 점검합니다. 소방본부는 이번 점검에서 적발될 경우 5년 이하 징역이나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할 방침입니...
2016년 07월 28일 -

1분 만에 심근경색 진단하는 센서 개발
사망위험이 높은 심근경색을 1분 만에 진단할 수 있는 센서가 개발됐습니다. UNIST 장재성 교수팀이 개발한 센서는 혈관이 막혀 심장근육이 괴사할 때 나오는 단백질을 감지해, 혈액에서 분리한 혈청을 떨어뜨리면 1분 만에 심근경색을 진단할 수 있습니다. 연구팀은 심근경색을 간단하게 측정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국...
이돈욱 2016년 07월 28일 -

UNIST, 네이처 '라이징 스타' 선정
UNIST가 세계 3대 과학저널이 네이쳐가 선정하는 올해 '인덱스 라이징 스타'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네이처는 매년 논문에 대한 기관 기여도를 평가해 최근 4년 간 평점이 큰 폭으로 오른 100대 대학과 연구기관을 인덱스 라이징 스타로 선정합니다. UNIST는 2012년 23점에서 지난해 41점으로 올라 이번 평가에서 50위에 올...
이돈욱 2016년 07월 28일 -

2020년까지 142억 원 들여 학교 내진설계
울산시교육청이 오는 2020년까지 142억 원의 예산을 들여 학교 건물 24곳에 대해 내진 보강공사를 실시합니다. 교육청은 2009년 부터 매년 4~5개 학교에 대해 내진보강 공사를 진행해 왔으며, 앞으로도 매년 30억 원 이상의 예산을 들여 순차적으로 내진보강 공사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 지역 교육 관련 건물 5...
이돈욱 2016년 07월 28일 -

울산시의회 신임 의장단 울산MBC 방문
제6대 울산시의회 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일행이 오늘(7\/28) 신임 인사차 울산MBC를 방문해 지역 경제 활성화 등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신임 울산시의회 윤시철 의장은 오늘 울산MBC를 방문한 자리에서 새 일자리 창출과 평화적이고 생산적인 노사문화 정착을 위해 시의회 차원의 대책을 마련하는...
최익선 2016년 07월 28일 -

해경, 살인미수 사건 피해자 치료비 지원
지난 달 부산 기장군에서 발생한 살인미수 범죄 피해자에 대해 해경이 치료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술에 취해 승용차를 바다에 추락시켜 애인을 살해하려 했던 사건의 피해자 전모씨에게 범죄피해자 지원 제도를 통해 월 치료비 296만원을 1년 동안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사건 당시 차에서 빠져...
이돈욱 2016년 07월 28일 -

단열재 원산지 속인 해운회사 임원 벌금형
울산지법은 중국산 단열재를 국산으로 둔갑시켜 납품한 혐의로 기소된 해운회사 임원 49살 남모 씨와 해운회사 법인에 대해 각각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남 씨는 중국에서 수입한 단열재를 '한국산' 이라고 표시된 종이 박스에 넣어 재포장하는 수법으로, 지난해 1월부터 4월까지 25차례 5억6천만원 상당의 중국산 ...
유영재 2016년 07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