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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페스티벌 마지막날..'내년에 또 만나요'
울산서머페스티벌 오늘(7\/29)은 태화강 대공원 특설무대에서 마지막 콘서트가 펼쳐집니다. 어제 DJ.DOC, 데이브레이크, 산E, 슈퍼키드 등 개성파 가수들이 총출동해 2시간여 동안 화려한 무대를 선사한 데 이어, 오늘은 김건모와 룰라, 소찬휘 등 90년 대 음반시장을 장악했던 대형 가수들이 서머페스티벌의 피날레를 장...
최지호 2016년 07월 29일 -

울주군 서생 에너지산단 조건부 승인
울산시가 지방 산업단지계획 심의위원회를 열고 울주군 에너지융합 산단에 대해 내부 회전교차로를 설치하는 등 조건부로 조성사업을 승인했습니다. 에너지융합 산단은 울주군 서생면 신암리와 명산리 일원 100만 제곱미터 부지에 원자력 융합산업과 신재생 에너지산업, 연구시설 중심으로 오는 2천18년까지 조성됩니다.\/...
2016년 07월 29일 -

울산 '악취신고' 지역 아황산가스 농도 폭증
최근 울산의 악취 신고가 집중된 지역에서 신고 시간대에 유독성 대기오염 물질인 아황산가스 농도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야음동에 설치한 대기측정망의 아황산가스 시간대별 농도는 23일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시간당 최저 0.034∼최고 0.053ppm 으로 측정됐습니다. 하지만...
이상욱 2016년 07월 29일 -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간월재 노선 확정
영남알프스 산악관광의 핵심사업인 케이블카 사업 노선이 복합웰컴센터에서 간월재를 잇는 1.85km 노선으로 최종 결정됐습니다. 울주군은 오늘(7\/29) 군립공원위원회를 열고 환경청의 승인을 받지 못한 기존 신불산 노선 대신 4번 안이었던 간월재 노선으로 결정하고, 환경영향평가와 경제성 검토를 거쳐 내년 7월 착공할...
이돈욱 2016년 07월 29일 -

휴가철 간절곶 '포켓몬 고' 최대 인파 예상
증강현실 모바일 게임 '포켓몬 GO'가 실행되는 울주군 서생면에 이번 주말 최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시는 평일에도 3천여 명이 간절곶을 찾고 있는 것으로 집계된 가운데, 본격 휴가철을 맞아 관광객이 더 늘어날 것으로 보고 포켓몬고 지원대책반을 중심으로 편의서비스 지원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습니다...
최지호 2016년 07월 29일 -

이동필 농림부 장관 31일 울산서 휴가
어제(7\/28) 박근혜 대통령이 여름휴가중에 울산을 깜짝 방문한 데 이어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도 오는 31일부터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울산을 찾습니다. 여름휴가차 울산을 방문하는 이동필 장관은 울산 십리대숲과 외고산 옹기마을, 조선업 희망센터를 둘러볼 예정입니다.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도 울산에서 2...
2016년 07월 29일 -

국립산업박물관 등 지역 현안 해결 기대
어제(7\/28) 박근혜 대통령의 울산 방문으로 국립산업기술박물관과 산재모병원 등 예비타당성 조사과정에서 답보상태를 보이고 있는 지역 현안에 대한 해법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박 대통령과 신정시장에서 오찬을 함께 했던 정갑윤, 강길부, 이채익, 박맹우 의원은 대통령의 지역 공약사업에 대해 차질없는 추진을 요청했...
2016년 07월 29일 -

낮 최고 34.2도.. 올 들어 최고기온
엿새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지방은 오늘(7\/29) 낮 기온이 34.2도까지 올라 올 여름 최고 기온을 갱신했습니다. 밤 사이 열대야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대기 불안정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7\/30)도 구름 많은 가운데, 25~33도의 기온분포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대는 8월...
최지호 2016년 07월 29일 -

날씨
1) 밤낮으로 찜통더위가 말썽입니다. 울산은 닷새째 폭염 경보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대기 중의 습도가 높아서 더 후텁지근합니다. 오늘도 어제만큼 무덥겠습니다. 현재 아침기온 보시면 26도로 밤사이 열대야가 이어졌고, 한낮기온은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오늘도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 많겠고, 대기불안정으...
이상욱 2016년 07월 29일 -

지적장애인 이틀째 행방묘연..경찰수사
지난 26일 오후 7시쯤 울주군 상북면에서 지적장애 3급 65살 박모 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지만 박 씨가 병원 치료를 받은 뒤 이틀째 행방이 묘연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주경찰서는 무더위에 지쳐 쓰러진 박 씨가 건강에 이상이 없다는 진단을 받고 귀가했지만 집에 돌아오지 않았...
최지호 2016년 0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