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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민정협의회..각 위원회 통합 운영키로
울산시는 오늘(12\/6) 제2차 노사민정협의회를 열고 현재 개별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와 고용혁신추진단, 조선업 구조조정 대책위원회 등을 특별위원회로 통합하기로 했습니다. 노사민정협의회는 이를 통해 향후 조선 산업의 위기극복과 고용노동정책 사업 수행의 효율성을 높히는데 노력하기로 했습...
조창래 2016년 12월 07일 -

보험사기 혐의 UNIST 교수 기소 의견 송치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2\/6) 실험장비가 화재로 훼손된 것처럼 속여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UNIST A교수와 연구원 B씨를 입건해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4년 3월 UNIST 공학관 주차장에서 난 불로 연구장비가 훼손돼 수리를 받은 것처럼 꾸며 보험사에 1억 6천 8백만원을 청구한...
이돈욱 2016년 12월 07일 -

실업급여 부정수급 104명 적발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지난 2월부터 10월까지 울산경찰청과 실업급여 부정수급 합동단속을 벌여 부정수급자 104명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부정 수급과 관련해 적발된 업체도 건설사 등 48군데로, 부정수급액은 4억 2천100만원입니다. 고용부는 이들 부정수급자에게 모두 7억600만원을 반환하라고 명령하고, 100명...
서하경 2016년 12월 07일 -

끊이지 않는 '마약 밀반입'
◀ANC▶ 해외에서 필로폰을 투약하고 국내로 밀반입한 40대가 구속됐습니다. 지난 10월에도 중국에서 전통 차 상자에 필로폰을 밀수한 30대가 구속되는 등 마약 밀반입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경찰이 필로폰 투약 용의자를 덮쳐 압수한 일회용 주사기와 흡연용 대마 뭉치입니다. ...
2016년 12월 07일 -

김복만 교육감, 직무수행 지지도 전국 최하위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실시한 전국 17개 시*도 교육감의 직무수행 지지도 조사에서 긍정평가 25.7%를 기록해 가장 낮은 지지도를 보였습니다. 김 교육감은 지역주민들의 지지도 부문에서도 16위를 차지해 최하위권 수준이었습니다. 정책지향성별 직무수행 지지도는 진보 교육감이 42.1%, 보...
서하경 2016년 12월 07일 -

보수신당 창당..지역정가 역학구도는?
◀ANC▶ 최순실 사태로 새누리당이 심각한 내홍을 겪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최병국 전 의원이 주축이 된 늘푸른한국당이 울산시당을 창당했는데, 향후 지역 정가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 이해득실 계산이 분주합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최순실 국정 농단 사태 여파로 울산에서도 새누리당 소속 의원들...
조창래 2016년 12월 07일 -

경남에서 조류인플루엔자 검출.. 울산도 '비상'
경상남도 창녕 우포늪 야생조류에서 조류인플루엔자, AI가 검출되면서 울산시의 긴장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경남에서 검출된 고병원성으로 확진된만큼 울산으로의 확산 예방을 위해 농가 방역과 야생 철새 분변 검사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축산 농가 차량으로 인한 AI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
이돈욱 2016년 12월 07일 -

고등어에서 고래회충 검출..'주의하세요'
◀ANC▶ 울산의 한 대형마트 고등어에서 고래회충이 검출돼 식약처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고래회충은 산채로 사람 뱃속에 들어가면 복통을 유발하고 익혀 먹으면 괜찮다고 하는데요, 이용주 기자가 주의점 알려드립니다. ◀END▶ ◀VCR▶ 지난 주말 마트에서 고등어를 산 주부 김모 씨는 집에 돌아와 요리를 하려다 깜짝...
이용주 2016년 12월 07일 -

스탠딩\/\/시립미술관 정체성을 찾아라
◀ANC▶ 부지 논란이 매듭지어지면서 2020년 완공 예정인 울산 시립미술관의 정체성 찾기가 시작됐습니다. 바람직한 시립미술관 운영방안을 찾기 위한 국제세미나가 오늘 열렸는데, 어떤 성격의 미술관을 지을 건 지 진지한 고민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04년 일본의 작은 ...
서하경 2016년 12월 07일 -

경)조선업 수주잔량 13년5개월만에 최저치
수주가뭄 속에 조선업계 일감이 점차 바닥을 드러내며 수주잔량이 13년5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영국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11월말 현재 한국의 수주잔량은 2천46 CGT로 조선업 호황 이전인 2003년 보다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달말까지 전세계 누적 발주량은 천만 CGT로 지난해 같은 기간 발주...
조창래 2016년 1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