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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 '추석 민심잡기' 분주
◀ANC▶ 추석을 앞두고 울산지역 여.야 정치권이 본격적인 민심잡기 행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여야 할 것 없이 인파가 많이 몰리는 전통시장을 찾아 내년 대선 지지를 호소하며 민생 정당의 이미지 부각에 주력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추석 연휴 밥상머리 민심이 대권의 향배를 좌우한다\" 울산지...
조창래 2016년 09월 12일 -

경주 남서쪽 8km 지점 지진..규모 5.1
◀ANC▶ 조금 전 경주에서 지진이 발생해 경북과 울산 등에서 큰 흔들림이 있었습니다. 조창래 기자 ◀END▶ ◀VCR▶ 네, 조금 전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한 지점은 경주와 울산의 경계지점으로, 이번 지진은 경주와 울산은 물론 부산과 경상북도 전역과 경남 밀양, 대전에서도 감지할 수 있었습니다. 울산지역 전역에서...
조창래 2016년 09월 12일 -

울산정보산업진흥원장 27일까지 공모
ICT융합의 주력산업 고도화를 목적으로 한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지난 9일 경제부시장을 이사장으로 창립총회를 개최한 데 이어 오는 27일까지 원장 공모에 들어갔습니다. 지원 자격은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 3급 이상 공무원 출신으로 총 경력 가운데 정보산업과 과학기술분야 근무경력이 5년 이상인 사람 또는 책임연구...
2016년 09월 12일 -

2017학년도 수능 지원자 711명 감소
울산시 교육청은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울산지역 지원자 수가 지난해 보다 711명 줄어든 1만3천 707 명으로 최종 집계됐다고 발표했습니다. 대학수능 지원자는 2천11학년도에 1만6천592 명으로 최고를 기록한 이후 계속 감소해,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4.9%나 줄며 가장 큰 감소폭을 보였습...
조창래 2016년 09월 12일 -

고용노동부,추석 전 체불임금 청산 주력
울산지역 체불 임금이 급증한 가운데 관계 기관들이 추석을 앞두고 체불 청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조선해양 협력업체들의 체불 임금 청산과 추가 체불 임금을 방지하기 위해 현대중공업의 기성금 지급이 추석 전에 차질없이 지급되도록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도 관급공사...
유영재 2016년 09월 12일 -

미포조선, 올해 임단협 타결 '20년 무분규 기록'
현대미포조선 노사의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안이 통과됨에 따라, 올해로 20년째 무분규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노조는 오늘(9\/12) 실시한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안 찬반투표에서 전체 조합원 2천 636명 가운데 재적 조합원 대비 60.1%의 찬성률로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노사는 지난 9일 열린 23차 임단협 교섭에서 기본급 ...
유영재 2016년 09월 12일 -

원산지 미표지*미신고 영업 4건 적발
울산시가 추석 성수품 판매, 제조업체 40곳을 대상으로 점검을 벌인 결과 4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해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조치를 내렸습니다. 울주군의 한 마트는 미신고 즉석판매, 제조가공업 영업행위, 동구의 또다른 마트 2곳은 명태와 땅콩, 고구마 등의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아 적발됐습니다. 한편, 미신고 즉석판매 ...
2016년 09월 12일 -

유통기한 지난 축산물 보관 유통업체 2곳 적발(울산청
울산지방경찰청은 유통기한이 지난 축산물을 판매용과 같이 보관한 유통업체 2곳을 적발해 39살 김 모씨 등 업주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전통시장과 아파트 상가에서 축산물 판매점을 운영하며 유통기한이 지난 돼지뼈와 한우, 오리훈제를 보관하다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경찰은 유통기한이 지난 축산물에는 '...
이용주 2016년 09월 12일 -

효성 배관 폭발 공장장 등 책임자 2명 처벌
남부경찰서는 지난달 3일 효성 울산 용연3공장에서 일어난 삼불화질소 배관 폭발 사고와 관련해 공장장 49살 박 모씨와 생산팀장을 업무상과실치상과 과실폭발성물건파열 등의 혐의로 각각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업무 매뉴얼을 제대로 지키지 않아 폭발사고를 일으키고 작업자 대피 등 안전 조치도 소홀히 한 혐의...
이용주 2016년 09월 12일 -

울산 옥시 살균제 피해자 올해만 48명 늘어
울산의 옥시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가 올해만 48명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환경운동연합은 2011년부터 2016년 7월까지 접수된 울산의 옥시 피해자는 54명에 사망자 7명으로, 전체 피해 신고의 88.9%에 해당하는 48명의 피해 신고가 올해에 집중됐다고 밝혔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전국 자치단체와 보건소에 신...
유영재 2016년 09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