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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한 때 호우주의보..내일 낮 최고 33도
오늘(7\/25) 울산지역은 오후 한 때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29mm의 비가 집중적으로 내리는 등 42.8mm의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도 낮 기온은 31.7도까지 올라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고 기온은 25도에서 33도의 분포로 오늘 밤 열대...
이돈욱 2016년 07월 25일 -

경제브리핑--> 조선업 임금체불 급증
◀ANC▶ 올해 울산 기업의 체불 임금 절반 이상이 조선업종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항에서 올해 상반기 처리한 화물 물동량이 지난해보다 소폭 증가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지난달 현재 지역 임금 체불액이 187억7천3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
유영재 2016년 07월 25일 -

(스탠딩)LTE현장\/\/섬페 절정 '쇼! 음악중심'
◀ANC▶ 울산서머페스티벌 3일째를 맞아 아이돌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쇼 음악중심이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아이돌 스타들이 총 출동해 섬페 분위기가 절정에 달하고 있다는데요, 현장 연결해 보겠습니다. 이용주 기자 전해주시죠. ◀END▶ 지금 제가 나와 있는 이 곳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은 ...
이용주 2016년 07월 25일 -

(울산) 팔색조의 육아 일기 - 최종
◀ANC▶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에 처한 팔색조의 성장 과정을 촬영한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한 조류사진작가가 촬영한 영상인데요, 새끼들의 출생과 성장 과정, 어미새의 정성 등이 생생하게 담겨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의 한 깊은 야산. 어미 팔색조가 지렁이를 입에 잔뜩 문 채 주위를 살핍니...
유영재 2016년 07월 25일 -

이슈추적\/\/포켓몬 GO, 울산 GO!
◀ANC▶ 모바일 게임 '포켓몬 고'의 열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강원도 속초에 이어 울산 간절곶에서도 게임이 실행된다는 소식에 나흘 동안 2만여 명이 울산을 찾았는데요, 본격적인 휴가철 관광수요가 폭증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간절곶 해맞이 공원이 휴대전화를 든 사람들로...
최지호 2016년 07월 25일 -

4차 산업혁명 울산이 주도
◀ANC▶ 정보통신기술 ICT 융합기반의 제 4차 산업혁명에 효과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울산 정보산업진흥원이 오는 11월 출범합니다. 성장한계에 놓인 지역 주력산업 혁신에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바야흐로 전 세계는 제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사...
2016년 07월 25일 -

울산수목원 내년 착공..2천18년말 준공
울산 울주군 대운산 일원에 조성되는 울산수목원이 내년에 착공해 2천18년말 준공됩니다. 울산시는 오늘(7\/25) 중간보고회를 열고 수목원의 중요 시설인 건축물 형태와 배치, 나무의 종류와 동선계획 등에 관해 점검했습니다. 20만 제곱미터 규모에 195억 원이 투입되는 울산수목원은 연말까지 실시설계가 진행됩니다.\/\...
2016년 07월 25일 -

(오후)시내버스 친절교육 업무협약 체결
울산시와 시내버스 운송사업조합이 KT 부산사업단과 오늘(7\/25) 오후 승무원 친절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울산시내버스운송조합은 교육 일정과 장소, 인원 등 교육계획을 수립해 KT 부산사업단에 고객만족 교육을 요청하고, 시내버스 내 홍보 등에 관해 최대한 협조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울산시는...
2016년 07월 25일 -

야간 식당·원룸 돌며 금품 훔친 20대 구속(남부경
남부경찰서는 식당이나 원룸을 돌며 금품을 훔친 혐의로 25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4일 오전 5시 10분쯤 남구의 한 식당에 들어가 현금 85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10차례에 걸쳐 38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영상부 메일로 CCTV
이용주 2016년 07월 25일 -

투자사기 1억 원 편취..전 프로야구 선수 구속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7\/25) 건설업에 투자하면 큰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속여 투자금을 가로챈 혐의로 36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프로야구 선수 출신의 이 씨는 48살 정모 씨와 함께 한옥사업 투자를 미끼로 35살 손모 씨에게 접근해 8차례에 걸쳐 1억 원을 뜯어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과거 다른 사기 ...
최지호 2016년 0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