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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후보 부정적 영상 상영 '벌금형'
울산지법은 지난 20대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특정 후보에 대한 부정적인 내용의 영상물을 수십 차례 상영한 48살 김모 씨 등 3명에게 벌금 150만원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폐업한 현대중공업 사내협력업체 대표들로, 지난 4.13 총선 전인 지난 2월 현역 의원이던 안효대 후보가 기성금 보상 문제를 해결해주지 ...
유영재 2016년 09월 07일 -

전 남친에게 납치당한 여성, 스마트워치 덕분에 구조
옛 애인에게 납치를 당한 50대 여성이 스마트워치의 도움으로 경찰에 구조됐습니다. 부산경찰청은 지난 4일 오후 7시쯤 울산경찰청 상황실에서 스마트워치 신고를 받아 3시간 30분 뒤 경북 청도에서 여성을 납치한 옛 애인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스마트워치는 손목시계 형태 위치추적 장치로 피해자가 SOS버튼을 누르...
이용주 2016년 09월 07일 -

만취 20대 대왕암 공원에서 실족 부상
오늘(9\/7) 새벽2시쯤 동구 대왕암공원에서 24살 김모씨가 절벽 아래로 떨어져 있는 것을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구조돼 들것에 실려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 김씨가 절벽 아래로 떨어졌다는 친구이자 신고자의 말을 토대로 술에 취한 김씨가 발을 헛디뎌 사...
조창래 2016년 09월 07일 -

대구[R]미리보는 오페라축제
◀ANC▶ 공연문화도시 대구의 대표적 축제중 하나인 오페라축제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비제의 '카르멘'과 베토벤의 '피델리오' 등 유명작품들이 무대에 오르는데, 달빛동맹을 맺은 광주와의 협연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올해 14회째를 맞은 대구국제오페라축제는 베...
이상욱 2016년 09월 07일 -

[R]부산 골재파동.. 건설현장 비상
◀ANC▶ 울산과 부산, 경남지역 건설현장에 레미콘 품귀현상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남해안 배타적경제수역에서 해오던 골재채취가 전면 중단됐기 때문인데요 건설현장의 공사일정에 차질이 불가피합니다 배범호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사하구 신평동의 한 레미콘회사. 칸막이벽으로 구분된 야적장의 한 칸이 텅 비어...
이상욱 2016년 09월 07일 -

경제브리핑-->현대중 신입사원 채용
◀ANC▶ 조선업 불황과 고강도 구조조정이 겹치면서 올해 하반기에는 조선 대형 3사 가운데 현대중공업만 신입사원을 채용합니다. 기업들이 추석연휴를 전후해 연차 사용을 독려하고 나섰습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 기잡니다. ◀END▶ ◀VCR▶ 조선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은 올해 하반기에 대규모 공채 대신 사업본...
조창래 2016년 09월 07일 -

수사 박차.."시설 개선은 미적"
◀ANC▶ 한국동서발전 유해물질 배출과 관련해 울산해경이 관계자 3명을 추가 입건하는 등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동서발전은 불법 잠수펌프를 폐기하는 등 문제가 된 설비 개선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 앞바다. 부유물 때문에 물 속은 앞이 잘 보이지 않고...
이용주 2016년 09월 07일 -

동서발전, "환경설비 분야 1조3천억 원 투자"
한국동서발전이 외부전문가 진단을 통해 환경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앞으로 5년 동안 대기오염물질 감축 등 4개 분야에 1조 3천억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동서발전은 또 전 사업소 경영진과 임직원을 대상으로 CEO 주관 환경의식 제고 교육을 실시하고 환경오염 재발방지를 다짐했습니다.\/\/\/
이용주 2016년 09월 07일 -

(협의)관급공사 비리 4명 구속
◀ANC▶ 관급 공사에 특정 공법이나 자재 선정을 강요한 울산시 전*현직 공무원과 브로커 등 4명이 구속 기소됐습니다. 경남도 공무원은 경쟁업체의 공사 입찰 견적가를 몰래 유출하다 적발됐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 북구 신명교. 전직 울산시 4급 공무원 김모 씨는 지난 2012년 부하 직원에게 압력...
유영재 2016년 09월 07일 -

[데스크-울산]붉게 고사한 벼..농업용수에 염분\/수퍼
◀ANC▶ 본격적인 가을 수확을 앞두고 황금빛으로 물들어야할 벼들이 붉게 고사하는 지역이 있어 농민들의 시름이 깊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가 염분이 섞인 물을 농업용수로 잘못 공급하는 바람에 이런 일이 생겼다고 합니다.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시 울주군의 삼평들. 넓게 펼쳐진 논들이...
최지호 2016년 09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