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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울산공항 이용객 증가
◀ANC▶ 계속 감소세를 보이던 울산공항 이용객이 지난달 증가세로 반전했습니다. 울산지역 경기 개선세가 주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잡니다. ◀END▶ ◀VCR▶ 경기침체 등의 영향으로 계속 감소하던 울산공항 이용객이 지난달에는 전년 동월 대비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
조창래 2016년 11월 29일 -

연속\/내년 역점사업-->도시 인프라 확충
◀ANC▶ KTX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건립과 혁신도시 준공은 내년에도 주요 현안이 될 전망입니다. 울산시의 역점시책을 알아보는 연속기획, 오늘 마지막 순서로 도시개발과 환경분야를 살펴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도시개발 분야 가장 큰 현안은 KTX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건립입니다. 울산시가 2천50...
2016년 11월 29일 -

스탠딩\/\/인구급증..'변방에서 중심으로'
◀ANC▶ 최근 울산의 인구증가세가 주춤한 사이, 북구지역에는 잇따른 신도시 개발로 인구가 꾸준히 유입되고 있습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주거와 문화, 환경 등 인프라를 확충한다면 울산의 새로운 중심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쉴 새 없이 중장비가 드나들고 있는 북구...
최지호 2016년 11월 29일 -

3차 담화 ..노동계 파업 강행
◀ANC▶ 오늘(어제) 대통령 3차 담화가 나왔지만 대통령의 즉각 퇴진을 요구하는 촛불 집회는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노총 산하 금속노조가 내일(11\/30) 총파업을 강행하기로 한 가운데 현대자동차 등 울산지역 일부 사업장도 파업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박근혜 대통령의 3차 대국...
유영재 2016년 11월 29일 -

국정교과서 논란 가열..울산은 '공해도시?'
◀ANC▶ 국정 역사교과서 현장검토본이 공개된 가운데 울산관련 내용을 두고 지역 정치권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문제가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다시 바로잡으면 되고 하나의 역사교과서를 사용해야 한다는 기존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c.g) 국정 역사교과서 현장...
조창래 2016년 11월 29일 -

울산 학력 1위..수능성적은 중위권
◀ANC▶ 울산지역 중·고등학생의 기초학력 미달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통학력 이상 학생비율도 1위를 기록해 전국에서 학력격차가 가장 적었는데, 대입 수능성적은 아직 중위권에 머물러 과제로 남았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2016년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 울산지역 ...
이용주 2016년 11월 29일 -

UNIST 학생 창업1호 벤처, 해외 투자금 1억원 유치
유니스트는 학생 창업 1호 벤처기업 '엔스푼즈'가 해외 투자금 1억원을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엔스푼즈는 반려동물 관련 제품 사이트에서 물품을 구매한 사용자의 후기를 분석해 각 반려동물의 특성에 적합한 맞춤 제품을 추천하는 분석 툴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번 해외 투자는 미국 투자사 스트롱 벤처스가 지난 4월...
유영재 2016년 11월 29일 -

경)지난달 울산공항 이용객 증가세로 반전
경기침체 등의 영향으로 계속 감소하던 울산공항 이용객이 지난달에는 전년 동월 대비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공항 이용객은 2만5천700 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 2만5천여 명에 비해 4% 증가했습니다. 공항 관계자는 조선업 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비즈니스 항공 수요가 줄며 울산공항...
조창래 2016년 11월 29일 -

태화강에 글램핑장 조성 제안
울산발전연구원 창조경제연구실 유영준 박사가 이슈리포트를 통해 태화강 체류형 방문객 증대를 위해 적당한 지점을 정해 글램핑장을 조성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습니다. 또 대나무를 활용해 공예품과 철새모형을 만들고 연날리기와 활쏘기 경연대회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도입해 관광객 유입을 극대화해야 한다고...
2016년 11월 29일 -

현대중공업, 해군 첫 차기진수함 진수
해군의 첫 차기 군수지원함인 소양함 진수식이 오늘(11\/29) 오전 현대중공업에서 열렸습니다. 국내 최대 인공호수인 소양호의 이름을 딴 소양함은 길이 190미터, 폭 25미터 2만3천톤 급 수송선으로, 기존보다 2배 이상 많은 군수물자를 운반할 수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소양함에 디젤과 전기모터를 선택적으로 사용할 ...
최지호 2016년 1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