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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 상반기 물동량 4.1% 증가..액체화물 증가
울산항에서 올해 상반기 처리한 화물 물동량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소폭 증가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에서 1~6월까지 처리한 물동량은 1억 101만 8천 톤으로, 작년 상반기보다 4.1% 늘었으며, 화물 종류별로는 울산항 주력화물인 액체화물이 가장 큰 증가폭을 보였습니다. 항만공사는 \"국제유가가 올해 1월 최저치...
유영재 2016년 07월 23일 -

문수나누미봉사단, 효음악회 개최
문수나누미봉사단은 오늘(7\/23) 선암호수노인복지관에서 효음악회를 개최했습니다. 건강보험공단과 적십자 단체 등이 함께 지난 18일부터 8백여 명에게 침시술, 발효환 처방 등의 무료 한방진료를 실시한 가운데 문수나누미봉사단은 오늘 지역 출신 가수와 밴드 공연을 열어 봉사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
최지호 2016년 07월 23일 -

조선해양축제 이틀째..풍성한 체험행사
울산 조선해양축제 이틀째인 오늘(7\/23) 동구 일산해수욕장에서는 다양한 체험행사와 이벤트가 열립니다.(열렸습니다.) 기발한 배만들기 콘테스트 가족부문과 물총놀이 일산대첩, 방어잡기와 백사장 축구대회, 해변 클럽파티와 콘서트 등에 많은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몰렸습니다.) 이번 축제기간에는 또 현...
최지호 2016년 07월 23일 -

진하 비치발리볼대회 폐막..노르웨이 우승
세계여자비치발리볼대회 마지막날인 오늘(7\/23)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는 최종 우승팀을 가리는 결승 토너먼트가 열렸습니다. 9개 나라에서 10개 팀이 참가해 풀리그 방식으로 예선전을 치렀으며, 오늘 오전 노르웨이와 스페인, 중국과 미국이 4강전을 치른 가운데, 오후에 열린 결승에서 노르웨이가 중국을 2-1로 꺾고 ...
최익선 2016년 07월 23일 -

동구 주전해변에서 6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오늘(7\/23) 오전 5시40분쯤 동구 주전몽돌해변 앞바다에 63살 이모 씨가 빠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이 씨를 육지로 구조했지만 이미 숨진 상태였다며 새벽까지 술을 마셨다는 일행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6년 07월 23일 -

(울산) 남구에서 \"가스냄새 진동\" 신고 잇따라
오늘(7\/23) 오후 2시쯤 울산시 남구 신정동과 달동, 야음동, 선암동 등 공단지역과 인접한 지역에서 가스냄새와 악취가 심하게 난다는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울산시소방본부와 남구청 등은 주민 신고를 받고 가스 농도를 측정했지만 특이사항을 발견하지 못했다며, 석유화학공단 내 가스누출 여부를 확인하는 등 정확한 원...
최익선 2016년 07월 23일 -

정제마진 급감..적신호
◀ANC▶ 올 상반기 사상 최대의 호황을 누렸던 울산지역 정유업계에 그림자가 드리우고 있습니다. 정제마진이 연초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SK이노베이션과 에쓰오일 등 국내 정유 4사는 정제마진 덕분에 지난 1분기 전년도의 2배인 1조8천540억 원의 영업이익...
조창래 2016년 07월 23일 -

현대중공업 최장 19일 여름휴가
현대중공업이 경영 위기 속에 창사 이래 최초로 19일간의 여름휴가를 실시합니다. 현대중공업은 노사가 합의한 여름휴가는 다음달 1일부터 11일까지지만, 연차휴가를 적극 활용해 오는 28일 노조 창립기념일부터 8월15일 광복절까지 최장 19일 동안 여름휴가를 권유할 계획입니다. 현대중공업은 기존 임금의 50%를 휴가비로...
최지호 2016년 07월 23일 -

조선업 '특별지원업종' 지정에도 폐업·해고 속출
정부가 지난 6월30일 조선업종을 특별고용지원업종으로 지정했지만 실효성을 거두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고용노동부 등에 따르면 울산은 조선관련 1천2백여 업체가 지원 대상에 해당되지만 현재까지 고용유지 지원금을 신청한 업체는 단 4곳에 불과하며, 근로자 해고나 사업장 폐업율이 더 높은 실정입니다. ...
최지호 2016년 07월 23일 -

현대중공업 22차 교섭 불발..현대차 추가 파업
임단협 교섭에 나서고 있는 현대중공업 노사가 지금까지 22차례 교섭을 벌었지만 절충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제(7\/22) 열린 22차 노사 교섭에서 회사는 노조의 7시간 파업 진정성을 이해할 수 없다고 비난했고, 노조는 회사가 파업을 핑계로 교섭에 불성실하게 임하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는 25일...
유영재 2016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