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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시장, 차질없는 국비 반영 요청
김기현 시장이 오늘(7\/26) 정부 주요 부처와 국회를 방문해 정부의 추경예산안과 내년 예산에 울산관련 현안들이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요청했습니다. 김 시장은, 이번 정부 추경에 반영된 해양플랜트 진출확대와 ICT 융합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지역주력산업 융합 콘텐츠 지역센터 구축 사업 등에 대해 국회 차원의 협...
2016년 07월 26일 -

울산 월 평균 임금 전국 최고..423만 원
울산 지역의 월 평균 임금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울산의 월 평균 임금은 423만 원으로 가장 높았고, 서울이 370만 8천 원으로 뒤를 이었으며, 제주는 245만5천 원으로 가장 낮았습니다. 또 주요 노동 인구의 비중이 가장 높은 곳 역시 울산으로 15살에서 64살 사이 인구 비중이 7...
조창래 2016년 07월 26일 -

경제브리핑--> 미분양 35.6% 감소
◀ANC▶ 지난달 울산지역의 미분양 주택이 크게 줄어 들었습니다. 지난달 울산에서 분양된 주택이 단 한채도 없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제계 소식, 설태주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울산의 미분양 주택 수는 1천37 가구로 전월의 1천609가구에 비해 35.6% 감소했...
조창래 2016년 07월 26일 -

울산 신규 구직급여 신청자 36.1% 증가
2분기 울산지역 신규 구직 급여 신청자가 1천856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6.1%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조선업 구조조정이 진행중인 울산과 경남 지역의 신규 구직급여 신청이 크게 늘었다며, 울산은 36.1%, 경남은 9.5% 각각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제조업 실업이 크게 증가했는데...
조창래 2016년 07월 26일 -

(스탠딩)몸짱 만들어 '휴가 간다'
◀ANC▶ 특별 휴가증을 걸고 의무경찰 가운데 몸짱과 체력왕을 뽑는 이색 대회가 열렸습니다. 휴가도 챙기고 체력도 키우는 신세대 병영생활 현장에 유영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근육질의 남성들이 자신의 몸매를 한껏 과시하며 포즈를 취합니다. 모두 몸짱을 자랑하지만 몇달 전만 해도 보기에도 초라...
유영재 2016년 07월 26일 -

'부산·울산 가스냄새'..정부 합동점검단 꾸리기로
울산과 부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가스 냄새로 불안이 커지자 국민안전처가 합동점검단을 구성해 조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국민안전처는 오늘(7\/26) 안전점검회의를 열고 민간 전문가를 단장으로 전문 인력을 모은 합동점검단을 구성해 냄새의 원인을 규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는 지난 23일 오후 악취·가스 ...
이용주 2016년 07월 26일 -

폐선부지 활용.. 고민 또 고민
◀ANC▶ 오는 2천18년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개통으로 기존의 철로는 폐쇄됩니다. 이 철도 부지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를 놓고 울산시가 고민에 빠졌는데, 글로벌 관광도시를 위한 색다른 방안이 나올 지 관심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강원도 정선군은 폐쇄된 철도부지에 놀이시설인 레일바이크와 리...
2016년 07월 26일 -

포켓몬 '신드롬'..부작용 우려
◀ANC▶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해맞이 명소 간절곶에는, 오늘도 포켓몬을 잡으려는 인파가 줄을 이었습니다. 때아닌 포켓몬 신드롬으로 관광업계는 특수를 누리고 있지만 부작용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스마트폰 화면에 뜬 귀여운 캐릭터들을 잡으러 다...
최지호 2016년 07월 26일 -

지각 개원..제 역할 의문
◀ANC▶ 제6대 울산시의회 후반기 원구성이 우여곡절 끝에 마무리 돼 오늘(7\/26) 지각 개원했습니다. 하지만 두 패로 나눠진 의원들간 갈등이 여전해 의회운영에 난항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의회 후반기 원구성을 위한 임시회만 이번에 3번째. 회의 시작을 알리는 오전 10시가 ...
조창래 2016년 07월 26일 -

[데스크:울산] 학교 가는 길 현금뽑기..'한탕 유혹'\/s
◀ANC▶ 학교 앞에서 어린 학생들이 인형뽑기 게임에 빠져있는 모습 요즘 쉽게 볼 수 있는 풍경인데요. 그런데 인형이 아니라 현금을 상품으로 내건 뽑기 기계가 등장해 아이들의 한탕주의를 부추기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산의 한 주택가. 어린이들이 뽑기 게임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막대를 이용...
이상욱 2016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