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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예·경보 조례' 상임위 통과
울산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는 오늘(9\/5) 고호근 의원이 대표 발의한 미세먼지 예보와 경보 조례안을 원안대로 통과했습니다. 시의회는 다른 시.도에 비해 조례 제정이 늦은 감이 있지만 효율적인 예보와 경보제 운영을 통해 시민 만족도를 높여 달라고 울산시에 주문했습니다. 한편 신장 장애인 혈액투석비 지원조례안은 ...
조창래 2016년 09월 05일 -

아파트 주인 행세 전세금 가로챈 50대 실형
울산지법은 아파트를 월세로 빌린 뒤 주인 행세를 하며 다른 사람에게 재 임대해 전세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50살 박모 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2009년 4월 남구의 한 아파트를 월세 50만원에 빌린 뒤 자신이 소유주인 것처럼 행세하며 다른 세입자에게 전세금 명목으로 5천 백만 원을 받아 ...
유영재 2016년 09월 05일 -

경제브리핑--> 추석 '최장 6일' 휴무
◀ANC▶ 이번 추석 연휴 기간 울산지역 기업체들은 최장 6일간 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중공업이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 기잡니다. ◀END▶ ◀VCR▶ 울산상공회의소 등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이 19일까지 6일간 쉬고, 현대차 등 대다수 제조 업체들은 5일...
조창래 2016년 09월 05일 -

이슈\/스탠딩\/\/추석 전 타결 '산 넘어 산'
◀ANC▶ 지역 주요 대기업들이 노사 협상에 난항을 겪으면서 추석 전 타결 전망을 어둡게 하고 있습니다. 현대차의 경우 이번주초 새로운 잠정합의안을 만들지 못하면 추석 전 타결이 어렵고, 구조조정이 쟁점인 현대중공업은 사정이 더 어렵다고 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현대자동차의 경우 늦어도 이번 ...
유영재 2016년 09월 05일 -

무늬만 제조업..'산단관리 구멍'
◀ANC▶ 국가산업단지내 땅을 무단으로 용도변경해 사용한 업체가 적발됐습니다. 헐값에 공단부지를 취득하고 관리체계의 허점을 이용해 수년간 불법영업을 한 것으로 드러났지만, 단속의 손길은 미치지 못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미포 국가산업단지내 여천지구의 한 공장. 대형 화물차가 수시로 드나들...
최지호 2016년 09월 05일 -

본궤도 오르는 게놈프로젝트
◀ANC▶ 유전자 분석과 해독을 통해 전 생애 질병을 예측하는 게놈프로젝트가 이달부터 본격 시작됩니다. 울산시는 시범적으로 유전자 기증자 100명을 선발하고 연내에 게놈코리아 선포식도 개최할 예정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미래 먹거리인 게놈프로젝트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
2016년 09월 05일 -

천금같은 단비 완전해갈
◀ANC▶ 울산지역에 나흘째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면서 가뭄 해갈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여름 목말랐던 대지를 시원하게 적신 단비에 농부들의 손길이 바빠졌고, 댐 저수율도 크게 올랐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지난 여름 메말랐던 들판에 가랑비가 촉촉하게 대지를 적십니다. 물기를 머금은...
이용주 2016년 09월 05일 -

경)8월 국산 완성차 실적 7년만에 최저치
파업과 경기 불황이 겹치면서 지난달 국산 완성차 업계의 실적이 7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국내 완성차 업체는 내수 10만8천여 대, 수출 14만3천여 대 등 모두 25만1천여 대를 팔아 지난 2천9년 8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이처럼 내수 판매가 저조한 것은 개별소...
조창래 2016년 09월 05일 -

경)현대중,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 강화
현대중공업이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러시아 국영 석유회사인 로스네프트사와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러시아 국영 극동연구소와 상선 설계 및 프로젝트 관리 부문 합자회사를 설립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통해 현대중공업은 러시아의 자국 조선소 건조 정책 ...
조창래 2016년 09월 05일 -

무거동 바보사거리 간판 개선에 3억원 지원
행정자치부가 추진하고 있는 간판개선 시범사업에 남구 무거동 바보사거리 디자인거리가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남구는 국비 2억원과 시비 1억원을 지원받아 지난 2010년 울산대학교 앞에 준공된 바보사거리 일대의 낡은 간판을 모두 교체할 계획입니다.\/\/
이용주 2016년 09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