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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차바 북상 '피해 우려'
[앵커]울산지방도 북상하는 태풍 '차바'의 본격적인 영향을 받으면서 바람이 점차 강해지고 있습니다.아직 지진 피해에서 벗어나지 못한 울주군 지진 피해지역 주민들은 비바람이 몰아치지 않을 까 걱정이 태산입니다.이용주 기자입니다. [리포트]경주 지진으로 쑥대밭이 된 울주군의 한 마을. 5.8 강진이 발생한지 1달이 ...
이용주 2016년 10월 04일 -

경)현대·기아차 중국 신차품질조사 최상위권
현대ㆍ기아자동차가 시장조사업체 제이디파워가 발표한 2016 중국 신차품질조사에서 최상위권에 함께 오르며 최고 수준의 품질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전체 45개 일반브랜드를 대상으로 한 이번 조사에서 현대차가 2위, 기아차가 4위를 기록하며 양사 모두 최상위권에 진입하는 동시에 13개 차급 가운데 4개 차종이 1위에 ...
조창래 2016년 10월 03일 -

경)증권가, 현대重 3분기 흑자 유지 전망
현대중공업의 흑자 기조가 3분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증권업계가 내다봤습니다. 증권가는 조선업 불황이 지속되고 있지만 현대중공업은 구조조정과 원가절감을 통해 수익성을 개선하고 있어 3분기 매출은 10%정도 감소하겠지만 영업이익은 흑자전환 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업황 회복과 신규 수주 증가가...
조창래 2016년 10월 03일 -

울산시 주민참여예산 반영 검토 돌입
울산시가 내년도 예산안에 주민참여예산을 반영하기 위해 행정과 건설, 그리고 교통, 경제 등 분과별로 본격적인 심의에 들어갔습니다. 각 분과위원회에서는 주민건의사업에 대한 타당성 검토를 통해 현실성이 높은 사업에 대해서는 내년도 예산안에 적극 반영하도록 담당부서에 요구할 예정입니다. 울산시의 주민참여예산...
2016년 10월 03일 -

국회의원협의회 지역 국비 예산 공동대응
울산국회의원협의회가 내년도 울산 관련 국가 예산의 차질 없는 국회 심의와 통과를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지역 국회의원들은 이번 추경에서 삭감된 울산 전시컨벤션센터 건립 예산 160억 원 등을 내년도 국가 예산에 추가로 포함시키기 위해 여야 의원들에 대한 설득전에 나서는 한편 울산 외곽순환 고속도...
조창래 2016년 10월 03일 -

태화강, 생태관광 위주로 재편 용역
울산시가 2억 원을 들여 내년 8월까지 태화강 생태관광을 핵심으로 한 르네상스 계획 수립 용역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용역은 생태하천으로 변모한 태화강 살리기의 성공자산을 지역경제와 연계해 산업과 환경이 공생하는 울산 이미지를 국내외 적극 알리기 위한 것입니다.\/TV 울산시는 태화강 환경관리, 생태관광, 글로벌...
2016년 10월 03일 -

울산 외국인 증가율 93.8% 전국 2위
울산에 사는 외국인 인구가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월등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구주택총조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시에 거주하는 외국인 인구는 2만 9천 860명으로 2010년보다 93.8% 증가했으며, 130% 증가를 기록한 제주에 이어 증가율이 2번째로 높았습니다. 또, 세번째 높은 증가율은 보인 경남은 56...
유영재 2016년 10월 03일 -

중소기업 직원 월급 대기업의 60% 수준
중소기업 직원의 월급이 같은 업종 대기업 직원의 60%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이채익 의원이 중소기업청에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중소기업 월평균 임금은 293만8천 원으로 대기업 484만9천 원의 60.6% 수준이었습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과 건설업, 보건업 분야에서...
조창래 2016년 10월 03일 -

노인 속여 토지 매매 3억 원 가로챈 40대 구속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10\/3)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노인에게 접근해 수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40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1년 부동산 압류 위기에 놓인 73살 최모 할머니에게 접근해 압류를 막아주겠다고 속여 최 씨 명의의 토지를 처분해 3억 원을 챙긴 뒤 최근까지 도피생활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
최지호 2016년 10월 03일 -

달리던 차량에서 화재 잇따라 (중부소방)
오늘(10\/3) 오후 2시 10분쯤 언양-울산간 고속도로 5.9km 지점에서 57살 박 모씨가 몰던 1톤 탑차가 전소돼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박씨는 무사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이 일대가 한 시간 가량 극심한 정체현상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엔진 쪽에서 불길이 일었다는 박 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
2016년 10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