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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위기에 '동구 경제 주름살'
현대중공업이 경영 위기를 겪으면서 동구지역 경기가 급격히 위축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국경제인연합회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12년 조선업 불황으로 현대중공업이 긴축경영에 돌입하면서, 2014년 17만8천여 명에 달하던 동구 인구는 지난해 17만6천 명, 올해 17만5천 명 대로 감소했습니다. 또 현...
최지호 2016년 05월 26일 -

조선 하청업체 애로 가중..지원책 절실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오늘(5\/26) 울산에서 조선 하청업체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참석 업체들은 울산의 경우 현대중공업에 편중된 구조에서 원청의 수주급감과 구조조정은 협력 중소기업의 어려움으로 직결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시중 은행들이 조선업 관련 모든 기업에 대...
조창래 2016년 05월 26일 -

S-OIL,4조 8천억 원대 고도화 시설 기공
S-OIL은 오늘(5\/26)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옛 석유공사 부지에서 잔사유 고도화 설비와 올레핀 다운스트림 설비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4조8천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오는 2천18년 4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 시설이 완공되면 하루 7만6천 배럴의 잔사유를 프로필렌과 휘발유와 같은 고부가가치 제품으...
조창래 2016년 05월 26일 -

낮 최고 27.6도..올 들어 최고 기온
오늘(5\/26) 울산지역은 가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3도 높은 27.6도까지 오르며 올 들어 최고기온을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지만 기온은 18도에서 27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지역은 주말인 모레까지 낮 기온이 평년을 웃도는 더운 날씨가 이어지다...
이돈욱 2016년 05월 26일 -

미세먼지 '나쁨'.. 연무 계속돼
울산지방에는 현재 대기 중 먼지로 인한 연무가 끼어 있습니다. 오늘 새벽 1시에 평균 미세먼지농도가 82를 기록하며 '나쁨' 수준을 기록했고, 하루종일 '나쁨' 단계에 머물 것으로 예상돼 외출을 자제하는 등 건강 관리에 주의해야 합니다. 오늘 날씨는 대체로 구름 많겠고, 낮 최고기온은 28도로 7월 중순 수준의 더운 날...
유희정 2016년 05월 26일 -

날씨
1) 오늘 나오실 때는 황사 마스크 챙기셔야겠습니다. 중국발 스모그가 유입되는 가운데 대기가 정체되면서 미세먼지 농도 나쁨 단계를 보이고 있는데요, 오존도 비상입니다. 오후에는 기온 오르면서 오존 농도도 매우 나쁨 단계까지 오르겠습니다. 오존은 미세먼지와는 달리 황사 마스크를 써도 걸러지지 않는데요, 따라서 ...
이상욱 2016년 05월 26일 -

울산교육청 특수교육 4년 연속 우수
울산의 장애인 교육 서비스 수준이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장애인총연맹이 전국 17개 교육청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울산은 장애학생의 진학률과 취업률, 특수교육 예산 비율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대전과 함께 가장 높은 우수 등급을 받았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장애인 교육 서비스 분야에서...
이돈욱 2016년 05월 26일 -

울주산악영화제에 라인홀트 메스너 초청
오는 9월 개최되는 울주세계산악영화제에 살아있는 산악 전설로 불리는 라인홀트 메스너가 초청됩니다. 라인홀트 메스너는 세게 최초 히말라야 14좌 완등 등 세계적인 기록을 가진 이탈리아 출신 산악인으로 울주세계산악영화제를 통해 한국을 처음으로 방문합니다. 라인홀트는 영화제 개막식에서 특별 강연회도 준비하고 ...
이돈욱 2016년 05월 26일 -

주민세 7천 원으로 인상..입법예고
울산시가 올해 8월 부과되는 주민세를 현재 4천 원에서 7천 원, 내년에는 만 원으로 인상하기로 하고 관련 개정 조례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7년간 주민세가 동결돼 다른 시도와 조세 형평에 맞지 않고 정부로부터도 교부세 불이익을 받고 있다고 인상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울산지역 주민세 부과 대상은 34...
2016년 05월 26일 -

롯데, 울산 경기에서 LG에 승리
프로야구 롯데가 울산에서 열린 경기에서 LG를 꺾고 2연승을 거뒀습니다. 롯데는 어제(5\/25)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선발 투수 린드블럼이 7회까지 1점만 허용하는 호투 속에 2-1로 승리했습니다. 이로서 롯데는 시즌 전적 21승 23패로 삼성과 함께 공동 6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6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