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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복합환승센터 올 연말 공사 착공될 듯
롯데쇼핑의 100% 자회사로 KTX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시행사인 롯데울산개발이 주주배정 증자를 통해 149억 원의 자금을 조달하는 등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롯데울산개발은 지난 6월 지질조사와 현황측량을 하는 등 사업을 정상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롯데울산개발의 개발계획이 확정...
2016년 08월 30일 -

제2회 동남권 상생발전 포럼 울산에서 개최
조선과 해운, 자동차 등 주력업종이 침체를 겪고 있는 울산과 부산, 경남지역 상공인들이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포럼이 다음달 1일(내일) 울산에서 열립니다. 울산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이번 포럼에는 3개 시도 단체장과 상공회의소 회장,대학총장, 상공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조선과 자동차 등 동남권 산업의 재도...
조창래 2016년 08월 30일 -

7월 주택 분양 '0'..건설 인허가 83% 감소
지난달 울산지역 주택 분양승인이 단 한 건도 없었고, 주택건설 인허가 실적도 7대 도시 중 가장 큰 폭으로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에서 분양된 주택은 7대 도시 중 유일하게 단 한 건도 없었습니다. 또 지난달 주택 건설 인허가는 337건으로 전년 동월대비 82.9%나 급감했고, 주택 ...
조창래 2016년 08월 30일 -

낮 최고 26.4도.. 주말에 비 소식
오늘(8\/30)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26.4도를 기록하며 평년보다 선선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8\/31)도 구름이 많이 끼겠고 17도에서 29도의 기온분포로 오늘보다 다소 덥겠습니다. 기상대는 금요일과 토요일 비 소식이 있겠고, 비가 온 뒤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막바지 더위가 찾아올 것...
2016년 08월 30일 -

식품 공장 화재.. 1800만 원 피해
어제(8\/29) 저녁 8시쯤 남구 삼산동의 한 식품 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18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직원 3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으나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옥상 변압기 쪽에서 폭발음이 들리며 연기가 ...
2016년 08월 30일 -

(R\/부산) 김영란법 시행 한달 앞두고 '긴장'
◀ANC▶ 이른바 김영란법으로 불리는 부정청탁 금지법 시행을 한달 앞두고, 공직사회에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자치단체는 물론 일선 학교들까지, 대응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김유나 기잡니다. ◀VCR▶ 군청 대강당이 가득 찼습니다. 각자 업무를 잠시 내려놓고 일제히 강당으로 모인 사람들, 바로 군청 공무원들입...
이상욱 2016년 08월 30일 -

R\/포항]횟집 직격탄..콜레라균 '미검출'
◀ANC▶ 우리나라에서 15년만에 콜레라가 발생하면서, 울산과 포항 등 동해안 횟집들도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수산당국이 진화에 나섰지만, 수산물 기피 현상은 좀처럼 진정되지 않고 있습니다. 장성훈 기자 입니다. ◀END▶ 동해안 최대 규모의 포항 죽도어시장 회상가 입니다. 거리는 손님 한 명 없이 텅 비었고, 식...
이상욱 2016년 08월 30일 -

오늘 낮 최고 28도.. 당분간 선선한 날씨
오늘(8\/30)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8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현재 동해남부 전 해상과 남해동부 먼 바다에 풍랑특보가 내려져 있으며, 해안지역에는 높은 너울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돼 피해 예방에 주의해야 합니다. 기상대는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당분간 선선한 날씨...
이상욱 2016년 08월 30일 -

현대중 노조, 회사 구조조정에 법적 대응
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이 회사의 구조조정에 맞서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노조는 회사가 노조와의 협의 없이 분사와 번출명령 등을 실시해 단체협약을 위반하고 있다며 오늘(8\/29) 울산지법에 전출명령과 희망퇴직 모집 중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협상을 벌이고 ...
이돈욱 2016년 08월 29일 -

지방세 체납자 법원 공탁금도 압류
울산시가 체납자 명의로 숨겨져 있던 법원공탁금까지 찾아내 압류와 추심을 하는 등 세외수입 체납액에 대한 징수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과태료와 과징금 등을 상습적으로 체납한 50만 원 이상 체납자 1만9천500여 명에 대해 체납자 명의로 법원에 보관 중인 공탁금 자료를 조사 분석한 결과 463건에 13억 원 상당...
2016년 08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