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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 통신망으로 드론 원격조종
◀ANC▶ LTE 통신망을 이용해 여러 대의 드론을 원격 조종할 수 있는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처음으로 개발됐습니다. 재난 대응에서부터 택배서비스까지 드론의 활용도가 더욱 다양해 질 것으로 보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5대의 드론이 일정한 거리를 두고 비행을 시작합니다. 뿌연 연기를 내뿜으며 ...
최지호 2016년 05월 24일 -

오늘 밤까지 5-20mm 비..낮 최고 21도
울산지방 오늘은(5\/24) 구름 많이 낀 가운데 낮부터 밤까지 5-2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은 낮 기온이 21도까지 올라 어제보다 기온이 4-5도 가량 낮겠습니다 내일은 다시 기온이 오르며 16도에서 28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목요일 낮 기온이 30도까지 오르며 올 들어 가장 더울 것으로 내다봤습니...
유영재 2016년 05월 24일 -

스탠딩\/\/실종 노인 찾는 '시민의 발'
◀ANC▶ 24시간 도심 구석구석을 누비는 택시 기사들이 실종 노인 찾기에 나섰습니다. 경찰이 실종자 정보를 입력하면 택시의 단말기에 바로 전송되고 기사들이 실종 수색에 나서는 시스템이 울산에서 처음 도입됐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택시조합 사무실의 콜 센터. 치매 노인의 실종신고가 접수되...
이돈욱 2016년 05월 23일 -

(오후)원자력시설 방호협의회 개최
오늘(5\/23) 오후 시청 상황실에서는 울산시 원자력시설방호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점검회의가 열렸습니다. 이번 협의회는 신고리 3호기 본격 가동을 앞두고 원자력시설에 대한 통합방호태세 점검과 안전대책 확립을 위해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열렸습니다. 오늘 회의는 울산시 원전안전과 방사능방재대책 추진 상...
2016년 05월 23일 -

시의회 원전특회, 다음달 활동 마무리
1년 8개월 동안 활동해 왔던 울산시의회 원전특위가 다음달 정례회에서 그동안 활동결과 보고를 끝으로 특위활동을 마무리합니다. 원전특위는 오늘(5\/23) 제9차 회의에서 고리1호기 폐로 확정과 원전 방사선 비상계획 구역 30km 확대 설정 등의 성과가 있었다며 활동결과 보고서를 채택했습니다. 하지만 원전 해체기술 종...
조창래 2016년 05월 23일 -

수능성적, 수학 우수..국어·영어는 중하위
울산 학생들의 대입 수학능력시험 성적을 분석한 결과 수학은 상위권인 반면 영어는 중위권, 국어는 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발표한 수능 성적 분석 결과에 따르면 17개 시·도 가운데 울산 학생의 표준점수는 수학 A가 100.3점으로 4위, 수학B가 103.2점으로 3위에 올랐습니다. 반면 국어 A는...
이돈욱 2016년 05월 23일 -

울산과기원, 드론 원격 편대비행 성공
먼 거리에서도 수십 대의 드론을 원격 조종할 수 있는 편대비행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울산과학기술원 손흥선 교수 연구팀은 4세대 이동통신기술 LTE 통신망을 이용해 프로그래밍 된 50대의 드론에 GPS 좌표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국내 최초로 편대비행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LTE 모뎀을 장착하면 근거리 무선 ...
최지호 2016년 05월 23일 -

"경찰 위로 덕분에 새출발"..감사 편지 보내
울산남부경찰서는 지난 3월 사기 혐의로 조사를 받은 40대 여성이 경찰의 진심어린 위로 덕분에 용기를 얻게 됐다는 내용의 편지를 보내왔다고 밝혔습니다. 편지에서 이 여성은 사업 실패로 빌린 돈을 갚지 못해 경찰 조사까지 받게 되자 극단적인 생각까지 했지만, 담당 조사관의 위로 덕분에 재기할 수 있는 힘을 얻었다...
이돈욱 2016년 05월 23일 -

(협의)택시에 정보 전송..실종 노인 조기 발견
실종·치매 노인 발생 때 도시 구석구석을 누비는 택시가 실종자 수색에 나서는 시스템이 처음으로 도입됩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울산개인택시조합과 업무협약을 맺고 노인 실종 사건이 발생하면 실종자의 인적사항과 담당 경찰의 연락처를 개인 택시 3천 6백대의 네비게이션 화면에 전송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습...
이돈욱 2016년 05월 23일 -

말기암 처남이 수 억원 빌린 것처럼 위조
울산지법은 말기암에 걸린 수십억 재산가인 처남이 자신에게 거액의 돈을 빌린 것처럼 서류를 위조한 혐의로 기소된 50살 고 모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고 씨는 '2011년 처남이 4억 원을 자신에게서 빌려가 2013년 갚겠다'는 내용의 차용금 증서를 위조해, 사망한 처남의 가족에게 돈을 요구한 혐의로 기소...
유영재 2016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