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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파일 불법 업로드 40대 집유
울산지법은 파일 공유 웹사이트에 수 천개의 영화 파일을 올려 저작권법을 위반한 혐의로 기소된 46살 김 모씨에 대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3년 11월부터 2015년 3월까지 모 파일 공유 웹사이트에 2천4백여 개의 영화와 애니메이션 파일을 업로드한 뒤 회원들이 다운로드를 받아간 ...
유영재 2016년 05월 21일 -

영화 촬영 울산대교 통제..이용객 불편 호소
영화 공조 촬영으로 어제(5\/20) 오후 10시부터 내일 오후 10시까지 울산대교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된 가운데, 주말을 맞아 울산대교를 이용하려던 시민들이 불편을 호소했습니다. 특히 동구지역 주민들은 다리가 통제된 사실이 제대로 알려지지 않아 요금소 앞에서 차를 돌려야 했다며, 경찰의 교통통제 등이 아쉬웠다고 ...
조창래 2016년 05월 21일 -

차선 변경하다 4중 충돌..차량 전복
오늘(5\/21) 오전 10시쯤 북구 진장동 차량등록사업소 사거리에서 4중 충돌사고가 발생해 차량 1대가 전복되면서 이 차를 몰던 63살 김모씨가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3차선을 달리던 차량이 4차선으로 진로를 변경하는 과정에서 옆 차선에서 달리던 차량들을 잇따라 들이 받으며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
조창래 2016년 05월 21일 -

가정의 달 특집 행복콘서트 열려
가정의 날 특집 행복콘서트가 오늘(5\/21) 오후 3시부터 울주군 언양읍 가천린포크 특설무대에서 열립니다.(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신유와 현숙 등 트로트 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2시간여 동안 열띤 공연을 펼칠 예정이며(펼쳤으며), 일반 시민들은 물론 울주군 지역에 거주하는 어르신 200명이 특별히 초청됩니다. (됐...
조창래 2016년 05월 21일 -

예비이슈\/[신고리 5·6호기]장외 논란 가열
◀ANC▶ 오는 26일 신고리 5·6호기 건설 허가 심사가 이뤄질 예정인 가운데, 허가 반대와 보상 문제 등으로 곳곳에서 갈등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원전을 건설하는 주체인 한국수력원자력은 느긋한 표정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신고리 5·6호기 건설을 둘러싼 논란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
이돈욱 2016년 05월 21일 -

김복만 교육감 항소심 다음달 1일 열려
선거비용을 부풀려 보전받은 혐의로 1심에서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벌금과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김복만 울산시 교육감에 대한 항소심이 다음달 1일 부산고법 301호 법정에서 열립니다. 김 교육감은 지난 2천10년 6월 선거 당시 인쇄물과 현수막 납품업자와 짜고 실제 선거 비용보다 부풀려 선관위로부터 2천600여만 원을 ...
조창래 2016년 05월 21일 -

오늘은 아빠가 요리사
◀ANC▶ 오늘은 둘이 하나가 된다는 부부의 날입니다. 부부의 날을 맞아 아빠와 함께하는 가족 요리대회가 열렸는데, 가정의 달 5월을 더 뜻깊게 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남구 대현동 인근 4개 학교에서 추천된 80여 가족이 저 마다의 음식 솜씨를 뽐내고 있습니다. 김밥과 볶음밥, 떡볶기 같은 분...
조창래 2016년 05월 21일 -

낮 최고 25.2도..장미축제 등 인파 몰려
5월의 3번째 주말인 오늘(5\/21)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5.2도까지 올라 나들이 하기에 좋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화창한 날씨속에 300만 송이 장미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는 울산대공원에는 수만명이 몰려 계절의 여왕 5월의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울산지방은 내일도 맑은 가운데 13도에서 25도의 기온분포...
조창래 2016년 05월 21일 -

주요뉴스
화창한 봄 날씨 속에 장미축제가 열리는 울산대공원 등에는 수만 인파가 몰렸습니다. 부부의 날을 기념하는 가족 요리대회가 열려 가정의 달 5월을 더욱 뜻깊게 했습니다. 신고리원전 5·6호기 건설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한수원은 어떤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차선 변경 과정에서 4중 충돌 사고가 나 ...
조창래 2016년 05월 21일 -

\"의사 무료진료도 기부행위\" 예비후보 기소
제20대 총선의 선거법 위반 사건을 수사 중인 울산지검 공안부는 주민에게 무료 진료를 해준 의사 김 모씨에게 공직선거법 위반죄를 적용해 기소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3월부터 11월까지 울주군 복지관 등에서 11차례에 걸쳐 200여 명에게 무료 진료를 해 공직선거법 후보자 등의 기부행위 제한 규정을 위반한 혐의를 받...
유영재 2016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