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첫 경기 우천취소..\"게임수 늘려야\"
◀ANC▶ 문수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올해 첫 울산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습니다. 올 시즌 울산에서는 모두 7경기가 열릴 예정인데, 지난해보다 줄어든 경기수를 늘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롯데 자이언츠의 올시즌 첫 울산 경기는 낮 동안 내린 비로 ...
최지호 2016년 05월 24일 -

스탠딩\/\/<어린이 테마파크>특색 있는 '건물로'
◀ANC▶ 울산 어린이 테마파크 건립 사업이 오는 2천18년 초 개관을 목표로 본격 절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설계 공모에는 4개 업체가 응모해 다양한 건축 양식을 선보였는데 울산시는 당선작을 바탕으로 하반기 본격 설계에 들어갈 방침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부산 센텀시티에 문을 연 직...
2016년 05월 24일 -

연속기획\/\/<현대자동차> 안팎에서 '흔들'
◀ANC▶ 내일(25)로 다가온 울산 자동차의 날을 맞아 자동차 산업의 실태와 전망을 짚어보는 연속 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자동차 시장 안팎에서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는 현대자동차를 진단해 봤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현대자동차 수출선적 부두. 지난 1분기 이 곳에서 선적돼 전 세계...
유영재 2016년 05월 24일 -

<단독취재>수협 지점장 사금융 알선
◀ANC▶ 울산수협 모 지점장이 불법 사금융 알선을 하다 검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수협측은 자체감사에서 이같은 사실을 적발하고도 은폐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010년, 울산수협 모 지점장 이 모씨는 고액예치자 명의로 5억 8천만 원 가량을 대출받았습...
이용주 2016년 05월 24일 -

임시물막이 실패..3년 노력 '물거품'
◀ANC▶ 국보 285호 반구대 암각화의 훼손을 막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왔던 임시물막이 모형 실험이 끝내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30억원이넘는 예산을 쓰고도 3년 노력이 물거품이 된 건데, 지리한 논쟁이 다시 원점에서 시작될 전망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암각화 임시물막이의 기술 검증을 위한 2차...
이돈욱 2016년 05월 24일 -

주요뉴스
반구대 암각화 보존 방안으로 제시된 임시 물막이가 사실상 실패했습니다. 십년 넘게 끌어온 보존 방안 논란이 원점으로 돌아갔습니다. -------------------------------------------- 울산 수협의 지점장이 불법으로 대출을 알선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수협은 이런 사실을 알고도 은폐해 왔습니다. -------...
이상욱 2016년 05월 24일 -

신고리 5·6호기 건설 저지 차량 캠페인
울산환경운동연합 등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은 오늘(5\/24) 오후 원전 건설 반대 현수막을 부착한 차량을 모아 울산 시내를 돌며 원전 추가 건설 반대 캠페인을 열었습니다. 이들은 추가원전이 건설될 경우 부울경이 원전이 집중돼 800만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오는 26일 신고...
이돈욱 2016년 05월 24일 -

울산앞바다 표류하던 어선 구조(울산해경)
어젯밤(5\/23) 11시 30분쯤 울산 정자 동방 11㎞ 해상에서 선원 5명이 탄 9.7톤급 정자선적 자망어선이 표류하다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어선 엔진이 고장난 것으로 보고 경비함정으로 사고 어선을 예인해 북구 정자 앞바다로 옮겼습니다.\/\/\/ * 영상*사진 영상부 메일
이용주 2016년 05월 24일 -

"대기업 취업 시켜줄게"..사기행각 50대 구속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5\/24) 대기업 취업을 미끼로 수천 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51살 임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임 씨는 지난해 6월 49살 김모 씨에게 접근해 대기업 전 노조위원장과 친분이 있으니 협력업체에 취업시켜주겠다고 속여 착수금 명목으로 5백만 원, 사업자금 등으로 3천만 원을 빌린 뒤 잠적한 혐의를 받고 ...
최지호 2016년 05월 24일 -

"영업정지 하겠습니다"..1억 3천만 원 징수
울주군이 지난 3월부터 3달 동안 체납자의 사업제한을 통해 1억 3,200만원을 징수했습니다. 군은 관허사업제한 대상인 178개 업소에 대해 영업정지와 허가취소 등 사업제한 예고를 실시해 체납세를 징수했으며, 예고 후에도 납부하지 않은 51개 업소에 대해 사업제한을 실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주군은 생계형 업소에 ...
이돈욱 2016년 05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