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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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울산]밍크고래 40억 불법 포획유통 일당\/수퍼
◀ANC▶ 동해안의 한 수산물 냉동창고를 덮친 경찰이 깜짝 놀랐습니다. '바다의 로또'로 불리는 고래 고기가 무려 27톤 씩이나 나왔기 때문인데, 불법으로 고래를 잡아온 일당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용주 기자. ◀VCR▶ 경찰이 울산의 한 가정집 냉동창고를 덮칩니다. 빼곡히 쌓인 수백 개의 나무상자 안에서 고래 고...
이용주 2016년 05월 25일 -

석유화학 사업재편..윈-윈 효과
◀ANC▶ 한화케미칼이 염소·가성소다 공장을 가성칼륨 생산업체에 매각했습니다. 한화는 공급과잉 문제를 해소하게 됐고 인수업체는 생산라인 조성 비용을 줄일 수 있게 됐는데, 기업활력제고법 일명, 원샷법 입법 취지에 부합하는 첫 번째 사업재편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한...
조창래 2016년 05월 25일 -

연속기획\/\/미래 자동차, 어디까지 왔나?
◀ANC▶ 앞서 보신 것처럼 그린카 기술센터가 문을 열었지만 국내 기술 수준은 아직 선진국을 따라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린카 기술개발을 위한 앞으로의 과제를 유영재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END▶ ◀VCR▶ 다음 달부터 본격 출고되는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일레트릭' 입니다. 한번 충전에 주행거리 191km로 국내 ...
유영재 2016년 05월 25일 -

그린카기술센터..R&D 거점 기대
◀ANC▶ 제 10회 울산 자동차의 날을 맞아 전기차와 수소차, 스마트카 개발의 산실이 될 울산 그린카기술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미래 자동차산업 육성을 위한 R&D거점이 될 전망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혁신도시 산학연 클러스터 부지에 지상 11층 규모의 그린카기술센터가 착공 3년만에 문...
2016년 05월 25일 -

주요뉴스 자막
울산 자동차의 날을 맞아 미래 자동차 개발의 산실이 될 울산 그린카 기술센터가 오늘 문을 열었습니다. -------------------------------------------- 한화케미칼이 공급 과잉의 공장 시설을 매각하고, 인수업체는 공장 신설 비용을 절감하는 거래에 성공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
이상욱 2016년 05월 25일 -

현대차노조, 출근거부자 복직요구 논란
현대자동차 노조가 800일째 출근을 거부하는 근로자의 복직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현대차 노조가 올해 임금협상에서 복직을 요구하고 있는 조합원 최 모씨는, 2005년 3월 현대차 협력업체에서 근무하다 해고돼, 2012년 2월 대법원에서 정규직 판결을 받았지만 현재까지 출근하지 않고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
유영재 2016년 05월 25일 -

미용고 학생, 재능기부 봉사활동 실시
울산 미용예술고등학교 나눔 봉사단 학생들이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늘(5\/25) 울주군 웅촌 지역 어르신들을 학교로 초청해 염색과 마사지 등 재능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습니다.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지역 어르신을 초청해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는 미용예술고는 지역경로당이나 소외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 봉사에도...
이돈욱 2016년 05월 25일 -

울산 지역 9개 학교 교장공모 지정
올해 하반기 교장공모제가 실시되는 학교 9곳이 지정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초등학교 3곳과 중학교 4곳, 고등학교와 특수학교 각각 1곳을 교장공모제 실시학교로 지정하고, 다음달부터 모집 절차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능력있는 교장을 임용하기 위한 교장공모제는 매년 상·하반기 한 차례씩 실시되며, 울산에서는 전...
이돈욱 2016년 05월 25일 -

롯데*에쓰오일 복지재단 성금 기탁
롯데 삼동복지재단 임직원들이 오늘(5\/25) 울산시를 방문해 사랑의 교복지원금 7천65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지원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돼 가정 형편이 어려운 중고생들의 교복 구입비로 쓰일 예정입니다. 에쓰오일 울산복지재단도 장애인시설과 지역 아동센터를 위해 써 달라며 1억 6천여 만원의 지원금을 ...
2016년 05월 25일 -

환경보호협의회, 동방파제 해양 정화 활동
오는 31일 제21회 바다의 날을 앞두고 울산환경보호협의회는 오늘(5\/25) 동구 동방파제 일대에서 회원 80명이 참여한 가운데 해양 정화 활동을 펼칠 펼쳤습니다. 회원 30명은 방파제 주변 물 속으로 들어가 선박들이 버린 폐타이어를 비롯한 각종 폐기물을 수거했고, 나머지 회원들은 낚시꾼들이 버린 각종 쓰레기를 수거...
유영재 2016년 05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