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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어르신과 함께 어버이날 기념 행사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홀로 어르신들을 위한 의료봉사와 음악회 등 어버이날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건강보험공단과 울산한의사회 등이 함께 주최한 오늘 행사에는 중구 지역 홀로 어르신 400여 명이 참석해 한방과 안과 진료, 건강검진을 무료로 받고 효음악회도 즐겼습니다.
이돈욱 2016년 05월 08일 -

연휴기간 음주운전 38건 적발
심야 시간과 취약 시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연휴동안 실시된 음주운전 단속에서 울산에서 모두 38건이 적발됐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나흘 동안 이어진 연휴기간 음주운전 38건, 신호위반 등 주요 법규위반은 577건이 단속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연휴기간 주요 국도와 행사장에 하루 평균 168명의 교통경찰을 배치...
이돈욱 2016년 05월 08일 -

주택화재로 40대 남성 중상..산불도 발생
어젯밤(5\/7) 10시 40분쯤 중구 옥교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천2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2층에 살던 45살 차 모씨가 전신에 3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오늘(5\/8) 낮 12시 30분쯤에는 남구 두왕동 갈현마을 뒷산에서 쓰레기 소각 행위...
이돈욱 2016년 05월 08일 -

함양 고속도로, 2020년 울산-밀양 우선 개통
5조7천억 원이 투입돼 울산-함양 고속도로가 건설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밀양 구간이 2천20년 말 우선 개통되고 밀양-창녕,창녕-함안 구간이 단계적으로 개통됩니다. 이에따라 오는 2천20년 울산-밀양 구간이 개통되면 운행거리가 45.2km로 기존 국도를 이용할 때보다 24.6km 정도 단축돼 연간 물류비용 절감액이 2천억 원...
조창래 2016년 05월 08일 -

예비\/\/지역 국회의원 성적표 '평균이하'
◀ANC▶ 이달 말이면 4년간의 19대 국회가 마무리되는데, 울산지역 6명의 국회의원들은 과연 얼마나 많은 활동을 했을까요? 출석률은 좋았지만, 입법 활동은 평균 이하라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지역 6명의 국회의원들이 4년간 대표발의한 법안은 모두 215건. 의원 1인...
조창래 2016년 05월 08일 -

(예비\/이슈) 전세 사기 기승 \"주의해야\"
◀ANC▶ 전세난을 교묘하게 악용하는 사기사건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전세금은 서민들에게 전 재산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 남구의 한 아파트. cg) 39살 김 모씨는 지난 2천 8년 1억7천5백만 원에 이 아파트를 샀습니다. 이후 김 씨는 당초 집 ...
유영재 2016년 05월 08일 -

어버이 날 '뜻깊은 선물'
◀ANC▶ 병역의 의무를 수행하고 있는 아들을 둔 부모님들은 늘 걱정스러울 수 밖에 없습니다. 어버이날을 맞아 울산의 의경 부대에서 가족들을 초청하는 뜻깊은 선물을 마련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effect▶ 우렁한 구호와 함께 달려 오는 의경 부대. 100명이 한 몸 처럼 일사 분란하게 움직이며...
이돈욱 2016년 05월 08일 -

이틀째 미세먼지 주의보..내일 5mm 비
오늘(5\/8) 울산지역은 오후 들어 점차 흐려지는 날씨를 보였고 낮 최고기온은 22.3도를 기록했습니다. 황사의 영향으로 울산 지역에는 이틀째 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어젯밤 해제됐던 미세먼지 주의보가 오늘 아침 8시를 기해 다시 발령됐지만, 연휴 마지막 날을 맞아 주요 유원지 등에는 마지막 나들이를 즐기...
이돈욱 2016년 05월 08일 -

한국은행 범국민 동전교환운동 전개
한국은행이 이 달 한달간 제1, 제2 금융권과 함께 범국민 동전교환운동을 전개합니다. 한국은행은 이 기간에 울산본부는 물론 은행, 새마을금고, 우체국 등에서 동전을 지폐로 교환하거나 입금할 수 있다며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 2천8년부터 실시한 범국민 동전교환운동으로 회수한 주화의 제조비...
조창래 2016년 05월 07일 -

딸 상습 폭행 아버지에 집행유예
울산지법은 자신의 딸을 상습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김 모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집에서 10대 딸이 퉁명스럽게 대꾸하자 뺨을 때리고 머리채를 잡는 등 폭행하고, 딸의 발 가까이 라이터 불을 대며 협박하는 등 상습 폭행하고 학대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이혼한 전 배...
이용주 2016년 05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