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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부터 주요 공공요금 인상될 듯
지난해 연말 시내버스 요금 인상에 이어 하수도 요금이 3월 검침분부터 오릅니다. 울산시는 조례규칙심의위원회를 열고 지역 하수도 요금을 올해부터 3년간 40% 인상하는 울산시 하수도 사용 조례 일부개정안을 원안 통과시켰습니다. 앞서 지난달부터는 시내버스 요금이 1250원으로 9.6% 인상됐고 연내에 택시요금 인상도 ...
2016년 01월 29일 -

울산 국민연금 수령액 전국 최고 수준
울산지역 국민연금 수령자의 1인당 연금 수령액이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연금관리공단에 따르면 울산의 1인당 월평균 국민연금 수령액은 44만원으로 광역자치단체 중 2위인 서울보다 9만원이 많고 가장 낮은 전남보다는 1.8배 높습니다. 전국 구.군별 비교에서도 울산 동구가 가입자 1인당 평균이 약...
최익선 2016년 01월 29일 -

내일 아침까지 비 또는 눈..풍랑특보
오늘(1\/29) 울산지방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5.3도를 기록했습니다. 어제 오후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지금까지 36mm가량의 강수량을 보이고 있으며, 이번 비는 주말인 내일 오전까지 5~10mm가 더 내리겠습니다. 울산 외곽 산간지역의 경우 오늘 밤 사이 비나 눈이 내리면서 도로가 얼어붙을 것으로 예상...
이용주 2016년 01월 29일 -

날씨
1) 오늘도 맑은 하늘 보기 어렵겠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울산은 현재까지 23mm의 겨울비 치고는 제법 많은 양의 비가 내렸습니다. 내일 오전까지 10~20mm의 비가 더 온 뒤 그칠 것으로 보이는데요, 눈이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또 표면온도가 낮은 일부지역에서는 내린 비나 눈이 얼어 빙판길...
이상욱 2016년 01월 29일 -

효율성 높인 이산화탄소 흡착제 기술 개발
울산대학교 이병규 건설환경공학부 연구팀이 혼합가스에서 이산화탄소를 분리하는 흡착제의 효율을 높이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연구팀은 이번 기술 개발로 온실가스에서 이산화탄소를 분리하는 방법이 기존보다 5~6배 향상돼 지구온난화 해결과 신재생 에너지 활용 등에 응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서하경 2016년 01월 29일 -

저비용*대량생산 가능한 나노와이어 제조 기술 개발
유니스트 에너지 화학공학부 박수진*곽상규 교수팀이 천연가스를 이용한 나노와이어 제조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연구진은 천연가스를 이용해 금속 등에 탄소를 코팅하는 방법을 개발해 나노와이어를 저비용으로 대량 생산하는 것이 가능해졌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연구 내용은 나노 분야 세계 최고 권위지인 나노 레터스(Na...
서하경 2016년 01월 29일 -

울산시, 민속채소 재배단지 조성
울산시는 웰빙 식품 소비가 늘어나는 추세에 맞춰 '민속 채소'를 미래 성장 식품으로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민속 채소는 산나물과 산채, 들나물 등 토종 식물로 건강기능식품으로 알려진 작물을 말합니다. 울산시는 7억 6천 만원을 투입해 건강 기능성과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민속 채소를 선별해 재배단지 조성에 나설 방...
유영재 2016년 01월 29일 -

동부소방서, 취약지역 화재 예방 캠페인
울산동부소방서는 화재 취약지역인 동구 서부동 새납마을에 분말소화기를 지급하고 마을 주민들에게 화재시 초기 진압 방법에 대해 시범을 보였습니다. 새납마을에서는 지난 26일 오후 한 주택 보일러실에서 불꽃이 시작돼 번져 나가자, 경로당에 있던 주민들이 소화기를 사용해 화재를 초기 진압하고 119에 신고한 바 있습...
최지호 2016년 01월 29일 -

성금(1\/29 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6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보성기업 김성훈 대표 360만 원 성모성형외과 50만 원 현대공업고등학교 34만 원 홍택준 10만 원 유지원 7만 8천 원 농협시청지점 5만 7천780 원 울산삼산농협 5만 2천280 원 ------------ 을 기탁하셨습니다. 성금모금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
조창래 2016년 01월 29일 -

(경남)혁신도시 기관장들 어디에?
◀ANC▶ 진주 혁신도시엔 없는 게 참 많지만, 그 중엔 이전 기관의 기관장도 없습니다. 잦은 출장으로 자리를 비우기 때문입니다. 그 실태를 장 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진주 혁신도시엔 지금까지 9개 기관이 옮겨왔습니다. 하지만 온전히 제 자리를 지키는 기관장은 드뭅니다. 취재진이 각 기관장들의...
2016년 0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