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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8천만-2억원 근로자 비율 전국 최고
근로소득 8천만원에서 2억원 이하 인구 비중이 전국에서 울산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이경우 박사는 경제사회 브리프에서 전국 7대 특·광역시의 근로소득 계층별 인구비중을 분석한 결과 8천만원에서 2억원 이하 비중은 울산이 8.1%, 3만 3천 817명으로 전국 평균 2.8%보다 5.3%p높았습니다....
이상욱 2016년 03월 12일 -

2월 자동차 국내 판매 늘고 수출 줄어
지난달 자동차 국내 판매는 늘어난 반면 수출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지난해 자동차 내수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5.2% 늘어난 12만7천여 대, 수출은 8.1% 줄어든 19만2천여 대를 기록했습니다. 내수 판매는 개별소비세 인하와 K7·아이오닉·EQ900 등의 신차효과 때문에 크게 증가한 반면 ...
조창래 2016년 03월 12일 -

동구 진보 단일후보 무소속 김종훈 선출
20대 총선의 울산 동구 진보진영 단일 후보로 무소속 김종훈 예비후보가 선출됐습니다. 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은 10일과 11일 조합원 만3천300명을 대상으로 모바일 투표를 한 결과 김 예비후보가 상대인 노동당 이갑용 예비후보를 누르고 진보 단일 후보로 뽑혔다고 밝혔습니다. 북구에서는 정의당 조승수 전 국회의원과 무...
유영재 2016년 03월 12일 -

새누리당 현역의원 컷오프
◀VCR▶ 새누리당 박대동, 강길부 등 현역의원 2명이 공천탈락했습니다. 컷오프설이 현실로 나타나자 총선을 앞두고 지역 정계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새누리당의 4차 공천 발표에서 울산지역 현역 의원 2명이 공천탈락됐습니다. 이에 따라 북구와 울주군은 이들 현역 의원을 제외한 예비 ...
유영재 2016년 03월 12일 -

오늘 낮 최고 10.6도..다음 주 봄 날씨
토요일인 오늘(3\/12) 울산지방은 바람이 조금 강하게 부는 가운데 낮 기온이 10.6도까지 올라 꽃샘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흐리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3도, 낮 최고 1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꽃샘추위는 내일을 끝으로, 다음 주부터 기온이 오르면서 전형적인 봄 날씨가 나타날 것으로 울산기상대는 ...
유영재 2016년 03월 12일 -

주요뉴스 (16. 3. 12)
새누리당이 박대동, 강길부 두 현역의원을 공천 배체했습니다. 이들의 무소속 출마 여부가 가장 큰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20대 총선의 울산 동구 진보진영 단일 후보로 무소속 김종훈 예비후보가 선출됐습니다. 북구 단일 후보는 내일 발표될 전망입니다. 자전거 이용이 일반화되면서 관련 사고가 크게 늘고 있습니...
설태주 2016년 03월 12일 -

현대기아차 협력사, 대규모 채용박람회 개최
현대기아자동차 그룹이 협력사 인재 확보를 위해 대규모 채용박람회를 개최합니다. 현대기아차는 오는 23일 서울을 시작으로 대구와 광주, 울산, 창원 등 5개 도시에서 채용박람회를 열어 만8천여 명의 협력회사 직원을 선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중소기업 채용 행사로는 국내 최...
최지호 2016년 03월 11일 -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해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이 운영됩니다. 울주군이 엽사 30명을 모집해 운영하는 피해방지단은 멧돼지 등 유해야생동물을 포획하고, 보호야생동물 구조와 밀렵 단속 활동도 함께 할 예정입니다. 울주군에서는 지난해 702건의 피해신고가 접수돼, 멧돼지 150마리와 고라니 290마리 등 모두 천 8백마...
이돈욱 2016년 03월 11일 -

교직원 맞춤형복지비 107억 원 조기 집행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교직원 맞춤형 복지비 107억 원이 조기 집행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맞춤형 복지비 가운데 자율항목비를 교육재정 조기 집행 대상으로 정해 오는 5월까지 집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맞춤형복지는 공무원의 능력개발 등을 위해 근무 연수, 부양가족 수에 따라 개인별로 포인트가 배정돼 복지항목...
서하경 2016년 03월 11일 -

현대차노조, 공동교섭 요구안 확정
현대기아차그룹 전체 계열사 공동교섭 방침을 세운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3\/11) 핵심 요구안을 확정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재벌의 사회적 책임 강화, 통상임금 정상화, 실제 노동시간 단축, 노조활동 보장 등의 요구안을 확정하고 국내공장 생산 확대를 위해 미래전략위원회 구성을 사측에 제안할 계획이라고 밝혔습...
최지호 2016년 03월 11일